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더나부작용-없던 비염증상과 재채기 식은땀

모더나2차 조회수 : 2,247
작성일 : 2021-09-27 22:03:16
모더나1차때 접종한지 일주일도 넘어 모더나암증상으로 엄청 놀라
82에서 도움받고 
다른분들 참조하시라고 게시판에 글도 쓰고 제 블로그에도 증상 상세히 올렸었는데요 TT

이번엔 접종하고 2주후에 심한 비염 증상 시작되더니 
일주일째 심한 재채기가 멈추질 않아서 일상생활이 안될 정도네요...흑흑
콧물도 줄줄 흘러서 코도 지금 다 헐었구요...
어제부터는 기운도 하나도 없어서 
가족들이랑 고기먹으러 나갔다 왔는데
단백질 섭취는 그다지 도움이 안되는지
여전히 기운 없고 몸은 엄청 추위를 느끼는데 머리 부분은 열감있고 코막히고
재채기는 계속 나오고 하두 이상해서 검색해보니
비염증상 심해지신 분들 많은가봐요....
저는 비염 없는 사람이었는데 이렇게 심하네요...

친한 친구가 한의원에서 조제한 쌍화탕을 많이 갖다 주어서 오늘 마시고
내일도 상태 안좋으면 병원가볼까 하는데
지료는 큰 기대는 안되네요 TT

혹시 저랑 비슷한 증상 겪으신분들 팁좀 부탁드려요. 
쉬질 않고 엄청나게 재채기를 하게 되니 가족들한테도 미안하고
콧물때문에 코가 다 헐어서 너무 고통스러워요... 기운도 하나 없구요 엉엉
조금만 움직이거나 뜨거운걸 먹어도 식은땀 범벅이네요 ...
글쓰다 보니 너무 처량해서 눈물 나요 

도와주세요 ~~~

IP : 119.206.xxx.4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9.27 10:06 PM (112.214.xxx.223)

    그 와중에 고기구워 먹으러 나갔다구요????

    비염은 약 먹으면 콧물 바로 잡혀요

  • 2. ㅇㅇ
    '21.9.27 10:08 PM (223.38.xxx.32)

    뭔가 면역이 약해진 느낌이에요.
    저도 1차 모더나 8일 후에 모더나 암 증상 생기더니 열흘쯤 되서 몸살왔어요.계속 피곤하고 졸리고 ㅠ.ㅠ

  • 3. ...........
    '21.9.27 10:09 PM (118.41.xxx.242)

    오모 제가 모더나 2차 맞구선 전혀 없던 비염이 생겼답니다.
    심하진 않고요.
    주사를 오전 10시에 맞았는데
    오후부터 코끝이 묵직하고 콧볼에 콧물이 맺혀서
    자꾸만 흠흠해져요.
    맞은지 20일 정도 되었는데 이틀 건너 비염증상이 나옵니다.

  • 4. 윗님께
    '21.9.27 10:19 PM (119.206.xxx.42)

    비염증상에 약드셨나요?
    저도 전혀~ 비염이라고는 없었던 거라
    병원에를 가얄지
    그냥 약국에서 비염약을 먹어야 할지 망설여지네요

  • 5. ...........
    '21.9.27 10:31 PM (118.41.xxx.242)

    아뇨 약은 안먹었어요..
    안먹고 그냥 버터볼려구요.
    재채기도 나오고 그러고 갱년기 증상처럼 갑자기 더워서 식은땀 나요.
    쉬~피곤해지고 그렇네요.

  • 6. 스키피
    '21.9.27 10:50 PM (61.81.xxx.191)

    힝..모더나 암..겨드랑이 통증 이런 증상이 자꾸 또 올라올까봐 겁나요ㅠ
    내년에 접종하면 매번 이럴까봐서요

  • 7. 2차 바로 맞고는
    '21.9.27 10:55 PM (119.206.xxx.42)

    발등 발목이 눈에는 아무 증상 없는데
    슬금 슬금 막 가려운 느낌도 있었어요.

    어르신들 3차 부스터샷 이야기 나오던데....
    참...쉽지 않은 결정 같아요 TT

  • 8. 저랑
    '21.9.28 1:16 AM (110.14.xxx.203)

    증상이 너무 비슷해요~ 비염, 식은 땀 철철~
    그래서 2차는 포기하려고 해요~ 눈도 근질근질 백내장이 생겼는지 한쪽 눈이 뿌옇게 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987 내새끼의연애 보시는분.... 계란반숙좋아.. 17:34:07 64
1802986 꼬리 흔드는 고양이 냥이 17:23:27 161
1802985 실버바 똥손 17:20:46 140
1802984 오세훈 한강버스, 기준속도 미달 속였다…감사원 “규정 위반” 1 아웃 17:14:11 227
1802983 한지민 신민아의 대체배우 2 17:13:06 645
1802982 정수기 렌탈 할 때 현금 얼마 받으셨나요 ㅇㅇ 17:08:49 156
1802981 자녀가 꼴찌인 분 계신가요? 17 ㅁㅁㅁ 16:59:35 1,330
1802980 김민석, 언론은 무협지 공장아니다 28 16:58:28 680
1802979 윗집 누수로 싱크대 내려앉았는데요 도움주세요 5 윗집 16:58:18 725
1802978 농고 공고 교사들 수준은 떨어지나요? 18 16:56:45 662
1802977 혹시 상속변호사 써본분? 1 ㅇㅇㅇ 16:51:07 326
1802976 트럼프 군함 파견 요구 중국 “불질러 놓고 같이 끄자” 5 시원한일갈 16:45:31 866
1802975 어제 함씨발언 홍쇼에서 언급해주시네요 11 함씨 16:43:59 1,054
1802974 저는 사람 안 만나니 에너지 고갈 덜 되고 8 난좋아 16:43:55 1,075
1802973 이재명 대통령 눈물의 5분연설 13 4년전 16:43:34 1,146
1802972 쇼핑을 못하니 머리를 쥐어 뜯고 싶네요 5 쇼달 16:42:41 798
1802971 대통령 x와 박은정의원 의견 비교 28 그니깐 16:42:05 735
1802970 귀 안쪽 피부에 염증이 생겨서 안나아요 ㅠ 10 16:36:07 598
1802969 고윤정 정해인 4 16:34:14 1,837
1802968 경기도 외곽 소형아파트 2 ........ 16:30:30 925
1802967 다음주 토요일 점심예식가는 데 얇은 캐시미어코트 괜찮겟죠? 1 .... 16:29:32 464
1802966 냉부의 김풍씨는 자기요리인가요 전담요리사가 있나요 7 냉장고부탁해.. 16:25:49 1,105
1802965 오늘부터 불어공부 4 123 16:25:47 405
1802964 고3아이가 이제 미술을 한다고하네요 ㅜ 30 고민 16:24:34 1,594
1802963 지금 후쿠오카에 계신분~~ 모던 16:22:56 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