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계시던 할머니(?) 께서 이모가 엘리베이터 문 잡아주셨네~
했는데 세살 정도 되어보이는 아기가 언니! 으언니! 이랬어요.
마스크 써서 그렇겠지만...
그렇다구요..ㅋㅋㅋㅋㅋ 이게 뭐라고....,,
오늘 언니 소리 들었어요.
... 조회수 : 2,403
작성일 : 2021-09-13 18:47:26
IP : 1.241.xxx.22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9.13 6:52 PM (220.75.xxx.108)와우 ㅋㅋ 님 간밤에 좋은 꿈 꾸셨나봐요.
2. ...
'21.9.13 6:53 PM (122.38.xxx.110)아기들 기준 상당히 엄격한 편인데 원글님께 뭔가가 있나봐요.
3살 아기가 언니랬으면 언니인거죠.3. ...
'21.9.13 6:58 PM (1.241.xxx.220)원래도 귀여웠지만 순간 그 아가에게 날개가 보였습니다. ㅋㅋ
4. ㅋㅋㅋㅋ
'21.9.13 8:01 PM (112.146.xxx.207)ㅋㅋㅋㅋ 그 기분 알죠… ㅋ
전에 제가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어떤 여중생이 친구랑 둘이 너무 심한 욕설을 쓰며 말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듣다 못해
얘, 너 지금 뭐라 그랬니, 너무 나쁜 말 쓰는 거 아니야?(오지랖이 열두 폭)
했더니 그 여중생이 절 째려보며
언니한테 한 말 아니거든요???
이러는 거예요.
저 삼십 대 중반, 심지어 코로나 전 ㅋㅋㅋㅋ
슬그머니 미소가 나오는 걸 흠흠, 하고 표정 관리하며 뭔가 마무리했던 기억이 있습죠 ㅋㅋ
귀여운 것, 싶은 그 기분 알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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