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의사가 나와서 보호자에게 얘기해주잖아요.
중환자실로 가는
위험한 수술만 해주는 건가요.
대학병원 인공관절 수술 후
회복실서 30분 있다가
침대 이동하는 분이 나와 보호자 부르던데요.
의사들 영어 독해는 잘 할테고
회화도 잘 하나요.
슬의 보면서 궁금한 점요.
.. 조회수 : 2,752
작성일 : 2021-09-17 22:20:23
IP : 125.178.xxx.13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드라마니
'21.9.17 10:26 PM (124.57.xxx.117)그러죠. 전 그 드라마에 의사들은 전혀 못 봤네요.
2. ...
'21.9.17 10:29 PM (118.37.xxx.38)의학 판타지 드라마라고 하잖아요.
3. 환타지
'21.9.17 10:44 PM (220.117.xxx.61)저러면 좋겠다 싶어서 만든 드라마같아요
너무 심한 환타지라
이해불가4. 회화는
'21.9.17 11:01 PM (106.101.xxx.79) - 삭제된댓글꽝인 의사도 봤어요. 대신 병명을 영어로는 잘 알고 있더군요.
외국인 친구 데리고 병원가서 통역해줬어요. 통역이라 해봤자 약 처방하겠다 약 몇일 먹어라. 뭐 이런거. 갑상선 이상이라 피검사 하고 그랬는데.. 단어만 몇개 영어로 말하더니 한국어로 설명하심.5. 영어 못하는
'21.9.17 11:24 PM (121.165.xxx.112)의사가 더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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