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이쪽 인력이 많이 필요해서 취업을 잘 된다고들 하는데
컴공관련과는 인서울이면 왠만하면 원하는 곳 들어가나요?
삼성 하이닉스 네이버 카카오 등...
요새 이쪽 인력이 많이 필요해서 취업을 잘 된다고들 하는데
컴공관련과는 인서울이면 왠만하면 원하는 곳 들어가나요?
삼성 하이닉스 네이버 카카오 등...
졸업한조카 삼전떨어지고 하닉붙었어요
신촌에 있는 대학
아들이 다니는데
졸업반이라 위에 쓰신 회사 지원한다네요.
그런데 합격하기 힘들대요.
중견기업도 알아보는중
학력 안보는게 컴공
실력으로 전문대도 대기업가요
적성맞기 어려운게 컴공이죠
제주변도 중간 지퇴한사람 있어요
요즘 공대중 제일 쎌걸요
실력있음 충분히 갑니다
근데 코딩이 잘 하기가 막 쉬운 건 아니라서...
어떤 과든 뭐든 다 마찬가지고요. 적성에 맞아야 해요.
문과라고 취업이 안돼는게 아니라 성적맞춰 가니 취업이 어려운거에요.
컴공도 쓸데없이 너무 많고
없어져야할 쓸데없는 대학도 너무 많고요.
인서울대학이라고..표현했습니다. 인서울 컴공정도면 그래도 왠만큼 성적되어서 들어간거고 다들 취업때문에 열심히 공부하지 않나요?
인서울이 중요한 게 아니고 실력이 중요합니다.
코딩을 잘 하는 개발자인지 아니면 그냥 코드만 짜는 코더인지에 따라 급여나 대우도 천차만별이구요..
말씀하신 카카오나 네이버는 코딩 시험봐요.
아니어도 코딩만 할 수 있으면 취업은 다 되는 걸로 알아요. 코딩 자체는 솔직히 코딩만 하루 종일하는 특성화 출신 아이들이 더 잘한다고 해요. 여기에 영어랑 알고리즘 잘 짜면 실리콘 취업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컴공은 삼성이나 하이닉스보다 네이버,카카오,쿠팡 등의 기업을 선호하는 것 같아요^^이런 곳의 신입 연봉이 상당하다고 들었어요~~제 아이가 서성한 컴공 4학년이라 졸업반 아이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런 것 같습니다.
컴공 질문에 문과애들 취업 잘 된단 글이 ㅎㅎㅎ
요 며칠 문과 어쩌고에 예민 글들이 많더니만
컴공나오면 네.카만 들어가겠다 아니면 어디든 들어가겠죠. 개발자들 공급은 딸리고 수요는 그 만큼 적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