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 쓰고 계약금 걸고 나서 어째 전화도 서너번씩 걸어야 받고 실측날짜 정해서 문자로 보내라해서 보냈는데 종일 답도 없네요
여기 정한 이유가 주변에 노후된 대단지들 많이 했다고 하고
사장님 나이 지긋 목수출신에 연륜있어보여서 계약 걸었는데…
소통이 잘안되나싶어서 좀 후회돼요 젊은 업체 꼼꼼히 견적 봐주던 곳으로 할걸 그랬나ㅜㅜ공사를 너무 여러개맡아서
신경 안써주면 어쩌나요?
인테리어 업체가 연락이 잘 안되는데…
.. 조회수 : 1,485
작성일 : 2021-09-23 22:38:17
IP : 125.179.xxx.2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9.23 11:58 PM (106.102.xxx.247)참 어딜 가나 인테리어 업체 수법들은 정말 비슷하구나..
양아치들…2. ㅇㅇ
'21.9.24 8:01 AM (180.65.xxx.125)저희도 작년 여름에 큰맘먹고 올수리했는데
올여름에 욕실 타일이 다 떨어져서 다 뜯어내고 다시 붙이는 공사함.
이곳저곳 자잘한 부실공사는 한두곳이 아니고
오라고 하려면 통화할때 이미 기분이 상하게 되고
또 잘 오지도 않아요.ㅜㅜ3. 디도리
'21.9.24 1:20 PM (112.148.xxx.25)느낌 안좋네요 계약금 날리더라도 딴데 알아보심이
인테리어는 기본민 하세요 할수록 후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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