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듣고
잘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오히려
정색하며 다시 말해보라고
말하는 사람을 탓하듯 짜증이 묻어나는 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데 정작 자신의 이야기 또 상대방이 잘 이해 못하면
그런 사람에게 또 짜증 섞인 목소리나 정색을 하는데
이런 사람 대처 방법 궁금합니다
자신이 설명 2번 하면 화를 낼 때 뭐라고 대처 해야할까요
똑같이 짜증섞인 대답이 답일까요?
공공기관에서고 가끔 몰라서 다시 물으면
화는 안내도 짜증이 묻어나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자신이 못알아듣고 정색하는 사람들
잘못 조회수 : 1,312
작성일 : 2021-09-13 18:27:13
IP : 106.101.xxx.15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1.9.13 6:28 PM (110.70.xxx.171) - 삭제된댓글의외로 귀가 안 좋거나 이해력이 딸리는 걸 수 있어요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마시고 차분히 대하는 분이 위너2. ㅇㅇ
'21.9.13 6:34 PM (118.235.xxx.108)저도 이런 사람 극혐하는데요
반전은 나이들고 나서 한 2,3 년 전부터 제가 그럴 때가 있더라구요 ㅠ 나중에 따져보니 제가 못 알아먹고 화낸 거 ㅠㅠㅠ
점점 머리는 나빠지고 참을성이 없어지는게 이게 노화인가 싶어요
요새는 뭔가 말이 안된다 싶어 화가 날라하면 일단 한박자 쉬고 내가 틀렸을 가능성이 높으니 더 살펴보자 그래요
답답하지만 진상될 확률은 줄어들겠죠 슬프네요 ㅠ3. ‥
'21.9.13 6:42 PM (122.36.xxx.160)노화증상 맞아요. 이해력에 문제가 생겨서 말귀를 잘못 알아 듣고 오해하고 삐지고‥또 내가 말할때도 설명을 잘 못하니 듣는 이도 오해하고‥서로가 답답한데 서로가 자신들이 그런 상태임을 자각하고 벌컥하고 삐지기 전에 의도를 다시 묻고 대화하면 좋으련만‥ 그게 안되니 오랜 친구사이도 손절하는 일이 생기고 점점 ‥그렇게 되나봐요.
지인분과 이런 상황을 소탈하게 얘기하고 서로 측은히 생각하며 서로의 동기를 의심하지 말자고 얘기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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