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02-2003-4959라고 신한카드사 사칭한 전화를 받았는데요.
118번 인터넷진흥원이 신고처라고 하는군요.
카드사나 은행, 심지어 경찰서에 신고해도 피해사실이 없으면 해줄 수 있는 게 없는지 시큰둥해하던데요.
이제는 신고처를 알았으니 열심히 신고해야 겠어요.
신고를 생활화 합시다.
118 신고전화 기억할께요
발신인이 불명확하거나 의심스러운 인터넷주소를
포함한 문자는 절대 클릭하지 마세요
클릭한 순간 악성앱에 감염되니 다들 조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