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서 가장 큰 축복은
님들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1. 컥
'21.9.15 7:50 AM (223.38.xxx.162)좋은 거 기대하고 왔는데 ㅠ
2. ᆢ
'21.9.15 7:51 AM (211.44.xxx.155)동감합니다
3. ..
'21.9.15 8:12 AM (211.176.xxx.161)저도 그렇게 생각하며 살다가 얼마전 어느 죽음을 목격한 뒤로
생각이 바뀌었어요.
고통도 삶의 일부이고 죽음 또한 삶의 일부이며
그 고통을 죽음 까지 느끼고 느끼는 것 또한 삶이므로
피하는 것 보다는 받아들이는게 더 올바를것이라 생각했어요4. ..
'21.9.15 8:29 AM (125.186.xxx.181)수를 다하면 고통없이 가나요?
5. ...
'21.9.15 8:31 A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예쁘게 태어나 건강하고 바르게 살다 마지막에 깨끗한 침실에서 사랑하는 사람이 보는 앞에서 죽는거...
6. 아우
'21.9.15 8:44 AM (221.138.xxx.122)나 죽는 거 둘러싸서 보고 있으면
난 짜증나서 못죽을 듯 ...ㅠㅠ7. ...
'21.9.15 8:58 AM (222.236.xxx.104)우리 아버지가 막판에는 그렇게 돌아가셨는데 근데 우리 아버지는 원래 아픈사람이었느니까 가족들이 덜 충격먹었지... 멀쩡한 사람이 그런식으로 돌아가시면.... 남은가족들은 얼마나 충격먹겠어요..ㅠㅠ
8. sei
'21.9.15 9:37 AM (223.38.xxx.187)자다가 죽어도 고통 없는 게 아니래요.. ㅠㅠ
9. 마지막 축복
'21.9.15 9:46 AM (123.213.xxx.169)깨끗하고 단촐하게 주변 정리하며
하루 하루 가볍지 않게 즐겁게 살다
샤워 후 가벼운 잠옷으로
깔끔한 이불 덮고 가뿐하게 마지막 축복인 죽임을 주소서!!!!10. 미루나무
'21.9.15 11:18 AM (14.55.xxx.141) - 삭제된댓글깨끗하고 단촐하게 주변 정리하며
하루 하루 가볍지 않게 즐겁게 살다
샤워 후 가벼운 잠옷으로
깔끔한 이불 덮고 가뿐하게 마지막 축복인 죽임을 주소서!!!!
222222222211. 미루나무
'21.9.15 11:22 AM (14.55.xxx.141) - 삭제된댓글그래서 요즘 집안 물건정리 하고 있어요
살아있을때 괜찮은건 남 주려합니다
현금과 부동산 패물만 남기고 가뿐히
가려해요
가까운분 돌아가시고 유품정리 함께하고 나니
"마지막축복"
댓글이 정답입니다12. 그런데
'21.9.15 11:40 AM (115.94.xxx.252)죽는 그 순간 하나만을 위해서 그걸
가장 큰 축복이라고 하면
긴 긴 세월동안 불행하게 살아도 돼요?
저는 차라리 사는 동안의 큰 축복이 더 낫다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