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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참을수없는 남편에 대한 미움

.. 조회수 : 4,829
작성일 : 2021-09-20 11:12:16

휴일마다 늦잠은 당연하고

오늘도 늘어지게 자고 일어나서

애한테 차려준 아침 보더니

냉장고에서 킨더조이 꺼내서 애한테 쥐어주고

아침 뺏어먹는거보니 칼로 찌르고싶더라고요



참고로 맞벌이고 제가 더 잘법니다 82 시모들한텐 이런게 중요하다죠?
IP : 182.229.xxx.36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칼로
    '21.9.20 11:13 AM (220.75.xxx.191)

    찌르는건 넘하고
    발로 차주고 싶네요

  • 2. 열받아
    '21.9.20 11:16 AM (223.62.xxx.41)

    없는 거보다는 낫잖아요 휴...

  • 3. ㅡㅡㅡ
    '21.9.20 11:18 AM (70.106.xxx.197)

    걍 치워버려요

  • 4. ㅡㅡㅡㅡㅡ
    '21.9.20 11:18 AM (68.1.xxx.181)

    끔찍하네요 여자 생각자체가 무시무시

  • 5. must
    '21.9.20 11:19 AM (118.217.xxx.94)

    참 철딱서니 없는 남편이네요

  • 6. ..
    '21.9.20 11:19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남편 먹을게 없나요? 왜 뺏어먹지 ㅠ

  • 7. ...
    '21.9.20 11:20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맞벌이고 더 잘버는데 남편 저러는 거 보고만 있는게 더 답답.

  • 8.
    '21.9.20 11:23 AM (1.248.xxx.113)

    남자들은 참 편하게 살아요

  • 9. ??
    '21.9.20 11:23 AM (221.140.xxx.80)

    맞벌이고 더 잘버는데 남편 저러는 거 보고만 있는게 더 답답.2222

  • 10.
    '21.9.20 11:24 A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아무리 농담으로 쓴 글이라 해도
    칼로 찌르고 싶을 정도라니
    원글님 심리상태도 좀 심각한 것 같아요...ㅠㅠ

  • 11.
    '21.9.20 11:27 AM (223.38.xxx.189) - 삭제된댓글

    없는게 더 낫지 않나요?
    근데 그렇게 미우면 차라리 이혼하는게 나을거 같ㅇㅏ요

  • 12. 밉상
    '21.9.20 11:30 AM (110.35.xxx.110)

    밉상은 맞네요.
    보통 애들 먹이는건 안건들이는게 불문율 아닌가요?
    게다가 애 밥상 차려놓은거 뻔히 보고 애 군것질 먹이고 자기가 그 밥상 뺏어먹는다니요.밉상 상밉상

  • 13. ㅁㅁㅁㅁ
    '21.9.20 11:30 AM (125.178.xxx.53)

    시모 아니라도 맞벌이여부는 중요하죠..

  • 14. 미워도
    '21.9.20 11:32 AM (121.155.xxx.30)

    그렇치 그럼 같이 살지를 말던가
    살의를 느끼며 한집서 사는건 왜죠?
    더군다나 돈도 더 많이 번다면서...

    무섭네요.

  • 15. 프린
    '21.9.20 11:39 AM (210.97.xxx.128)

    바람을 핀거 들켜서 살의를 느끼는것도 아니고 살면서 살의를 느끼면 안살면 되잖아요
    이혼이라는 단순한 절차가 있는데 왜 안하는거죠
    아무것도 안하면서 이런 살의를 품고 사는건 남편보다 글쓴님이 더 문제인거예요
    이혼 안해준다는 말도 하지마세요
    너가 그럴때 칼로 찔러죽이고 싶다 해보세요
    어떤 누가 합의 이혼을 안할지.

  • 16. ..
    '21.9.20 11:44 AM (61.77.xxx.136)

    그정도로 미운놈이랑 이혼안하시는 이유가 뭐에요?
    애한테도 사랑없는 부모밑에서 크는거 하나도 안좋대요.

  • 17.
    '21.9.20 11:51 AM (115.21.xxx.48)

    애한테 그런 행동이라니....
    너무 놀랍고 충격적이네요
    자기자식인데???
    이건 그냥 넘어갈수 없는 행동이에요

  • 18. ...
    '21.9.20 12:06 PM (189.121.xxx.161)

    사아코패스인가요
    아빠가
    애한테 초콜렛주고 애밥을 뺏어먹다니
    극도의 이기주의자네요

  • 19. 건강
    '21.9.20 12:19 PM (61.100.xxx.43)

    마지막줄 글은 굳이 왜 쓰시는지

  • 20. ㅎㅉ
    '21.9.20 12:24 PM (175.114.xxx.153) - 삭제된댓글

    남편이 한 행동은 보통 평범한 아빠들의 행동은 아니에요
    그런다고 원글님 처럼 죽이고 싶을 정도는 아닌데
    그간 쌓인게 많아 보여요
    보통 아이 아침 차리면서 다른 가족들 것도 차릴텐데
    대화하고 노력해 보시라 말하고 싶네요

  • 21. 에휴
    '21.9.20 2:02 PM (58.234.xxx.21)

    아이한테 그러는거 보면
    평소에 어땠을지
    아버지로서 자식에대한 무게감이나 책임감 없이 자기 위주로 행동했겠죠
    원글님도 쌓인게 많았을거 같아요

  • 22. 저도지금
    '21.9.20 2:30 PM (124.49.xxx.188)

    뜨거운 라면 국물 얼굴이 부어버리거싶음

  • 23. ......
    '21.9.20 2:37 PM (121.125.xxx.26)

    미워하지말고 죽여버리고 싶다는 마음 가지지말고 그냥 살지마세요. 그러다 병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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