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집 남편들도 방에 들어가 안나오나요
당최 밥 먹을 때 빼고는 방으로 들어가서 나오질 않아요.
없는 사람 같아요.
많이 외롭고 괴롭고 억울하네요.
애들 7,9세인데 오늘따라 억하심정 생겨서 잔소리 좀 했어요.
이래서 살인을 하나 싶어요.
1. ..
'21.9.12 10:48 PM (39.7.xxx.50) - 삭제된댓글30년째 그러고 살아요.
이제 안방에서 나오면 불편해요.2. 남직원들보면
'21.9.12 10:49 PM (118.235.xxx.96)생각보다 자기 자식 키우고 봐주는거 귀찮아하는 남자들 엄청 많은거 같아요. 그래놓고 애들이 아빠를 무시한다, 왕따시킨다 그러면서 나이들어서 가장대접은 받고싶어하더라고요
3. ...
'21.9.12 10:54 PM (39.7.xxx.63)저는 반대에요
늘 거실 독점하고 얼마나 살림간섭을 해대는지
저도 살인하고 싶어요4. ᆢ
'21.9.12 11:00 PM (211.44.xxx.155) - 삭제된댓글안나오는게 편해요
5. 거실
'21.9.12 11:00 PM (1.229.xxx.73)거실 점령 당하고
제가 방콕 이에요6. ...
'21.9.12 11:01 PM (211.51.xxx.77)우리집도 남편이 거실점령.
제가 컴퓨터방과 주방 점령
애는 자기방에 들어가있고7. 죽일 사람
'21.9.12 11:12 PM (112.161.xxx.191)참 많아요. ㅎㅎ 저도 공감해요. 밥은 얼마나 꼬박꼬박 챙겨먹는지 ㅋㅋ 반려견 처럼 자동급식 기계가 개발되었음 좋겠어요.
8. 그럼
'21.9.13 12:02 AM (14.32.xxx.215)중간은 가요
가끔 거실에서 존재감 비치면 억수로 불편해요
종편 틀고 자버리니 ㅠ9. ㅇㅇ
'21.9.13 12:18 AM (222.237.xxx.108)저도 아이들 아니면 방에 있어도 상관 없어요..
아이들은 놀자고 하고 얘기하자고 하는데, 남편은 방에 들어가 저 혼자 감당하려니 힘드네요..에휴10. llll
'21.9.13 12:23 AM (211.215.xxx.46)충청도분인가요? 이인간도 방에 안나오는데 이혼하고 싶어요
11. ///
'21.9.13 12:31 AM (58.234.xxx.21)애들 어릴때 그렇게 쳐박혀서 안나오더니
애들 크니까 (귀찮을일 없어서?)거실 점령하고 밤낮 영화 크게 틀어놓고 봐서 미치겠어요
애들 어릴때 나와서 좀 놀아주지
그냥 계속 안나왔으면 좋겠어요12. ㅇㅇ
'21.9.13 1:00 AM (222.237.xxx.108)충청도 맞아요
13. ㅇㅇ
'21.9.13 2:21 AM (223.38.xxx.94)님이 먼저 밥먹고 방애 들어가계세요
14. 뻔하죠
'21.9.13 10:09 AM (221.146.xxx.37)일하기 싫어 숨어 놀다가
할일 없어지니 나와노는 거죠 뭐.
그러고서 무슨 애들이 무시한다 소리가 나오는지.15. llll
'21.9.15 1:41 PM (211.215.xxx.46)다시는 충청도사람 안만나요.
게으르고 음흉하고 자기밖에 몰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