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은 오지 말라고 하고
시가는...
제 폰으로 전화왔길래
냉큼 남편 바꿔주고 모르쇠 했어요
남편이 10분간 어머님을 잘 구슬려서
이번 명절도 패스네요.
다들 무사히 명절 나시길 바랍니다!
명절에 양가 다 안가요
ㅇㅇ 조회수 : 2,292
작성일 : 2021-09-15 11:30:36
IP : 211.231.xxx.22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hip
'21.9.15 11:37 AM (119.71.xxx.31)수도권 감염률도 80%넘고
ㅜ
2000명대에요. 서로를위해서 안가는게 맞는것같아요.
좋은소고기나 음식만 보내드리려구요.2. ....
'21.9.15 11:41 AM (125.129.xxx.5) - 삭제된댓글중딩아이 확진자와 장소겹쳐서 검사받고나니, 정신이 번쩍 드네요. 음성이고, 자가격리도 아니라 다행이지만, 서울은...진짜 걱정이네요. 추석지나고 확산될까봐 ㅡㅡ
3. 저희도
'21.9.15 11:43 AM (119.64.xxx.11)친정은 일찍부터 안만나기로 했는데
시가는 계속 미적미적대더니 안만나기로..
추석 지나고 확산세 더 심각해질듯..
불보듯뻔해요ㅜㅜ4. 저희도
'21.9.15 12:45 PM (112.158.xxx.14)저희도 양가 다 안 가기로 했어요
확산세가 심상치 않아요
서울에서 지방에 엄청 퍼질 듯...무증상 감염자까지 해서
명절 때 각자 고향에 가서 인사만 합니까?
먹고 자고 오니...다시 확산되는 건 피할 수 없을 듯
무식한 시가에서나 오라고 난리필 듯..5. ...
'21.9.15 12:51 PM (106.241.xxx.125) - 삭제된댓글아버님이 지병 있으셔서 백신을 안 맞으시겠대요. 그 마음 이해 못하는 건 아닌데. 그럼 학교가고 회사 다니는 저희는 갈 수가 없어요. 1년이 훌쩍 넘었어요 뵌지가. 저희가 완료한다 해도 애들까지 있는데다. 혹시나 저희가 걸리기라도 하면 큰일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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