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너무 피곤하거나 하면 배에 염증이 하나 생겨요.
이건 몇년전부터 일년에 한번정도 그랬어요.
그런데 엊그제 한쪽 허벅지에 수포 하나가 생겼어요.
근데 희한하게 물집이 잡혀서 튀어나오지 않고
물집처럼 생겼는데 겉으로는 물집처럼 보여요.
아프거나 가렵지는 않습니다.
근데 오늘 반대쪽 허벅지에 비슷한 게 두개 생겼어요.
전혀 아프거나 가렵지는 않아서 몰랐어요.
요며칠 직장일로 스트레스가 심하기는 했어요.
다른데 더 생긴 것은 없고, 몸이 아픈 곳도 없어요.
이런 경우에도 대상포진 일 수 있을까요?
허벅지 굉장히 안쪽이라 피부과에 가더라도 여선생님
있는 곳에 가야할텐데 일이 바빠 큰일이네요.
이것도 대상포진 증상일까요?
ㅜ.ㅠ 조회수 : 2,201
작성일 : 2021-09-13 22:37:00
IP : 114.204.xxx.22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9.13 10:39 PM (119.70.xxx.196) - 삭제된댓글대상포진 아닙니다
한 왼쪽만 이거나 오른쪽이거나 입니다2. ...
'21.9.13 10:40 PM (59.6.xxx.198)그건 뾰루지가 아닌가요?
대상포진은 한쪽에만 띠를 이루는 수포가 보여요
스치면 아프구요 피부과 한번 가보세요3. ㅜ.ㅠ
'21.9.13 10:41 PM (114.204.xxx.229)댓글들 읽으면서 조금 안심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당장 병원갈 시간도 없이 일하는지라 너무 걱정했어요.4. ㅜ.ㅠ
'21.9.13 10:58 PM (114.204.xxx.229)아프지는 않지만 살짝 열이 나는 것도 같고 불안하네요.
허벅지 안쪽이라 여의사가 있는 곳은 어찌 찾을지..
혹시 마포에 여의사가 있는 피부과 아시는 분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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