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딩들 부모지만 지난 날 되새겨보고 반성도 하고 아쉽기도 하고 그러네요.
아이들의 어릴 때.. 3-6살 시기 부모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는 거 다시 느끼고요.
또 내가 성인이 되어서 어렵게 느껴진 부분들도
다 이유가 있었구나 그런 거였구나 알게도 되고요.
이런 강의 들을 수 있어서 참 좋아요. 어쩜 말씀도 그렇게 조곤조곤 잘 하시는지요.
강의 하시는 거 보면 참 아이들을 사랑하시는구나 저절로 진심이 느껴집니다.
요즘 젊은 부모들은 오은영 샘과 이 분 강의 두 개 들으면
어느 정도 보통 이상의 부모 역할을 잘 할 수 있을 거 같아 부럽기도 하네요 ㅎㅎ
위대한 마인드 강의듣고 연달아 하는 김붕년 교수님 강의 듣고
길지도 않고 각 20분 정도니까 두 개 들어도 한 시간도 안 되는 강의인데
하루 마무리가 풍족해진 느낌입니다.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