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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 스트레스

ㅇㅇ 조회수 : 2,439
작성일 : 2021-09-10 13:03:42

차일 피일 미루다가 늦은나이에 면허 딸려니 정말 스트레스 받네요
그래도 어찌저찌 마지막 단계인 도로주행까지는 왔는데
이따 시험 보러 가야돼요 ㅠ
길도 모르겠고 어디서 차선 변경하는지도 모르겠고..
코스별로 딱 두번씩 타본게 단데
어떻게 이상태로 시험을 보게 하나 싶기도 합니다.

아침부터 한숨만 쉬고 있어요
떨어져도 괜찮은데 또 돈내고 또 학원 가는게 너무 귀찮아요
IP : 223.38.xxx.22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9.10 1:05 PM (218.148.xxx.195)

    돈내고 다시 하는것보다
    처음에 최선을 다해서 해보세요 화이팅!

  • 2. 보지 마세요
    '21.9.10 1:07 PM (182.172.xxx.136)

    노선 지도 그릴 수 있게 다 외우고
    (신호등, 차선바꿈 다 표시할 수 있어야함)
    이미지 트레이닝 완벽하게해도 떨려서 떨어져요.
    님 상태는 타 운전자와 보행자,
    시험감독과 동행 수험생도 위험한 수준.

  • 3. ....
    '21.9.10 1:08 PM (222.109.xxx.48)

    전 그 시험볼 길을 걸으면ㄴ서 외웠어요
    돈 더주고 주행한두번 더했고요

  • 4. ㅇㅇ
    '21.9.10 1:11 PM (39.112.xxx.169) - 삭제된댓글

    오늘 운좋게 합격하시면 좋겠고요~
    저희아이 면허딸 때 보니 도로주행도 코스가 여러가지고 자잘한것도 외워서 잘 맞춰가야하더군요. 길도 익숙해져야하고요.
    그래서 제가 도와줬어요
    코스별 지도는 받아오니까 그대로 제가 운전하면
    아이는 조수석에 앉아 차선변경, 좌회전, 우회전, 유턴 등을 제게 지시하면서 스스로 외우고 또 외우고요.
    몇번 반복하니까 외워지긴해요.
    주변에 도움청하실 분 있으심 꼭 해보세요.
    응원합니다~

  • 5. 로라
    '21.9.10 1:11 PM (175.125.xxx.175)

    그래서 젊을때 따야하나봐요.
    그래도 도전해보세요.
    젊어서는 애들때문에 따야하고 지금은 나 편하라고 좋네요.
    제맘대로 어디든 갑니다.
    가끔 남편은 자연스럽게 운전석에 앉네요

  • 6. 로라
    '21.9.10 1:12 PM (175.125.xxx.175)

    운전석말고 조수석이요

  • 7. ㅇㅇ
    '21.9.10 1:58 PM (110.12.xxx.167)

    코스를 완전 숙지하는게 중요해요
    그래야 헤매지 않고 자신있게 할수 있어요

  • 8. --
    '21.9.10 2:05 PM (182.210.xxx.93)

    합격하셨으면 축하드리구용.
    아니면 누군가 도움 받아서 코스 그대로 운전부탁하고, 조수석에서 외우셔야 해요.
    코스를 알고 신호를 알아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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