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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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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하소연하러 오는 옆집여자때문에 괴로워요ㅠ

그만 조회수 : 5,673
작성일 : 2021-09-27 10:32:25
오랜 염원이었던 공기좋고 경치좋은 곳에 전원주택 짓고 살려고 그동안 정말 열심히 일하고 노력해서 드디어 집을 짓고 시골에 왔어요.
고생한 보람이 있구나싶게 집도, 자연환경도 너무 맘에 듭니다.
그런데 생각지도 못했던 게 저를 너무 힘들게 합니다ㅠㅠ
저랑 동갑인 이웃집 여자가 있는데..이사하고 인사를 가니 동갑이니 친구하자며 살갑게 대하길래..앞으로 잘 지내보자 했는데..
이건 뭐 하루가 멀다하고 진짜 매일 찾아와요ㅠㅠ 매일 울고요.
제 차가 집앞에 세워져있으면 무턱대고 들어오고..
제가 외출하고 돌아오면 어디서 내내 보고있는지 바로 달려나와 집으로 따라들어와요.
매일 하는 이야기도 똑같아요. 남편하고 싸운이야기..맞은이야기..
술먹고 다 때려뿌신 이야기..같이 치고박고 싸운이야기 등등...
원인만 조금씩 다를뿐 매일매일 똑같은 이야기에 하소연을 쏟아내는데 돌아버릴지경이에요. 생전 못 들어본 쌍욕들도 듣기 힘들고요.
저렇게 매일 싸우면서 계속 사는 것도 대단하다싶을 지경이에요.
나 바쁘니 가라..컴퓨터로 재택근무해야하니 오지마라 해도 소용없어요..저랑 동갑인데 컴맹이라 컴퓨터로 일한다는 것도 모르고요. 완전 무대뽀. 일한다하니 이젠 밥먹는 시간에 와요.
남편이랑 저녁먹고 있으면 문 두드리며 먹을 거 갖고 왔다고 하면서 들어와서 식탁에 앉아요.
텃세 조심스럽고 소문이 빠른 시골마을에서 이웃이 먹을 거 들고왔는데 안 먹는다고 그냥 돌려보내는 것도 조심스럽고..
집짓고 이사한지 1년도 안 됐는데..수억들여 집 지어서 조용히 살려고 왔는데..이 좋은 경치를 놔두고 어디 오피스텔이라도 얻어 작업실이라도 하나 만들까..그런 생각까지 하는 제가 너무 호구같고..답답하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시골생활은 태어나 처음이라 동네 어르신들도 다 조심스럽고 행동도 조심스럽고 그러네요
IP : 121.149.xxx.202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ㆍㅅ
    '21.9.27 10:34 AM (58.230.xxx.177)

    아 수투레쓰!
    어쩐대요

  • 2. ..
    '21.9.27 10:35 AM (121.137.xxx.110)

    그래도 얘기하셔야죠.
    눈 딱감고 얘기하시고 안고쳐지면 문열어주지 마세요.

  • 3. ㅇㅇ
    '21.9.27 10:37 AM (14.39.xxx.34)

    몇번 문 열어주지 마세요
    그러다보면 포기할거임
    차 세워져있어도 계속 없는 척 하세요
    그것도 못하겠으면 우리 고구마 멕이지 말고 걍 딴동네로 이사가세요

    좋은게 좋은거지만 내가 좋아야 좋은거래요

  • 4. ...
    '21.9.27 10:37 AM (14.50.xxx.31)

    방법 없어요
    그냥 그 엄마 생까고
    온 동네사람들 욕받이(왜냐면 그 엄마가 돌아다니면서 님 욕할꺼니까)

  • 5. 세상에
    '21.9.27 10:37 AM (223.38.xxx.66)

    어쩌나 건강이 안좋다고 하세요

  • 6. ..
    '21.9.27 10:42 AM (182.228.xxx.66) - 삭제된댓글

    진짜 답답하신 성격인듯 싫으면 싫다고 거절하면 되죠
    원글님이 재택한다면서도 받아주니까 오는거잖아요
    그냥 이제부터 딱 자르세요 재택할때는 무조건 돌려보내시고 , 저녁에도 예고없이 올때는 곤란하다 하세요
    상대방 기분상하지않게 거절하는 방법은 없어요

  • 7. ...
    '21.9.27 10:46 A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마주칠때마다 계속 부탁을 하시면 어떨까요. 그 분이 방문하시면 마침 청소할 생각이었다고 하면서 도와달라고....이거 너무 무거워서 기다리고 있었다면서 얘기하면서 같이 청소하자고 하시고요. 어떤 때는 급하게 돈이 필요한데 좀 빌려달라고 하시고요. 요즘 하는 일이 안되어서 너무 힘들다고 만날때마다 돈 빌려달고 하세요. 그쪽에서 없다고 하겠지만 만날 때마다 도와달라고 계속 돈부탁, 노동력 부탁을 반복 하심이...

  • 8. 에혀
    '21.9.27 10:47 AM (112.167.xxx.92) - 삭제된댓글

    어딜가든간에 이웃이 뭔사람이냐에 따라 질이 갈리죠 유튭에 보니 촌에 집을 지은 집이 나왔는데 요새처럼 만들었더라구요 불쑥불쑥 이웃들이 들어오는게 불편해 만든 집이라고ㄷㄷㄷ

  • 9. 그만
    '21.9.27 10:50 AM (121.149.xxx.202)

    고구마 사연 죄송합니다...
    정말 저렇게 막무가내고 무대뽀인 사람은 처음보는데다..
    처음엔 하도 서럽게 울어대니까...동정심도 생겼고, 그러다말겠지했는데 끝이 안 보이네요.
    기분좋은 거절은 없다는 말씀 진리네요.
    눈 딱감고 욕을 들어도 좋으니 거절해야겠어요

  • 10. ....
    '21.9.27 10:52 AM (125.176.xxx.90)

    어휴...미저리 같은 영화 될까 겁나네요
    그런 사람 매몰차게 했다가 앙심 품고 집에 불지를수도 있고
    가스선 자를 수도 잇고
    무슨 짓을 할지 몰라서 매몰차게 해서도 안되요..
    코로나 걸렸다 하세요.

  • 11. 근무중
    '21.9.27 10:53 AM (175.122.xxx.249)

    어휴 힘드시겠어요.
    동네사람도 알걸요. 이제 다들 안들어주니 새로 이사가신 원글님에게 가는거지요.
    근무중이라고 하고요.
    남의 남편 어려운 줄 알게 하는 방법을 찾아보셔야 하겠어요.
    일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밥먹을 때는 방해받고 싶지 않다고 말해야 해요.
    말하면서 먹으면 체한다고 하세요.

  • 12. 일단
    '21.9.27 10:53 AM (118.221.xxx.222)

    확진자 접촉해서 자가격리 들어갔다고하고
    오지못하게 하세요..

  • 13. ㅇㅇ
    '21.9.27 10:54 AM (182.227.xxx.48)

    문 잠그고 있고요.
    이어폰 끼고 낮에는 일한다.
    저녁에는 남편이 피곤해 한다고 적극적으로 한달만 피해보세요.
    어쩌겠어요.사람 조심하시구요

  • 14. ...
    '21.9.27 10:57 AM (175.198.xxx.138)

    정색하고 싫은표현하세요
    옆집여자 징징스티일 동네주민들도 이미
    다 알고 있을거예요.
    소문 두려워하지 마시고
    오늘
    당장
    지금
    이야기하세요

  • 15. 차고
    '21.9.27 10:57 AM (118.235.xxx.131)

    전원주택 지을 때 차고 꼭 지어야겠네요.
    밖에서 차가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없게..ㅠ

  • 16. ..
    '21.9.27 10:59 AM (58.143.xxx.195)

    오 그러네요 이글보고 어찌하면 좋을가 고민되었는데
    코로나로인해 이래저래 사람만나는건 어차피
    피차 가정을 위해 필요하니
    코로나로 정중히 거절하세요

  • 17. ㅇㅇ
    '21.9.27 10:59 AM (125.180.xxx.185)

    돈 빌려달라고 하세요

  • 18. ...
    '21.9.27 11:01 AM (121.187.xxx.203) - 삭제된댓글

    자기 감정처리 못하는 사람도
    아내 폭력하는 남자도 잘못 건드리면 더
    힘든 일 생길지도 몰라요.
    먼저 밑밥까세요.
    재택 근무할거라고.
    그리고 오면 미안하다고 시간이 안된다고
    하세요.

  • 19. ㅇㅇ
    '21.9.27 11:02 AM (110.12.xxx.167)

    일해야 한다 뭐해야 한다 핑계 대지 마시고
    면전에서 딱잘라 쉬고 싶으니 오지마시라고 하세요
    피곤하다 쉬고싶다 그냥 가시라 해야지
    자기랑 놀고 싶어하지 않는걸 알겠죠
    동네방네 욕하고 다녀도 할수없죠

  • 20. ㅡㅡ
    '21.9.27 11:05 AM (223.39.xxx.86) - 삭제된댓글

    와 진짜 진상이네요
    힘든거 아는데 나한테 이런는거 힘들다 솔직히 얘기햐세요
    그후 나오는 행동보고 어쩔지 생각하세요

  • 21. 그만
    '21.9.27 11:07 AM (121.149.xxx.202)

    좋은 말씀들과 대안..정말 감사합니다.
    적극적으로 저도 계속 거절해볼게요..
    동네사람들과 어울리지 않는 이유가 있었네요...

  • 22.
    '21.9.27 11:10 AM (58.120.xxx.107)

    남편 계신데도 무대포로 쳐들어 온다고요?

  • 23. 시골살아요
    '21.9.27 11:21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그 정도면 동네분들도 다 압니다.다른집은 그여자 상대 않하니 원글님 집 자꾸 오는겁니다.
    말 할 기회는 한번이다 생각하고 면전에서 정색하고 딱 잘라 말하세요.좋게 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 24. ...
    '21.9.27 11:23 A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

    그런데 원글님 가능하면 그 여자분 심기 건드리지 마세요. 시골 마을 주민들이 한번 삐딱해지기 시작하면 정말 원글님이 그곳을 떠나고 싶을만큼 괴롭히는 것도 가능해요. 정말 상상초월일껄요. 적당히 푼수처럼 거절하세요. 너무 똑부러지게 하지 마시고요. 시골 사람들이 막무가내로 타지사람 힘들게 하는 거 보시면 깜짝 놀랄거에요.

  • 25. 나를위ㅎ거
    '21.9.27 11:24 AM (59.21.xxx.120)

    매일 하소연하는 남편을 둔 제가 한 방법은 블루투스 이어폰 을 끼고 유튜브나 음악 들었어요
    안듣을때도 보여주기식으로 끼고 있다가 상대가 말을 하면 손가락으로 이어폰 가리키며 잘 안들린다고 신호 보내요
    몇번 하니까 하소연 안해요
    티브이가 재미없어 난 유튜브 본다하면 알아들었어요
    님도 왜 사람이 왔는데 이어폰 끼고 있냐고 물어보면 집중해서 들을게 있다고 하세요 반복적으로요

  • 26. 와스트레스
    '21.9.27 11:27 AM (106.255.xxx.18)

    공기좋은 곳에 전원주택 지어도
    옆집 사람 누구냐 문제된다고 하더니
    진짜 최악의 경우네요

    딱잘라 거절해도
    옆집이라면 앞으로 얼마나 계속 불편하겠어요
    돈빌려달라는 방법밖에 없어보일 정도로 답이 없어 보이는데요

    저런 사람 한두번 거절해도
    계속 오거든요

  • 27. ..
    '21.9.27 11:31 AM (180.71.xxx.240)

    확진자 접촉으로 자가격리해야한다고 2주 거리둬보세요.
    그리고 나서 조심스럽다. 자주 안보는게 좋겠다
    서서히 거리둬야 할거에요.
    이웃이라면서요
    무자르듯 안돼는게 동네사람인데
    이웃은 더하죠
    차츰차츰 거리두시고 쭉 멀어져야 인사만하는사이로
    남아요

  • 28. ...
    '21.9.27 11:32 AM (58.124.xxx.248)

    저 윗님 말씀처럼 돈빌려달라하세요. 사람 떼버리는덴 돈이 최고죠.

  • 29. 오~~
    '21.9.27 11:39 AM (119.202.xxx.149)

    자가격리 좋네요.
    이런식으로 점점 거리 두세요.

  • 30. ..
    '21.9.27 12:06 PM (223.38.xxx.124)

    저런 이웃 있어서 부정적으로 쏟아내는 말들 너무 힘들다 말했는데 미안하다며 몇 달 후 도돌이표
    못 고쳐요
    자가격리 들어갔다거나
    몸이 계속 안 좋아 병원 다니는데 원인은 모르겠다며
    거짓말 하세요
    답 없어요

  • 31.
    '21.9.27 12:15 PM (211.178.xxx.140)

    차라리 결핵이라 요양왔으니 옮긴다, 오지마라 하세요
    자가격리는 2주면 끝나욯ㅎㅎㅎㅎㅎㅎ

  • 32. 제가
    '21.9.27 12:23 PM (14.53.xxx.238) - 삭제된댓글

    양평 이라 쓰고 시골 전원주택 살아요.
    님.. 좋은 인상 주시려고 노력하지 마세요. 호구 되요. 어차피 그분은 주변에서 그분에 대해 알고 있어요.
    내가 피해보면서까지 상대를 배려하시는건.. 호구 인정하는 겁니다. 앞으로는 단호하게 지금은 안된다. 이런거 주지 마셔라. 이런식으로 정확한 워딩을 하세요. 나 지금 일해야 한다 (그러니 제발 가라... 는 뜻을 담아서) 말하지 마시고.
    지금부터 혼자서 일해야 한다. 그러니 이만하고 가셔라. 정확하게 니네집으로 가라고 말하세요. 저도 양평 이사와서는 괜히 착한사람 병에 걸려서는 다 참고 그러다가 내가 왜 이러고 살아야 하나. 안보면 그만이고 나에 대한 소문이나 뒷말이 나오면 어떠냐 싶어서 내 쪼대로 살되 남한테 폐 안끼치고 살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비슷한 성향의 나같은 이웃 만나서 친하게 되고 더 좋네요.
    싸움닭되면 어때요. 전 할말 다 하고 그러고 살고 있어요. 진짜 속시원해요 ㅎㅎㅎ

  • 33. ㅁㅁㅁㅁ
    '21.9.27 12:23 PM (125.178.xxx.53)

    동네사람도 알걸요. 이제 다들 안들어주니 새로 이사가신 원글님에게 가는거지요. 22222

  • 34. ㅌㄱㄷㄱ
    '21.9.27 12:34 PM (58.230.xxx.177)

    돈은 한 3000정도면 좋겠네요
    자가격리 끝나면 돈빌려달라고 전화로 해보세요
    볼때마다 돈얘기하면 안올거같은데
    집지을때 다 땡겨써서 돈없다고

  • 35. 어휴
    '21.9.27 12:34 PM (218.238.xxx.141)

    얼마나 힘드실까요
    세상에 도리도리

  • 36. .....
    '21.9.27 12:47 PM (175.223.xxx.76)

    다단계 권유
    사이비 종교 권유
    교회 하나님 성경 권유 하고 계속 종교이야기 하고
    교회가자고 하면 떨어져요...
    그러니까 교회 가자고 시간 약속 정하자 하면서 동시에
    다단계 냄비 비싼거 세트로 200만원 결제 하라고 하면
    다 떨어져요

  • 37. 그냥
    '21.9.27 1:05 PM (116.122.xxx.53)

    일해야된다고 보내세요 ~
    그리고 저녁에 오면 인터폰으로 지금 저녁 다 먹었다 하고
    걍 보내세요
    거절안하고 힘들어요 .

  • 38. 살아보니
    '21.9.27 1:06 PM (220.90.xxx.206) - 삭제된댓글

    저런 이웃 있으면 삶의 질이 확 떨어져요. 오지말라고 단호하게 말해서 더이상 오지 않더라도 그 사람이 곁에 사는거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죠. 전원주택은 이웃끼리 동선 파악이 잘 되서 괴로워요. 보기 싫어도 보이니 안볼 수도 없고. 몇년 동안은 스트레스 받겠어요.
    전원주택에서 제일 좋은 이웃은 이웃이 없는거래요.

  • 39. ..
    '21.9.27 1:12 PM (58.143.xxx.195)

    해야할 업무량이 많아 처리해야한다
    이것도 일이라 여유가 없다 말씀하세요
    남편분도 사람많이 아무래도 만나시잖아요
    코로나로 피해주긴 위험하니 코로나좀 잠잠해지거나
    하면 집에 누굴초대할 형편이 아니니 밖에 벤치에서
    나중에 함 뵈요 하고
    님은 계속 일하시고 가정일이던 청소든 제택이든
    바쁘시니 그걸로 미안하다 오늘 시간안된다
    뭐 이런식으로 계속 ...

  • 40. ㅇㅇ
    '21.9.27 1:13 PM (112.109.xxx.161)

    대문에 팻말
    자가격리중~

  • 41. ...
    '21.9.27 1:40 PM (121.166.xxx.61) - 삭제된댓글

    기침하면서 누우세요. 어지럽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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