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자식들 기르다보니
예전에 못한 공부가 후회된다는 글...
저도 많이 공감했었어요.
저 수포자였거든요.
수학이라면 지금도 눈이 캄캄해지고
가끔 악몽 꿀 때도 있어요.
수학시험보는 꿈,,,
그런데 오늘 발견한 강의예요.
저같은 사람을 위해 태어난 것 같은 강의.
목요일 저녁인데
하필이면 다음 달 목요일에 제가 시간이 겹치네요.
ㅠㅠ
저는 이번 시즌은 포기하고 다음 시즌이나 노려봐야 할 듯.
하지만 저같은 분들 계실까 하여 추천합니다
대안연구공동체라는 곳에서 하는 수학강의예요.
https://cafe.naver.com/paideia21/140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