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도 나가고 아이도 나가고
집순이인데 혼자 우울해하다가
40중반 눈썹이 많고 안이쁘게 자라서 불만이던차에
집근처 브로우바검색해서 다녀왔어요
25000원 내고 왁싱하고 왔는데
와~~~이거슨 신세계
마무리할때 모양에맞춰 눈썹도 그려주셨는데
제눈썹도 이런모양이 나올수있었네요
우울해서 나왔다가
왁싱받고 영화보고 기분좋게 귀가합니다
피부레이져도 해볼까 고민이였는데
해야겠다 싶어요
돈 조금 들이니 내모습이 달라지네요
브로우바 다녀왔어요
ㅎㅎ 조회수 : 2,241
작성일 : 2021-09-25 18:14:59
IP : 223.38.xxx.24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9.25 6:17 PM (116.39.xxx.71)올 가을에 미인되소서~
2. 무지
'21.9.25 6:20 PM (116.125.xxx.188)궁금하다 ~~~~
3. song
'21.9.25 9:15 PM (175.203.xxx.198)눈썹이 많은데 뭔들 ㅠㅠ
아고 의미없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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