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가 잘해주는 분들 들어와보세요
1.맞벌이한다
2.친정에서 유산을 미리 받았다.
3. 결혼 할때 내가 더 많이 보탰다
주위 보면 3개 다 해당하는 경우에 아주 공주 대접 해주더라고요
설령 공주 대접이 없다 한들 대놓고 무시는 안하고요
1. ㅇㅇ
'21.9.25 4:53 PM (211.196.xxx.185)저는 1 2 3 다 아닌데 잘해주세요
2. 난
'21.9.25 4:54 PM (118.235.xxx.113)한개도 해당이 안되지만
시 부모님이 상식적인 분 이라서 서로 잘 해요3. ..
'21.9.25 4:55 PM (125.186.xxx.94) - 삭제된댓글4.아들이 되게 별로다
4. 저도
'21.9.25 4:55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1~3 다 해당사항 없지만 그냥 좋은 분들이세요. 자식사랑 지극하고요.
자식 사랑이 크니 며느리에게도 잘 해주시지요. 저도 잘 하려 노력하고요5. 저희
'21.9.25 4:57 PM (175.127.xxx.7)시집은 123 아니라도 잘 대해주세요
심지어 아버님 일찍 돌아가셔서 어머님이 어려운 형편에 자식 키운 집인데요
그러시더라구요 내자식 귀하면 남의집 딸들도 귀하지..
상식적인 분이신거죠.6. 저도
'21.9.25 4:58 PM (210.100.xxx.239)하나도 해당 안됩니다
7. 아무것도
'21.9.25 4:58 PM (221.149.xxx.18) - 삭제된댓글해당사항이 없는데 제가 운이 좋은 걸까요?
8. ..
'21.9.25 5:00 PM (58.121.xxx.201)1번 해당되지만 남편 월급의 1/3 정도 벌지만 잘해주세요
항상 고맙다고 해주시고 챙겨주시고
남편이 저리 반듯하게 잘 자랄수 있었던 건 시부모님 덕이구나
그 복을 내가 누리고 사는구나 하며 감사해요
하나뿐인 시누이도 너무 좋아요
제 동생 같아요
결혼 21년차^^9. 인격
'21.9.25 5:01 PM (1.236.xxx.99)학벌도 직업도 친정도 한참 못미치는 며느리가 들어왔어요. 주변에서 더 난리라 그거 막는게 더 힘들었어요. 처음 만났을때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하다고. 결혼시켰으니 공주는 모르겠고 서럽게할필요 있나요. 아들이 많이 좋아해서 맘 접고 잘해줍니다. 그걸로 끝.
10. 경우
'21.9.25 5:01 PM (59.7.xxx.91)1 2 3 해당 없는데 잘 해 주십니다. 인간으로 존중해 주세요.
11. 음
'21.9.25 5:03 PM (106.101.xxx.107)인성문제지 저런거 문제 아니랍니다~~
설사 저 조건때매 잘해주는 시댁도 알만한듯
주변에 저 셋다 하고도 염치없는 시댁에 학떼는 여자들 많아요12. ...
'21.9.25 5:03 PM (175.223.xxx.114)시부모님 인성 따라 다른거 같아요
전 1.3번 해당되어요
갑질 심하고 많이 당해서 안보고 삽니다
제주변에 장농하고 냉장고만 사가고도 사랑받는 며느리도 있어요 여우같이 잘하는 성격도 아니고 곰같이 무던합니다 그걸 알아보고 착하다 품어주는 시어머니도 있어요
사람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13. 궁금하다
'21.9.25 5:05 PM (121.175.xxx.13)전 1 2 3 다 해당안되요
1 애없이 전업주부구요
2 친정 찢어지게 가난하고 이혼가정임
3 결혼할때 돈 아예없었고 어머님께서 숟가락 젓가락까지 다 사주심14. 전
'21.9.25 5:05 PM (58.120.xxx.107)1번만이요. 3번도 해당 되는데 전세는 남편이 구했고 내가 얼마 가져오는지 모르셨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았어요,
15. 포리
'21.9.25 5:06 PM (118.38.xxx.13)셋다 해당안되지만 두분다 좋은 분들이시라 인격적으로 대해주시네요
16. 인성인듯
'21.9.25 5:07 PM (183.107.xxx.191)조건부로 잘해주는거면 별로... 잘해주는 시부모님은 인성이 좋으신거죠
17. ...
'21.9.25 5:09 PM (110.70.xxx.172)저도 셋 다 해당안됨..
그냥 애초에 인격이 좋은 분들인 거 같아요
내가 아니라 어떤 며느리였더라도 잘해주셨을 분들
그 자리에 제가 있다는 게 감사한 일이죠 뭐18. 운 좋은줄
'21.9.25 5:09 PM (112.167.xxx.92) - 삭제된댓글알아야 1~3 다 해당 안되는데 시가가 잘해준다는 여기 님들 운 좋은줄 알아야 그런 좋은 시가 사람들 만나기가 절대 흔하지 않아요
보면 1 2 3 중에 하나는 해당되야 그나마 시가인간들이 조심하더구만19. ...
'21.9.25 5:10 PM (183.100.xxx.193)전 1 해당되고 결혼할때 남편과 똑같이 가져왔어요. 그런데 저희 시집식구들 보면 원래 순하고 좋은 분들이라 별 상관없는것 같아요.
20. ㅇㅇ
'21.9.25 5:14 PM (121.188.xxx.150)친구가 결혼 10년차인데
조금씩 삐꺽 거린다고 하네요
저 3가지 이유때문에요
우와 여기 복 많이 받으신분들 많네요21. 뭐
'21.9.25 5:15 PM (58.120.xxx.107)돈 주는 것 빼고는 막장케이스 빼고
일반적 기준에서는 똑같이 해줘도
어떤 사람은 잘해준다 생각하고 어떤 사람은 못해준다 생각해요,
며느리 인성이나 성격도 중요하지요,
좋은줄
'21.9.25 5:09 PM (112.167.xxx.92)
알아야 1~3 다 해당 안되는데 시가가 잘해준다는 여기 님들 운 좋은줄 알아야 그런 좋은 시가 사람들 만나기가 절대 흔하지 않아요
보면 1 2 3 중에 하나는 해당되야 그나마 시가인간들이 조심하더구22. 저요
'21.9.25 5:15 PM (223.38.xxx.194) - 삭제된댓글1, 3에 해당되고
연봉이 남편보다 1.7배예요.
(저 금융권, 남편 제조업)
그리고 재테크를 잘해서
회사에서 별명이 재테크의 여왕입니다.
우리 시댁은 돈 잘버는 사람이 짱이예요.23. ...
'21.9.25 5:21 PM (223.38.xxx.149)요즘이나 시댁이 눈치보지
아들보다 잘난며느리 들이질 않아요24. 다
'21.9.25 5:22 P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해당안되네요.
한동네사는데 가까이사는거 오히려 제가 더 좋아요.
오실때마다 육아 힘들다고(딸 하나) 맛난거 가져오시거나 음식(배달)사주시고 애기장난감 다 사주시고..
마인드도 젊으셔서 제가 대화맞춰주는 분위기 아닌 편하게 수다떠는 느낌. 어머님이랑 대화하는거 재밌음.25. 흠
'21.9.25 5:23 PM (221.164.xxx.72) - 삭제된댓글남이 알까 무서운 콩가루집안 친정
유일한 노후대비가 저와 사위구요
결혼할때 남편이 분양받은 집이있어 혼수만했고
전업입니다
결혼20여년됐지만 시부모님과 사이좋고 남편도 일편단심입니다
근데 저가아닌 누구라도 잘해줬을 심성을가진 모자간이예요^^;26. 다
'21.9.25 5:24 PM (222.239.xxx.66)해당안되네요.
한동네사는데 가까이사는거 오히려 제가 더 좋아요.
오실때마다 육아 힘들다고(딸 하나) 맛난거 가져오시거나 음식(배달)사주시고 애기장난감 다 사주시고..
마인드도 젊으셔서 제가 성향맞춰주는 분위기 아닌 여자둘이 편하게 수다떠는 느낌. 어머님이랑 대화하는거 재밌음.27. 가난
'21.9.25 5:26 PM (39.122.xxx.59)피차 돈없어서 맨주먹으로 시작했어요
시부모님도 역시 가난하지만 인성이 좋은 분들.
원글이 댄 조건 때문에 잘해준다면 잘해주는거라고 볼수도 없죠
거래죠 거래28. ...
'21.9.25 5:27 PM (106.102.xxx.172)세개다 해당되고 시댁에 기본적인 것만 하고 신경 쓸일이 없네요 기본 저희 시댁분들 기본인성도 나쁘지 않으시니 없는집 며느리 얻었어도 불합리한건 안하셨을것 같긴한데 가장 중요한건 돈 보다는 제 마인드가 남편이랑 안 맞으면 안살면 된다 안 살아도 아쉬울게 없다식이라 그런게 보이시는 것 같아요 남편이 아주 잘 합니다 그러니 시가도 잘 해 주는거겠죠
29. ㅇㅇ
'21.9.25 5:31 PM (121.188.xxx.150)제가 그 결혼 10년차 친구에게 말해주었어요
너 정도면 시부모 복 있는 거라고요
대부분 1.2년 안에 눈치 까고 얼마나 무시하고 학대를 하는데요
친정부모가 신경 안써주는거 같다 하면
니 몸이 라도 때우라고 해요
시부모들이요
여기 운 좋으신 분들은
축하드려요30. ...
'21.9.25 5:35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그런거 하고는 상관없이 그 시부모님 인품이 아닌가요.주변에서 봐도 저런거하고 상관없이 이쁨 받는 분들은 받던데요 .... 보면 시부모님들 성격들이 좋으세요
31. ㅈㅈㅈ
'21.9.25 5:36 PM (211.51.xxx.77)셋다 해당안되는데 잘해주십니다.
32. ...
'21.9.25 5:36 PM (125.141.xxx.176) - 삭제된댓글저도 1 2 3 다 해당 안되지만 처음부터 잘해주셨어요. 근데 남편이랑 싸워가며 2015년에 산 아파트가 엄청 폭등한 후로 대견해하시는게 느껴져요 ㅋㅋ 저한테 이런저런 재테크 의견도 물으시고...
33. ...
'21.9.25 5:36 PM (222.236.xxx.104)그런거 하고는 상관없이 그 시부모님 인품이 아닌가요.주변에서 봐도 저런거하고 상관없이 이쁨 받는 분들은 받던데요 .... 보면 시부모님들 성격들이 좋으세요 시부모님 인품이 좋으니까 복 받았다고는 할수는 있긴 하겠네요
34. ㅇㅇ
'21.9.25 5:37 PM (223.38.xxx.102)1 요..
근데 전업인 형님한테도 잘하는 집이에요35. ..
'21.9.25 5:38 PM (59.14.xxx.107) - 삭제된댓글저도 셋다 해당안되는데
늘 최고다 해주세요
늘 머하나라도 더 해주시려고 하고
받기만하네요ㅠ
이번명절도 장봐서 간거 봉투에 고대로 받아왔어요36. 하나도
'21.9.25 5:43 PM (58.125.xxx.87)3개중 하나도 해당 안되는데 너무 좋은 시댁이에요
홀 어머니신데도 60평 집에 혼자 사시면서
임대료 받으셔서 생활비 쓰시고 용돈이고 뭐고 일절 안 받고
결혼 할때도 집, 혼수, 예식비용 다 해주시고
첫째 낳고 집 사주시고 둘째 낳고 제 차 바꿔 주시고
애 하나 낳을때마다 천만원씩 제 통장으로 쏴주시고..
명절, 생신, 아버님 기일에만 얼굴보고...
전화는 한달에 한번? 할까말까...
저도 쓰고보니 제가 무슨 복이 있나 모르겠어요37. ....
'21.9.25 5:43 PM (211.179.xxx.191)셋다 해당 안되는데 2번은 20년 뒤에나 가능해요.
그러니 그걸 보고 잘해주시는건 아니고
그냥 저도 잘하고 부모님도 잘해주시고 그럽니다.38. ..
'21.9.25 5:45 PM (118.47.xxx.189)저는 세 개 다 해당
무시는 안하는데
그렇다고 대접도 없어요.
남취급...
나도 시가 포기39. ..
'21.9.25 5:49 PM (223.39.xxx.93)1,2,3 해당사항 없어요.
제 외모나 학벌은 좋은데 저 닮아서 아이들
예쁘고 똑똑하다고 고맙다고 해주세요.
시부모님이 경제적으로 아주 여유있으신데,
결혼 15년됐어도 선물, 용돈 종종 주시고
말씀 함부로 안하시고 힘든거 안시키시네요.
저도 성격은 무던하고 까칠하지 않은편이구요.40. 근데
'21.9.25 5:59 PM (121.188.xxx.150)궁금한 점이 있는데
1.2.3번 다 해당 돼는데
예쁨 받는 다는 며느리 분은 없네요
죄 다 해당사항 없다고만 ㅎㅎㅎ
시부모복도 역시 뽑기운일 까요??41. 20년차
'21.9.25 6:08 PM (182.226.xxx.224) - 삭제된댓글여긴 중년부부들 많잖아요
미리 유산주는 상황이나 아내가 더 많이 들고 결혼할 상황이 적은 시대 사람들이니 그렇죠
저도 3개 다 해당 안되나 좋은 시부모님들이세요
시댁에서도 저희에게 금전적 베푸는건 없으셨고요
시부모와의 관계가 꼭 돈일리가...42. 해댱 안되요
'21.9.25 6:15 P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1.2.3. 해당 안 되요
성격 좋으시고 잘해 주세요
어머님이랑 대화가 잘 통해요43. 음
'21.9.25 6:15 PM (223.62.xxx.247) - 삭제된댓글저도 세개 다 해당안되요
시부모 최고학벌에 부자신데
넘나 사랑받고 살아요
저도 진심으로 잘하고 삽니다44. 해당 안되요
'21.9.25 6:18 PM (114.206.xxx.196)1.2.3. 해당 안 되요
성격 좋으시고 잘해 주세요
어머님이랑 대화가 잘 통해요
진심 감사하고 저도 잘해 드리려고 노력해요45. 음
'21.9.25 6:27 PM (223.39.xxx.98)1 2 3 해당 안되다가
1에 해당되어서
남편보다 잘 버는데
하나도 달라진거 없어요.46. 디도리
'21.9.25 6:30 PM (112.148.xxx.25)그분들의 그릇입니다
47. 2222
'21.9.25 6:50 PM (175.209.xxx.92)복받은 사람들 많네요~부럽네요~
48. 저는
'21.9.25 7:23 PM (223.38.xxx.149) - 삭제된댓글27년전 아파트를 친정아버지가 해주셨어요
시댁은 해줄 형편이 아니셔서
중간에 차도 사주시고 돈도 주시고 뭐 다했는데
아들딸 낳고 아들딸도 명문대보냈는데
이게 다 잘난 자기 아들 때문인줄 알아요
아버지도 시댁에 잘하라고 그러시고
시어른들 저한테 유별나게 굴진 않으셔도 잘해주시지도 않아요
근데 공주대접은 뭔가요
어떻게 해주는게 잘해주는걸까요
환갑칠순팔순 모두 제손으로 상차리고 다했고
남편은 시아버지 몇천만원 병원비도 냈어요49. 이런글
'21.9.25 8:35 PM (39.118.xxx.150)너무 좋다
제 입장에선 환타지 소설 같지만
진심으로 축하 드려요
복 받으시는 분들 부러워요50. 저는
'21.9.25 9:45 PM (1.237.xxx.145)1번만 해당하고 직장이 남편보다 안정적이고 연봉도 높아요.
근데 무엇보다도 결혼 전 20대때 부터 부었던 청약통장과 눈치작전 성공으로 작년에 서울에 34평 아파트 당첨됐어요.
그 다음 명절에 ‘자랑스런 우리 복덩이 며느리에게..’ 라고 봉투에 써서 돈봉투 주셨어요. ㅎㅎㅎ51. ..
'21.9.26 1:03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객관적으로 인정해주는 인성이요.
아무리 잘난 며느리도
무시하면 답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