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실체를 밝혀도 좋다는 사람의 태도입니까?
천화동인에 아들 근무하고 유동규 캠프에 없고... 이 두개는 가짜뉴스일 수 있죠. 그렇다고 그 곁가지가 사실이 아니라 해서 몸통 전체가 사실이 아닌 게 됩니까?
전형적인 사기꾼 수법 아닙니까?
1개의 진실을 섞어 거짓을 사실로 둔갑시키거나
1개의 거짓이 있다고 진실을 거짓으로 둔갑시키거나
본질 흐리기 하지 마세요!
얼럴뚱땅 이런 식으로 뭉개고 떠넘기고 이재명의 패턴인 적반하장으로 넘어갈 일이 아닙니다.
법으로 하자면, 가짜뉴스 저 한두개 거리로 고발할 게 아니라, 전체를 국정조사 받으세요. 법으로 하는 것도 당연히 병행해야 하고요. 다만 법의 결과는 선거 전에 나오기 힘들잖아요. 경찰에서 혹은 검찰에 넘어가서 묵힌 전력이 이미 있잖아요.
그리고 본인 선에서 7인의 명단과 계약서를 까세요.
무슨 비밀유지니 뭐니 개소리 말고, 스스로가 부담에서 벗어나려면 정공법을 써야지, 곁가지만 흔들고 나 아냐 백번 외쳐봤자, 멍청한 지지자들 말고 누가 믿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