찔리는 분들 많죠?
웃기잖아요.
사업하다 돈 필요하면 남편 시켜 시가에 손 벌리게 하고.
근데 대박 나봐요.
시부모한테 감사라도 하겠어요?
잘난 남편은 내 남편이고 못난 남편은 시모 아들인가요
코미디 조회수 : 1,730
작성일 : 2021-09-15 14:55:10
IP : 223.62.xxx.14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난독증
'21.9.15 2:57 PM (211.221.xxx.167)시모 마인드로 꼬아서 보지 말고 원글 좀 제대로 읽고 글 쓰세요.
그 글은 친정에서 더 도움 많이 받읐대잖아요.
같은 글을 읽어도 자기 유리한 부분만 취해서 욕하다니
이래서 시짜들이 욕먹는거에요.2. ㅈㅁㅅㅇㄴ
'21.9.15 3:07 PM (211.192.xxx.145)잘난 남편은 내가 잘나서 결혼한 거고 시모는 한 거 없고
잘난 아들은 내가 서포트 잘 해서 된 거고 며느리는 한 거 없고
여자들의 대물림이죠. 인류 멸망할 때까지 안 바뀌는 여자들만의 전통3. 근데
'21.9.15 4:13 PM (222.108.xxx.152) - 삭제된댓글요즘은 여자도 사업하다가 집안 말아먹는 경우도 많구
주식쟁이 알콜중독쟁이 많죠
내딸 사랑하는 맘이 있으면 친정부모가 사위눈치보겠죠
친정이 부자면 딸이 가서 손 안벌리겠어요?
내자식 못나면 배우자 눈치보고
내자식 잘나면 며늘 눈치보지말고
아들한테 서운한거 있으면 요구하세요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구요
설마 그걸 며늘이 막고 못하게하면
자기아들이 ㅂㅅ인걸 누구를 탓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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