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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들 부를 핑게로 아프다 소리 좀 안 하셨으면...

왜일까 조회수 : 3,199
작성일 : 2021-09-12 22:14:36
결혼 안 한 40대 시동생이랑
홀시어니가 함께 사시는데
시동생은 꼼짝 안해요

이래저래 아이 아빠가
일주일에 한 두번씩 메모 해 놓으신 거 보고
마트 가서 주문 하고
자잘한 일처러도 하고 그러죠
온라인은 비싸기도 하고 포장지도 너무 많고
못 믿어워서 꼭 동네 마트 물건이라야 한다고..
뭐,
일 하는 제게 일절 터치 안하시니
자기 엄마 보러 간다는데 뭐..

그런데 지방 출장 갔던
아이 아빠가 낼 오는 날인데
집에 오기 전에 어머님댁 들려서 온다고..
딱 봐도 알죠. 장 보러 갈 때 되었구나.

이제 제사는 안 지내지만
이 즈음되면 떡도 드시고 싶고 알죠. 뭐. 대충.
원래 가기로 한 날찌는 추석 연휴 직전이었는데
당겨졌네 했더니
쫌 아프시대...한숨을 푹..ㅠㅠ

대추 20년 가까이 겪어봤으니
그 레파토리라고 해야 하나요??
예정에 없던 일을 부탁하려고 하면
꼭 등장하는 아프다 소리.

뭐, 연세 있으시니 어디어디 쑤시고 알죠
무슨 약 무슨 약 안 쳥겨 드시는 거 없고...

그냥
예정보다 일찍 좀 장 봐야겠으니
내일 와줄래??? 이렇게 말씀 하시면 안되나요??

에잇..설마 하면서도
아프다 소리 듣는 자식들 마음은
정말 헤아려주실 수는 없나요???

안쓰럽기도 하고
그래도 제게 부탁을 할 수도 있는데
일절 그런 말 안 하니 고맙기도 하고.

난 절대 그러지 말아야지....다짐해봅니다.

시동생은 참고로 일 안해요..놀아요.
IP : 106.101.xxx.161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1.9.12 10:16 PM (39.7.xxx.96) - 삭제된댓글

    그래도 그 앓는 소리 죽는소리는 시동생이 더 많이 들을걸요
    그나마 님 안볶으니 다행 ㅠㅠ

  • 2. ㅠㅠ
    '21.9.12 10:21 PM (1.229.xxx.73)

    셀프효도 주장은 여자들이 하고
    남편 셀프효도 막는 것도 또 여자

    도대체 어쩌라고

  • 3. ..
    '21.9.12 10:21 PM (58.227.xxx.22)

    장까지 직접 보는 남편분 효자시네요ㅠ

  • 4. 감사하죠
    '21.9.12 10:23 PM (106.101.xxx.215)

    그래도 아무도 없는 거보다야...
    감사해 합니다..

    오죽하면 싶다가도
    엄마 이야기만 나오면
    어깨 축 늘어지며
    기분 쳐지는 아이 아빠 안쓰러워 써 봤습니다

    기억 하실 지 모르겠지만
    어쩌다
    스피커폰으로 저와는 다른 톤으로
    통화하시다가
    아이.아빠 옆애서 듣고
    엄창 민망해 했던....그 집이네요

  • 5. ...
    '21.9.12 10:24 PM (14.1.xxx.108)

    남편이 하는데 왜요?

  • 6. 저 가지 말라고
    '21.9.12 10:27 PM (106.101.xxx.205)

    한 번도 한 적 없습니다

    제게는 일절 요규도 없으시구요
    이 점도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다만
    아프시대 라고 전하는
    남편이 안쓰러워 써 봤습니다.

    이 글이 시가에 가지 말라고 읽히나요?? 음.

  • 7.
    '21.9.12 10:36 PM (121.165.xxx.96)

    마땅치않으셔도 본인부모한테 하는거니 모른척하세요. 원글한테 강요하는것도 아니고

  • 8. ...
    '21.9.12 10:47 PM (115.139.xxx.42)

    진짜 아프신건 아니구요?
    아프면 아프다는 티도 못내나...싶어서요

  • 9. 신경뚝
    '21.9.12 11:01 PM (223.62.xxx.69) - 삭제된댓글

    끄고 사세요
    이러나 저러나 자기 엄마고
    자기가 할 몫이죠
    님한테 치대는 거 아니면 신경 끄세요
    제 남편도 아프다 소리 외면 못해서 종종 자기가 어머니 모시고나가 외식하는데
    한두 수저 덜어주고는 다 드셨다는데
    다른 자식들한테는 입맛 없어 반도 못먹었다 했다네요
    속으로 웃기지만 일절 리액션 안합니다
    남편 안스럽단 생각도 안들어요
    그 엄마의 그 아들 엄살 심한 건 살아보니 똑같더라구요
    더 살아봐요 ㅎㅎ

  • 10. 진짜
    '21.9.13 4:43 A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아프신거 일수도 있잖아요
    남편분 효자시네요
    셀프 효도 잘 하시는데요
    아프시대 하며 한숨 쉬는게 거슬리나요 (단지 안스러워서?)
    뭐가 그리 마땅치 않은건가 싶네요

  • 11.
    '21.9.13 8:08 AM (14.43.xxx.51) - 삭제된댓글

    다들 왜 이러세요..
    시어머니들이 많아 찔리나.
    그냥 잠깐 와달라하면 될걸 아프다고 하면 신경쓰이잖아요.내남편 스트레스 받고...
    어르신들 둘러말하고 과장해서 말하고 짜증나요

  • 12. ..
    '21.9.13 9:19 AM (58.72.xxx.98)

    과일 가지러 오라고 해서 갔더니
    제대로 된 것도 아닌 파지 과일 사놓고 가지고 가래요
    집에 가지고 왔는데 멍들고 초파리 달겨늘고 난리에요.
    과일값보다 저희가 사들고간 값이 더 나올거에요
    매번 이런 식 한숨만 나와요

  • 13. ..
    '21.9.13 9:50 AM (211.205.xxx.216) - 삭제된댓글

    없는시댁이더그렇게 뻔뻔히구는듯
    멀쩡한시아버지 식사못하신다 징징대러 아들한테전화
    식당번호갈쳐달라고ㅎㅎ속이너무보여서원
    포도가져가라고 난리쳐서
    안갖고가면 갖다주겠다 그래서
    바빠죽겠는데 억지로갔더만
    알알이다떨어지고 시고맛없는포도ㅠ
    대체왜그러시는지 갈수록

  • 14. .,
    '21.9.13 10:01 AM (211.205.xxx.216) - 삭제된댓글

    머대단한거 주는것도아니면서
    툭하면 갖다주겠다고 하시는데 부담스러죽겠어요
    멀리 이사가든지해야지

  • 15. 하여튼 너무 하네
    '21.9.13 12:07 P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여긴 무슨 소리만 하면 시어머니냐고 다그치는게 트렌드인가 봐요 ㅠ
    저도 며느리에요
    양가 어머님 몇년째 많이 아프세요
    노인이 진짜 아프셔서 말씀하실 수도 있는 거잖아요
    저희 엄마도 아프시면 자식들에게 말씀하세요
    연세 들면서 여기 저기 몸이 쑤시고 대상포진에 허리 통증도 심해지시고...
    자식인 저도 걱정 많이 하거든요
    그게 자연스러운 거죠
    가족간에 부모 자식간에 아프다는 소리도 못 합니까
    노인이 아프시다고 하면 다 과장이고 엄살이냐구요

    저희 엄마 보니 건강하시던 분도 나이 들며 한해 한해가 다르게 쇠약해지시더라구요
    입맛도 없어하시고 허리 통증은 낫지도 않구요
    자신들도 나이 드신 엄마가 있을텐데 여긴 유독 이런 얘기만 나오면 유별나게들 매몰차네요
    당신들 남편 스트레스 받을까봐 엄마가 아들한테 아프단 소리도 못해야 한단 겁니까
    그럼 당신들 엄마한테도 일체 아프단 소리 못하게 하세요
    당신들이 스트레스 받으면 큰일 나잖아요

    앞으로 82에서 본인 엄마 아프단 소리 나오면 그 엄마 나쁜 엄마 되겠네요
    자식한테 스트레스 주면 안되니까

    나중 자식한테 그대로 돌려받아요
    자식들이 다 보고 배웁니다
    노인이 아파서 말할 수 있는 상황에서 뭘 그리 잘못 했다고 그리 인정들이 없나요
    본인들은 평생 젊고 건강할 것 같은 착각에 빠지셨나?
    나중 본인 자식들에게나 아프단 말 하지 말아요
    자식들에게 스트레스 주면 안 된다는 분들이니...

  • 16. 윗분댓글
    '21.9.13 1:05 PM (58.72.xxx.98)

    아파서 아프다고 하는 거랑
    장보러 와야 하니 아프다고 핑계대는 거랑 같습니까?
    한두번도 아니고 아프다가 핑계인게 뻔하니까
    차라리 솔직하기 이야기를 하는게 낫다는 건데
    너무하다느니 인정이 없다느니;
    그리고 요새 무슨 자식한테 그대로 돌려받아요;

  • 17. 하여튼 너무하네
    '21.9.13 3:19 P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제가 쓴 글인데요
    바로 위에 있던 댓글이 삭제되서 카피해옵니다
    그 댓글이 너무 황당하고 어이 없어서 새글을 쓸 때 인용했기에 다시 불러올게요
    문맥상 흐름이 끊어지기에 연결해서 읽어보셔요

    다들 왜 이러세요..
    시어머니들이 많아 찔리나.
    그냥 잠깐 와달라하면 될걸 아프다고 하면 신경쓰이잖아요.내남편 스트레스 받고..."
    (지금은 삭제되어서 제가 원글에 인용한 그대로 다시 카피해옴)
    제가 시어머니도 아니고 뭐가 찔린다는건지 황당해서 다시 새글로 올렸습니다

  • 18. 하여튼 너무하네
    '21.9.13 3:20 P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제가 쓴 글인데요
    바로 위에 있던 댓글이 삭제되서 카피해옵니다
    그 댓글이 너무 황당하고 어이 없어서 새글을 쓸 때 인용했기에 다시 불러올게요
    문맥상 흐름이 끊어지기에 연결해서 읽어보셔요

    "다들 왜 이러세요..
    시어머니들이 많아 찔리나.
    그냥 잠깐 와달라하면 될걸 아프다고 하면 신경쓰이잖아요.내남편 스트레스 받고..."
    ---------------------------------------------------------------------------
    (지금은 삭제되어서 제가 원글에 인용한 그대로 다시 카피해옴)
    제가 시어머니도 아니고 뭐가 찔린다는건지 황당해서 다시 새글로 올렸습니다

  • 19. 하여튼 너무하네
    '21.9.13 3:24 P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제가 쓴 글인데요
    바로 위에 있던 댓글이 삭제되서 카피해옵니다
    그 댓글이 너무 황당하고 어이 없어서 새글을 쓸 때 카피했기에 다시 카피해올게요
    문맥상 흐름이 끊어지기에 연결해서 읽어보셔요

    "다들 왜 이러세요..
    시어머니들이 많아 찔리나.
    그냥 잠깐 와달라하면 될걸 아프다고 하면 신경쓰이잖아요.내남편 스트레스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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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삭제되어서 제가 새글에 카피한 그대로 다시 카피해옴)
    제가 시어머니도 아니고 뭐가 찔린다는건지 황당해서 다시 새글로 올렸습니다

  • 20. 하여튼 너무하네
    '21.9.13 3:27 P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제가 쓴 글인데요
    제 글 바로 위에 있던 댓글이 삭제되서 카피해옵니다
    그 댓글이 너무 황당하고 어이 없어서 새글을 쓸 때 카피했기에 다시 카피해올게요
    문맥상 흐름이 끊어지기에 연결해서 읽어보셔요

    "다들 왜 이러세요..
    시어머니들이 많아 찔리나.
    그냥 잠깐 와달라하면 될걸 아프다고 하면 신경쓰이잖아요.내남편 스트레스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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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시어머니도 아니고 뭐가 찔린다는건지 황당해서 저의 새글에 카피해 올렸습니다

  • 21. 하여튼 너무하네
    '21.9.13 3:29 P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제가 쓴 글인데요
    제 글 위에 있던 댓글이 삭제되서 카피해옵니다
    그 댓글이 너무 황당하고 어이 없어서 새글을 쓸 때 카피했기에 다시 카피해올게요
    문맥상 흐름이 끊어지기에 연결해서 읽어보셔요

    "다들 왜 이러세요..
    시어머니들이 많아 찔리나.
    그냥 잠깐 와달라하면 될걸 아프다고 하면 신경쓰이잖아요.내남편 스트레스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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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시어머니도 아니고 뭐가 찔린다는건지 황당해서 저의 새글에 카피해 올렸습니다

  • 22. 저는 이 글 원글
    '21.9.13 3:29 PM (106.101.xxx.79)

    114 님 쓰신 글에
    제가 댓글도 달았는데......

    참...뭐랄까 집요허시네요 끙

  • 23. 하여튼 너무하네
    '21.9.13 3:30 P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제가 쓴 글인데요
    제 글 위에 있던 댓글이 삭제되서 카피해옵니다
    그 댓글이 너무 황당하고 어이 없어서 새글을 쓸 때 카피했기에 다시 카피해올게요
    문맥상 흐름이 끊어지기에 연결해서 읽어보셔요

    (삭제된 댓글)
    "다들 왜 이러세요..
    시어머니들이 많아 찔리나.
    그냥 잠깐 와달라하면 될걸 아프다고 하면 신경쓰이잖아요.내남편 스트레스 받고..."
    ---------------------------------------------------------------------------

    제가 시어머니도 아니고 뭐가 찔린다는건지 황당해서 저의 새글에 카피해 올렸습니다

  • 24. 집요요?
    '21.9.13 3:35 P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제가 설명했잖아요
    제 댓글 문맥상 흐름이 끊겨서 새글에 카피한 그대로 카피해 온거라구요
    안 그럼 제 글 읽으시는 분들이 오해하실가봐 카피한 거라구요

    앞뒤 문맥이 전혀 안 맞는 생뚱맞은 댓글이 되는건지 모르시겠어요?
    갑자기 밑도 끝도 없이
    "여긴 무슨 소리만 하면 시어머니냐고 다그치는게 트렌드인가 봐요 ㅠ"
    ---------------------------------------------------------------
    라는 제 댓글 읽으면 전후 글이 이해가 안가니까 카피해온거라구요
    "그래서 시어머니들이 많아 찔리나"
    이 글이 포함된 댓글 그대로 카피해온거라구요
    저도 이유가 있으니까 카피한거라구요

  • 25. 뭐가 집요해요?
    '21.9.13 3:38 P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제가 설명했잖아요
    제 댓글 문맥상 흐름이 끊겨서 새글에 카피한 그대로 카피해 온거라구요
    안 그럼 제 글 읽으시는 분들이 오해하실까봐 카피한 거라구요

    삭제된 댓글 안 보시면
    앞뒤 문맥이 전혀 안 맞는 생뚱맞은 댓글이 되는건지 모르시겠어요?
    갑자기 밑도 끝도 없이
    "여긴 무슨 소리만 하면 시어머니냐고 다그치는게 트렌드인가 봐요 ㅠ"
    ---------------------------------------------------------------
    라는 제 댓글 읽으면 전후 글이 이해가 안가니까 카피해온거라구요
    "그래서 시어머니들이 많아 찔리나"
    이 글이 포함된 댓글 그대로 카피해온거라구요
    저도 이유가 있으니까 카피한거라구요

  • 26. 뭐가 집요해요?
    '21.9.13 4:08 P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참...뭐랄까 집요허시네요 끙
    -------------------------------
    106님
    제가 설명했잖아요
    제 댓글 문맥상 흐름이 끊겨서 새글에 카피한 그대로 카피해 온거라구요
    안 그럼 제 글 읽으시는 분들이 오해하실까봐 카피한 거라구요

    삭제된 댓글 안 보시면
    앞뒤 문맥이 전혀 안 맞는 생뚱맞은 댓글이 되는건지 모르시겠어요?
    갑자기 밑도 끝도 없이
    "여긴 무슨 소리만 하면 시어머니냐고 다그치는게 트렌드인가 봐요 ㅠ"
    ---------------------------------------------------------------
    라는 제 댓글 읽으면 전후 글이 이해가 안가니까 카피해온거라구요
    "그래서 시어머니들이 많아 찔리나"
    이 글이 포함된 댓글 그대로 카피해온거라구요
    저도 이유가 있으니까 카피한거라구요제가 설명했잖아요
    제 댓글 문맥상 흐름이 끊겨서 새글에 카피한 그대로 카피해 온거라구요
    안 그럼 제 글 읽으시는 분들이 오해하실까봐 카피한 거라구요

    삭제된 댓글 안 보시면
    앞뒤 문맥이 전혀 안 맞는 생뚱맞은 댓글이 되는건지 모르시겠어요?
    갑자기 밑도 끝도 없이
    "여긴 무슨 소리만 하면 시어머니냐고 다그치는게 트렌드인가 봐요 ㅠ"
    ---------------------------------------------------------------
    라는 제 댓글 읽으면 전후 글이 이해가 안가니까 카피해온거라구요
    "그래서 시어머니들이 많아 찔리나"
    이 글이 포함된 댓글 그대로 카피해온거라구요
    저도 이유가 있으니까 카피한거라구요

  • 27. 뭐가 집요해요?
    '21.9.13 4:09 P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참...뭐랄까 집요허시네요 끙
    -------------------------------
    106님
    제가 설명했잖아요
    제 댓글 문맥상 흐름이 끊겨서 새글에 카피한 그대로 카피해 온거라구요
    안 그럼 제 글 읽으시는 분들이 오해하실까봐 카피한 거라구요

    삭제된 댓글 안 보시면
    앞뒤 문맥이 전혀 안 맞는 생뚱맞은 댓글이 되는건지 모르시겠어요?
    갑자기 밑도 끝도 없이
    "여긴 무슨 소리만 하면 시어머니냐고 다그치는게 트렌드인가 봐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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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는 제 댓글 읽으면 전후 글이 이해가 안가니까 카피해온거라구요
    "그래서 시어머니들이 많아 찔리나"
    이 글이 포함된 댓글 그대로 카피해온거라구요
    저도 이유가 있으니까 카피한거라구요제가 설명했잖아요
    제 댓글 문맥상 흐름이 끊겨서 새글에 카피한 그대로 카피해 온거라구요
    안 그럼 제 글 읽으시는 분들이 오해하실까봐 카피한 거라구요

  • 28. 뭐가 집요해요?
    '21.9.13 4:11 P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참...뭐랄까 집요허시네요 끙
    -------------------------------
    106님
    제가 설명했잖아요
    제 댓글 문맥상 흐름이 끊겨서 새글에 카피한 그대로 카피해 온거라구요
    안 그럼 제 글 읽으시는 분들이 오해하실까봐 카피한 거라구요

    삭제된 댓글 안 보시면
    앞뒤 문맥이 전혀 안 맞는 생뚱맞은 댓글이 되는건지 모르시겠어요?
    갑자기 밑도 끝도 없이
    "여긴 무슨 소리만 하면 시어머니냐고 다그치는게 트렌드인가 봐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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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는 제 댓글 읽으면 전후 글이 이해가 안가니까 카피해온거라구요
    "그래서 시어머니들이 많아 찔리나"
    이 글이 포함된 댓글 그대로 카피해온거라구요
    저도 이유가 있으니까 카피한거라구요

  • 29. 뭐가 집요해요?
    '21.9.13 4:15 P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참...뭐랄까 집요허시네요 끙
    -------------------------------
    106님
    제가 설명했잖아요
    제 댓글 문맥상 흐름이 끊겨서 새글에 카피한 그대로 카피해 온거라구요
    삭제된 댓글 안 보시면
    앞뒤 문맥이 전혀 안 맞는 생뚱맞은 댓글이 되는건지 모르시겠어요?
    갑자기 밑도 끝도 없이
    "여긴 무슨 소리만 하면 시어머니냐고 다그치는게 트렌드인가 봐요 ㅠ"
    ---------------------------------------------------------------
    라는 제 댓글 읽으면 전후 글이 이해가 안가잖아요
    "그래서 시어머니들이 많아 찔리나"
    이 글이 포함된 댓글 그대로 카피해온거라구요
    저도 이유가 있으니까 카피한거라구요

  • 30. 114 님은...
    '21.9.13 9:32 PM (106.101.xxx.55)

    정말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시네요

    본인 글에 달린
    여러 지나치다 ...그만 하시라 글은
    안 보이시나요???

    저도 나름 참고 참고
    도의상 예의 차리고 글 썼는데

    그건 싹 무시하고

    그 시어미니 호출 댓글 만 소환해서
    여기 다시 글 다시고...

    정말 님......그렇게 살지 마세요
    이 글은 너무 늦게 달려서
    볼 지 안 볼 지 모르지만

    입으로 업보 쌓는다 했어요

    이미 많은 분들이
    제 이 글과
    본인이 해석이 한 글이 다르다고 한 건
    왜요??

    이해 안되세요??

    한글 몰라요???

    참....어리석다....
    입으로 죄 짓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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