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선물이 반갑기만 해야 할텐데 덩치 큰 보냉가방...인상이 찌푸러 져요.
그냥 아이스박스에 신선도가 문제라면 아이스팩 하나면 더 추가하면 되는데
굳이 예쁘지도 재사용할 수도, 거기야 화학재질 냄새까지 작렬이라 바로 버리곤 하는데요ㅜㅜ
주는 쪽에서는 부직포 가방일지라도 빈티 난다는 생각에서 겠죠.
차라리, 제 경우는 부직포 가방이 부피도 작고 냄새도 안나니 보관했다 재사용 하곤 하는데...
쓰레기 용량보다는 선물 뽀대도 중요하다는 분 계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