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훅훅 커가요. 육아참 힘들었는데ㅋㅋ
ㅡㅡ 조회수 : 1,533
작성일 : 2021-09-23 08:55:27
아침에 식탁에 밥차려주고 씻고나왔는데
왠 등치들 둘이 앉아서 밥먹고있네요
추석때 좀 많이 먹드라니ㅋㅋㅋ
특히나 고학년 첫째는 애티를 점점 벗어가는거같아요
그래도 이리봐도 귀엽고 저리봐도 귀여운
내새끼들..
아기때도 귀여웠지만 커가니 뭔가
뿌듯한..그런감정이 있군요..^^
자식들은 참 이뻐요
아직 사춘기 전이라 이런걸지도 모르지만요^^;;;;;ㅋㅋㅋ
IP : 125.179.xxx.4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9.23 9:05 AM (14.35.xxx.21)대딩3
8월부터 주2회 헬스하면서 의식적으로 많이 먹더니 벌써 5키로 찌고 가슴에 근육이 붙으며 벌어졌어요. 온 가족이 멋있다고 칭찬 중^^2. ㅡㅡ
'21.9.23 9:07 AM (125.179.xxx.41)와우 관리잘하는 남자 정말 멋있지요~~^^
3. 사춘기 이후가
'21.9.23 9:43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더 재밌죠ㅎㅎ
훌쩍 크는게 눈에 보이고 성인골격 외모로 변하는거 보느라 눈이 즐거워요.. 고등부터 대딩. 군인으로 변하는거 드라마틱 해요. 저희애들도 서로 근육만든거 자랑하는데 귀여워요
싱그럽고 향기나는 20대를 바라보며 미소 짓습니다~~4. ㅇㅇ
'21.9.23 10:11 AM (118.235.xxx.59) - 삭제된댓글글로만 봐도 내가 부모도 아닌데 흐뭇하네요.
아동에서 청소년으로 넘어가는 시기.
잘먹고 이쁜 아이들.
쳐다만 봐도 든든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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