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탕' 냄새 맡았던 김어준, '대장동'에는 냄새가 안 나나
1. 에휴
'21.9.25 11:32 AM (121.139.xxx.66)2. 털보아웃
'21.9.25 11:33 AM (211.36.xxx.125) - 삭제된댓글보고 싶지 않음.
3. ㅎㅎ
'21.9.25 11:34 AM (112.167.xxx.248)맨날 끝났다더니
그 소리만 몇년째.
계속 잘나가네요.4. 112.167.248
'21.9.25 11:36 AM (121.139.xxx.66)난 한적이 없는데요 ㅋㅋ
사람들이 점점 실체를 알아가니깐 이제 끝나죠
님은 많이 속고 기부도 많이 해요ㅎㅎ5. 퍼온 글
'21.9.25 11:36 AM (115.143.xxx.133) - 삭제된댓글ㄹㄹㅇ 퍼옴 (BBK와 화천대유 차이)
위에도 누가 썼던데. 명박이 BBK는 BBK > LKe.> 옵셔널> 다스까지 넘어가는 MB주연 검머외 실무의 금융사기임. 일반국민들은 뭔가 있는가본데. 회사이름들 영어로 어렵게 꼼꼼히 쿠션먹이고 탈세와 절세를 들락날라하며 공들인 것들 때문에 한번에 이해하기 힘듬. 왜 MB 형의 아들이 거기 임원으로 있다가 출두했을까? 냄새는 나지만 일반인들은 이해하기 힘듬. MB가 그렇게 감출려고 별짓을 다했지만 결국 다스는 MB꺼임.
반면 위례 테스트빌드로 대장동에서 수천억 해먹은 것은 부동산분양임. 개발선정>토지보상>건설.분양까지 모든 국민이 준전문가. 회사와 프로젝트명 외울 필요도 없음. 남판교 개발에 소외된 땅. 공공개발하겠다고 원주민에게 줄거 후려쳐. 판교성공이룬 성남시가 보증하는 사업이라고 PF.시공.시행 선수들 불러들여. 신규입주민들에게는 판교만큼 가격 덧씌워. 이렇게 남은 이득이 공공으로 환수되지 않고 페이퍼컴퍼니와 소수 개인들에게 들어가. 배당율이 수천%에 배당액은 수천억이야. 직원은 10명 남짓이고 월급은 2백만원대 인데. 대법관부터 쟁쟁한 법관들이 수십명이야. 이들 자문료는 월 수천만원이야. 법관들은 대다수 찢 무죄와 관련되어 있어. 이건은 아주 직관적이지. 거하게 해먹었구만. 현재 철저하게 감춰져 있지만, 그 누군가의 저수지구만 ㅋㅋ
전문가들이 지적하는 화천대유의 모순은. 설립 1주일만에 프로젝트 따낸거. 내부정보 가진놈들이 공개 입찰해야하는데 그냥 지네끼리 만들어서 먹은거. 보통주 7%에 우선주93%인거. 찢은 초반에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다라고 해명한거. 이게 안먹히니 민간이 할려던거 공공으로 환수했다고 구라친거. 하이리스큰데 어느 PF사가 우선주93%를 먹나? 보통주는 의결권이고. 우선주는 이득배당권인데. 성남시장따위가 대통령도 아니고. 그쪽 선수들은 이득없으면 안들어감. 판교모델 들이대서 수익률 맞춰주겠다고 하니 돈도 빌려주고. 배당률 적은 우선주만 먹어도 이득이니 다들 들어간거지. 화천대유 해먹을려고 만든 회사임. PF 들어온 유명회사 이름팔아서 토지보상하며 남기고. 분양하며 남긴 수천억을 꼼꼼하게 분산시킬려고 증권사 개인투자로 1,2,3호 지랄 한거고. 대법관급 애들이 바보도 아니고. 변호사법 위반하면서 전화자문한다고? 출근도 안하고 월 수천만원 자문료로? ㅋㅋㅋ 개인 1,2,3호 분산시킨 배당금을 현금으로 인출해서 누군가에게 보냈을 것이고. 세탁 몇번해서 종착지에 가 있을텐데. 이게 스모킹건임.6. ㅡㅡㅡㅡ
'21.9.25 11:41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생태탕은 화천대유에 대니 완전 애들 장난이었어요.
7. 킁킁킁
'21.9.25 11:42 AM (115.143.xxx.133) - 삭제된댓글평택 현덕지구 11년 만에 민관공동개발로 추진
https://www.yna.co.kr/view/AKR20191007054900061
어준아 이건 냄새 안나니?
민관이라네?8. 김어준
'21.9.25 11:42 AM (211.208.xxx.53)거기 구짐들 좌르륵 나오는거 할거에요.
국짐게이트가 맞죠.9. 원팀인데
'21.9.25 11:58 AM (223.62.xxx.81)냄새만 맡았겠슈? 맛도봤겠쥬!
10. 원팀
'21.9.25 1:23 PM (1.176.xxx.29)맛만 봤겠어요?
아주 배터지게 꿀꺽했을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