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원래 화이자 주사가 하나도 안아파요??

원래 조회수 : 3,922
작성일 : 2021-09-16 16:21:24
정말정말
하나도 느낌이 안났어요

15분 있으라고 했는데
지금 기둘리고있오요
IP : 223.38.xxx.179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9.16 4:22 PM (175.125.xxx.199)

    네 정말 평생맞은 주사중에 제일 안아픈 주사였어요.

  • 2. ..
    '21.9.16 4:23 PM (116.39.xxx.71)

    오늘밤부터 내일에 걸쳐 팔에 근육통이 올거에요.
    주사 자체는 크게 안아파요.

  • 3. ㅇㅇ
    '21.9.16 4:23 PM (125.176.xxx.65)

    저 드디어 내일 맞으러가요
    무서워요~~~~ ㅠㅠ

  • 4. ㅇㅇ
    '21.9.16 4:24 PM (1.240.xxx.117)

    그러니까요 저 쫄보인데 잉? 이게 다야? 했어요 ㅋ

  • 5. ...
    '21.9.16 4:25 PM (115.94.xxx.252)

    저도 아무 느낌이 없었어요.
    주사 후유증은 팔 뻐근 하나였는데
    천천히 팔을 위 아래로 올렸다, 내렸다 했더니 그것마저도 편하게
    넘어갔어요.

  • 6. 2차는
    '21.9.16 4:27 PM (211.227.xxx.165)

    아프겠죠?
    1차땐 정말 아무 느낌 없었는데 ㅠ
    지금 휴유증으로 열흘 넘게 근육통에 시달려요

  • 7. 1차 맞았는데
    '21.9.16 4:27 PM (121.155.xxx.30)

    따끔 하지않던가요?

    주사놓기전 " 따끔 할꺼에요,,, 하더니 진짜
    따끔 하던데요?
    하나도 느낌이 없다니?

  • 8. ㆍㆍㆍㆍㆍ
    '21.9.16 4:30 PM (211.208.xxx.37)

    화요일에 화이자1차 맞았습니다. 주사 맞을때 따끔한 느낌조차 없었는데 한시간쯤 후부터 팔이 엄청 쑤시더니 잠이 쏟아져서 초저녁에 두시간쯤 잤는데(원래 밤12시 전에는 안잡니다)자고 일어나니 팔 쑤심이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있었어요. 아파도 일부러 팔 날개짓(팔꿈치 접고 겨드랑이에 치는 동작) 계속 했더니 좀 풀리는 느낌이었고 다음날은 통증 강도가 뚝 떨어지더니 삼일째인 오늘은 팔이 멀쩡해졌어요. 열은 없었습니다.

  • 9. 건강
    '21.9.16 4:38 PM (61.100.xxx.43)

    바늘 들어가는것도 못 느꼈어요
    이번에 백신주사기 바늘이 그런모양이예요

  • 10. ㅇㅇ
    '21.9.16 4:39 PM (117.111.xxx.106) - 삭제된댓글

    전 주사놓을 때부터 약 들어가는 느낌이 뻐근하더니 이틀 정도 주사맞은 팔을 잘 못들겠더라구요. 놔주시는 분이 잘못 놓은건가?

  • 11. 원글
    '21.9.16 4:39 PM (223.38.xxx.179)

    제가 스쿼트 무게 들고 100개 하고
    기구로 pt 받아서

    기어댕기는 모드로 주사맞고 왔거든요.

    혹시 이미 있는 근육통이 어케되나 결과 남길께요

  • 12. 흠..
    '21.9.16 4:39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맞자마자 안아프구요. 오늘밤부터 슬슬 아플거에요

  • 13.
    '21.9.16 4:48 PM (116.43.xxx.13)

    저는 아프던데요
    주사 놓기전에도 이건 아픈주사예요 라고 말하셨고요

  • 14. ..
    '21.9.16 4:50 PM (112.152.xxx.35)

    바늘이 보통 주사보다 작고 얇던데요?
    오후에 맞고 그날 저녁부터 팔을 못들겠더라구요.

  • 15. 저도
    '21.9.16 4:51 PM (223.38.xxx.67) - 삭제된댓글

    두번다 하나도안아팠어요 ㅎㅎ

  • 16. .,
    '21.9.16 4:52 PM (59.14.xxx.232)

    주사맞자마자 팔을 걸을때처럼 흔드세요,
    전한 10분 흔들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팔은 많이 안아팠어요.
    대신 부작용인지 ㅅ사를 하네요.ㅠㅡㅠ

  • 17. 1차만 맞았지만
    '21.9.16 4:56 PM (125.181.xxx.151)

    하나도 안 아팠어요
    맞고나서 제대로 주사 바늘 안
    들어간건가?? 항체 안 생기는거
    아닌지 의심했네요

  • 18. ...
    '21.9.16 4:57 PM (39.7.xxx.118)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랬어요 바늘조차 들어가는 지 모를 정도로요 ㅋ
    어머 너무 안아프잖아~ 잘난척 하다가 그날밤부터
    다음날 하루종일까지 팔은 뻐근합디다

  • 19. ..
    '21.9.16 5:08 PM (49.170.xxx.150) - 삭제된댓글

    저는 지금껏 맞은 주사 중
    제일 아팠어요~
    바늘 찌르는 순간부터 약 들어가고 난 후까지.
    그리고 바로 통증.
    반대로 남편은 주사맞은 줄 모를만큼 아무렇지 않았다고..
    후유증 무서워서 긴장한 것도 있고
    아픈 거 핑계삼아 좀 쉬자 하는 마음에서인지 몰라도
    맞은 부위 통증..팔 올리기 힘들고
    그 다음날까지 힘이 없고 늘어지길래 기분탓인 줄 알았는데
    오늘은 벌떡 일어나기는 걸 보니 몸이 힘들긴 한 모양..
    열은 처음부터 안남요~
    통증은 손톱만큼 남은 정도~
    떨 필요 없었어요~~

  • 20.
    '21.9.16 5:11 PM (220.116.xxx.18)

    제가 국딩때부터 주사라면 기절초풍하는 사람이라 울고불고 도망다녔거든요
    고등 졸업하고나서는 주사라곤 한번도 안 맞아서 무지 걱정했는데 코로나 백신은 정말 맞은 느낌조차 없어서 깜짝 놀랐어요
    제가 교차접종 대상자라 az랑 화이자 두가지 다 맞았는데 az는 그나마 뻐근하고 붓기라도 했는데 화이자는 맞은 흔적도 없었다능

  • 21. 주사는
    '21.9.16 5:19 PM (106.101.xxx.67) - 삭제된댓글

    안아파요. 아무 증상 없어서 안심하다가 2주 후부터 열흘째 어지럼증 매스꺼움 때문에 고생중이예요 보건소에 신고도 했어요. 언제 사라지려나...걱정입니다. 같은 증상 있는 분들 야기 둗고 싶어요.

  • 22. 주사는
    '21.9.16 5:22 PM (106.101.xxx.67) - 삭제된댓글

    안아파요. 아무 증상 없어서 안심하다가 2주 후부터 열흘째 어지럼증 매스꺼움 때문에 고생중이예요 보건소에 신고도 했어요. 언제 사라지려나...걱정입니다. 같은 증상 있는 분들 얘기 듣고 싶어요.

  • 23. 저도...
    '21.9.16 5:27 PM (125.176.xxx.160) - 삭제된댓글

    일주일 지났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두통 하루종일 졸려요 부정출혈도 있고요...2차는 생각해봐야 할것 같아요ㅜ

  • 24. ……
    '21.9.16 5:40 PM (211.36.xxx.8)

    팔에 통증이 오거든 가만히 있지말규 아파도 좀 휘두르고 움직이면 통증이 덜해져요. 팔만 아프고 잠이 쏟아지는 거 말고는 괜찮았어요.

  • 25. 저는
    '21.9.16 6:36 PM (180.70.xxx.49)

    엄청 묵직한 무언가가 팔에 들어오는 느낌이 아주 강렬하게 들더니, 주사맞은 부위에 넓게 퍼져 있는 느낌 들더니 오후되니 팔을 들 수가 없던데요.
    남편과 친구는 주사놓는지도 몰랐다네요

  • 26. 우와..,
    '21.9.16 6:52 PM (128.134.xxx.128)

    전 맞은 주사중에 제일 아팠어요.
    제왕할때 꽂는 굵은 주사 그거보다 훨씬 아프던데요
    근육통도 심했구요.
    사람마다 다른건가보네요.

  • 27. 2차화이자
    '21.9.16 7:59 PM (1.243.xxx.126)

    1차 아제2차화이자 맞았는데
    2차 맞았는데 주사바늘 들어가는 느낌조차 없어서
    잠깐 의심했었어요 그냥 놓는척만 한건가 ㅋ
    전에 필리핀인가 주사만 찌르고 약 안넣은 뉴스가 있었거든요
    저녁때되니 팔이 묵직해지며 팔이 아파오더라구요
    여태껏 맞아본 주사중 제일 안아팠어요

  • 28. ...
    '21.9.16 8:44 PM (211.243.xxx.179)

    전 아프던데 ㅠㅠ 안 아프다던데 왜 아프지?했다는요... 주사놓는 스킬이 다 달라 그런가요?

  • 29. ...
    '21.9.16 8:59 PM (220.85.xxx.241) - 삭제된댓글

    주산데 어찌 모르겠어요
    전 바늘찌를 때 약 들어가는 느낌 다 나면서 아프던데요.
    근데 열나고 막 아플 줄 알고 만반의 준비했는데 팔만 한 3일 정도 아프고 말았는데 지금 열흘정도 됐는데 그저께부터 가슴이 답답한데 이게 막 아픈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안아픈것도 아니고 찝찝한 기분인데 많이 아플까봐 2차가 무섭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02 당근모임 불쾌해요 2 ... 10:31:16 148
1822901 까르띠에 시계 (팬더) 1 .. 10:29:39 84
1822900 주식이름도 잘지어야지 미키나락스? ㅋㅋㅋ 2 주식이름 10:29:01 170
1822899 김남국 "도대체 언제까지 검찰개혁 말하나…민생문제 집중.. 8 ........ 10:27:22 267
1822898 주식은 어렵다. 2 종이학 10:27:21 218
1822897 저혈압에 죽염 드시는 분들 계세요? 2 효과 10:26:55 49
1822896 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앞으로 앞으로 14 젠장 10:23:28 444
1822895 마라톤일정 - 인천쪽에 (송도나) 아이들도 같이 참여 할 수 있.. 5키로10키.. 10:22:35 48
1822894 네, 저 경상도 출신입니다 7 …. 10:21:28 354
1822893 다음 월드컵은 3대륙 6개국에서 개최한대요 6 ........ 10:19:19 437
1822892 닌자초퍼 vs 레꼴드 무선초퍼 고민이에요 1 .. 10:19:05 113
1822891 결혼식답례 혼주 10:18:57 129
1822890 “쓰지 않으면 잃는다” AI에게 의존한 인간의 뇌가 맞이한 결말.. 4 유튜브 10:18:25 383
1822889 (주식)50일 이평선 지지를 받는다면 6 아마 10:17:19 415
1822888 완미족발 유명한가요? 여기 대표도 극우네요 8 그냥3333.. 10:16:32 250
1822887 다이아몬드코팅 내솥 색이 바랬는데 괜찮을까요 쿠첸 10:15:55 36
1822886 민주당이야말로 부자들을 위한 당 같아요 17 ... 10:12:41 335
1822885 달광도넛 좋아하시면 구입 달광도넛 10:11:15 221
1822884 6.10학생운동 2 저는 생각나.. 10:10:00 89
1822883 6월 물가상승률 3.2%…2023년 12월 이후 최대폭 상승 3 ㅇㅇ 10:08:46 201
1822882 오르다 세트요.. 굳이 새거 살 필요 없나요? 중고로 사도 소독.. 6 dd 10:08:36 167
1822881 李 대통령, 국힘 의원들에게 '골프 회동' 제안...".. 30 엥? 10:07:22 785
1822880 전복 내장을 첨 먹어보려고 합니다 8 죽쑤자 10:04:33 337
1822879 저는 식욕억제제가 맞는거같아요 4 .. 10:03:23 471
1822878 남대문시장에서 갈치조림, 칼국수 빼고 맛집 있을까요 11 우요 10:03:20 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