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전학
저희가족이 내년2월쯤 서울에서 경기도로 이사를 가는데요
아이가 내년에 중3되요..내성적이고 새로운환경 적응이 힘든아이라
전학을 가야할지 아니면 중학교까지는 여기서 마쳐야할지 고민이네요
만약 전학을 안가게되면 지금사는곳 근처가 친정이라 친정에서 저랑
아이와 지내고 남편과는 1년동안 주말부부로 지내야할것같습니다.
아이성향이 다가가는 스타일이 아니고 예민해서 더더욱 고민이네요.
82선배님들..제게 조언 부탁드려요..미리 감사드려요
1. como
'21.9.13 7:27 PM (182.230.xxx.93)절대가지마세요. 애 너무너무 힘들어요
2. .....
'21.9.13 7:30 PM (118.235.xxx.246)고등학교는 어디로 가시려고요?
경기도 집근처 고등학교 가실 건가요?
교육청에 고등 배정 받으려면 언제까지 전입해야하는지 알아보셔야할 것 같은데요..3. Qqq
'21.9.13 7:36 PM (183.102.xxx.89)서울근교 사는데 올해 처럼 전학생이 많이 온 경우는 처음이었어요..집값이 싸서 그런건지....하튼 애들이 격주 등교에 다 마스크쓰고 있으니 누가 전학생인지도 모르고..아이들 얼굴도 마스크안에 있는 얼굴은 모르던대요.전 상관없을거같아요
4. . .
'21.9.13 7:36 PM (157.147.xxx.228)걱정되시기에 글 올리신거져.
아이성향이 이런데 괜찮을까 벌써 염려하고 계시네여.
괜찮을거다 코로나로 학교도 많이 안가고 1년 금방이다라는 말도 기대되시고요.
엄마가 제일 잘 압니다.
그것보다 먼저 아이의사죠.
갈등되고 불안하고 걱정되시겠지만 아이한테 먼저 묻고
다 괜찮다 그러면 엄마가 후회 덜 되는 쪽으로 하세요. 엄마 판단이 젤 정확하십니다.5. 반대
'21.9.13 7:36 PM (223.38.xxx.59) - 삭제된댓글전학가면 아이가 힘들어요.
특히 내성적이면 더더욱이요~6. 반대
'21.9.13 7:38 PM (223.38.xxx.59) - 삭제된댓글코로나니깐 격주로 등교가니깐 더더욱 힘들죠.
매일가도 친구 사귀기 힘든데 격주..
졸업하고 가세요.7. ..
'21.9.13 7:43 PM (114.207.xxx.109)중3만은 졸넙하고 움직이시길..
8. 혹시
'21.9.13 8:06 PM (122.37.xxx.69)대단지 입주하느라 이사하시는거면 전학생 많아요.
9. 수플레
'21.9.13 8:14 PM (112.150.xxx.83)대단지는 아니라서요 ㅠㅠ
일단 아이한테 물어보기는 해야겠어요.
(전학 안간다 할것같기는해요..)
친절한 조언 감사드립니다10. 비슷
'21.9.13 9:48 PM (115.21.xxx.48)저희도 비슷한 경우인데 졸업후에 움직일려고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