'김성수 ‘아수라’ 감독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안양, 성남, 안산, 평택 등 경기도에 있는 도시 이름을 모두 써놓고 한글자씩 조합했다. 몇 번 하다보니 ‘안남시’가 나왔는데 분명 존재하지 않는 지명인데도 불구하고 굉장히 익숙하더라”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김 감독은 “한 스태프는 ‘안남시’가 안양 근처 경기도에 있는 도시라면서 가본 적 있다고도 하더라. 그렇게 착각할 정도로 익숙한 지명이었던 셈”이라고 덧붙였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725286619277144&mediaCodeNo=258
저기 재개발 다 까봐야 할 듯
아수라의 손길이 닿은 곳, 그 곳이 바로 안남시죠.
시 하나도 징그러운데 도>> 나라로를 외치는 꼴이 참—-
감독 대단하네요. 뭘 정확하게 말하려고 하는지 이제야 알겠네요.
온 도시가 재개발 천지인데 까봐야할듯
그런데 이재명이 걔네들 챙겨준 곳이 아니라 국짐당 얘들 챙겨 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