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젊은시절 저의 쓸데없던 컬렉션

ㅇㅇ 조회수 : 3,470
작성일 : 2021-09-11 15:13:27
브라이스(블라이스) 인형을 30개 넘게 모았어요.
당시 20대때 수준으로보면 돈 엄청 많이 들었죠
지금 생각해보면 잘 이해가 안감
일괄 처분한지 오래 되었어요
요즘도 가끔 인터넷에서 사진으로보면 이쁘긴 이뻐요
IP : 39.7.xxx.10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간건
    '21.9.11 3:15 PM (1.227.xxx.55)

    다 쓸데없다 느끼죠.
    하지만 당시에 재밌고 행복했으면 추억으로 남는 거죠.
    저는 어릴 때 우표 모은 거, 심지어 메모지는 왜 모았는지...ㅎㅎㅎ

  • 2.
    '21.9.11 3:17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저는 책들 ㆍ
    영화 cd
    찻잔
    그릇들
    다기세트
    전부 처치곤란

  • 3. 엥 그릇이요
    '21.9.11 3:33 PM (188.149.xxx.254)

    그릇들 사놓고 엄청 잘쓰고 있어요.
    그릇에 음식들 얹을때마디 행복한데.
    자꾸 닑아져서 돈 아깝기는해요

  • 4. 00
    '21.9.11 3:39 PM (58.236.xxx.32)

    20대에 뭔가 모으고 그걸 자기의 아이덴티티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제 경우엔 그게 시집이었어요.

  • 5. ㅇㅇ
    '21.9.11 3:46 PM (175.125.xxx.199)

    정말 필기구 많이 모았는데 애들이 다 쓰니까 그래도 버리지않아서 다행이다. 생각이 들어요.
    공책모았던거 다 소진하고 죽으면 좋겠어요. ㅋㅋㅋㅋㅋㅋ

  • 6. ...
    '21.9.11 3:57 PM (112.214.xxx.223)

    해봤으니 쓸데없다 생각하는거죠

    지금도 갖고 싶긴 한데
    저도 수집성향있어서
    애초에 안 샀어요ㅎ

  • 7. 비타민
    '21.9.11 3:59 PM (39.7.xxx.187)

    그 때 행복했으니 그걸로 충분한 거죠 ^^

  • 8. 무용하나
    '21.9.11 4:01 PM (180.68.xxx.158)

    아름다운것을 사랑하는
    우리의 본성 아니겠소,
    나 좋자고 하는게 쓸데없을리가요...

  • 9. ...
    '21.9.11 4:33 P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

    전 필기구를 모았으면 재미있었겠단 생각은 해요. 몽블랑 처럼 너무 비싼 건 말구요. 시간이 지나도 반짝거리는 맛도 있고 옛날 유행템 보면서 당시를 추억할 수도 있고요. 보기만 하는게 아니라 쓸수도 있으니까요.

  • 10. 소미
    '21.9.11 4:56 PM (223.62.xxx.238)

    저는 타임. .마인 옷들. .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맛에 정장 마구 질렀네요.
    여러벌 아름다운 가게로 보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773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치고 잘 사는 사람 못 봄 ... 12:50:03 38
1813772 에스테틱도 중독일까요? 초코렛 12:42:26 140
1813771 큰돈 들어갈거 생각하니 속상하네요 3 .. 12:40:41 574
1813770 어제 삼닉 레버리지출시 오늘하락 1 .. 12:40:06 605
1813769 말벌이 집에 나타나면 119 부르면 민폐인가요? 8 비명 12:39:02 277
1813768 박근혜 사면은 왜한건가요 6 ㅇㅇ 12:38:44 198
1813767 다시 전쟁입니다. 10 ... 12:27:49 1,642
1813766 사우나나 운동후에 어떻게 화장하고 머리말리세요? 5 그냥 궁금 12:17:22 424
1813765 저는 모든 문자 카톡 회사메신저에서 하트쓰는데요 30 12:15:54 799
1813764 에어컨설치시 내력벽 타공하신분 계세요 3 ㄴㄱㄷ 12:07:04 172
1813763 김세의 구속에 김수현 측 반격 "손해배상 300억 청구.. 9 ........ 12:04:08 1,199
1813762 박민영 ,한동훈 겨냥 "박근혜 '30년구형' 이제와 尹.. 13 그냥 12:02:00 532
1813761 삼성전기 5 .... 11:58:01 1,403
1813760 삼겹살 김치찌개 도와주세요! 3 김치찌개 11:55:54 438
1813759 정원오 39% vs 오세훈 39% 22 ... 11:55:37 876
1813758 관성이 무섭지만… 1 11:49:29 575
1813757 윤석열, 첫 무죄... 내란 국무회의 관련 위증 혐의 5 ... 11:45:52 801
1813756 열무김치에는 찹쌀풀 밀가루풀 보리쌀간것 중 어떤게 최고인가요? 14 ... 11:45:26 447
1813755 아줌마들 재밌는 광경 8 ㅎㅎ 11:43:46 1,563
1813754 김태규, 이진숙 밑에서 방통위부위원장 1 싫다 11:43:12 397
1813753 돼지갈비 양념할 때 냄비 바꿔야하는 이유가 궁금해요 5 .. 11:40:13 559
1813752 세면대 막혔을때 뚫어뻥 추천해주신분 감사합니다 1 ㅇㅇ 11:35:14 626
1813751 나솔 방송보니 7 보자기 11:34:17 1,227
1813750 비립종 제거하고 재생밴드 / 아무것도 말라- 어떤게 맞나요? 3 병원마다 달.. 11:25:30 568
1813749 현 국장이 무서운 이유 24 .... 11:20:45 4,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