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예전 알바얘기~
1. 휴...
'21.9.9 3:59 PM (1.227.xxx.55)원글님 아빠같지 않은 남자도 많아요.
남자 두 명 가지고 어찌 남자를 논하나요2. 그냥
'21.9.9 4:00 PM (58.140.xxx.197)20대 초중반에는 알바 안하는게 나아요
왠만하게 부모님이 경제력이 되면 용돈 더주고
대기업 취업하게 도와주는게 좋다고 생각해요3. ........
'21.9.9 4:02 PM (112.221.xxx.67) - 삭제된댓글저는 정말 순진했던게...
스카이 나오고 대기업에서 일하고 그런분들은 다르다......라고 생각했죠4. ..
'21.9.9 4:17 PM (223.39.xxx.48) - 삭제된댓글제 생각에도 세상 물정 특히 남자의 심리를 잘 모르는 10대~ 20대까지가 가장 위험한 것 같아요.
이성적 매력은 가장 넘치는데 심리적으로는 가장 순진하고 어리버리해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니 나쁜놈 만나면 희생양이 되는 것 같아요.
이번에 계부한테 당해 자살한 여중생들이며, n번방에서 같잖은 협박에 시달려 성착취당한 여중고생들, 서울대 수학과, 경영대 교수, 최근 홍대 미대 교수에 성추행 성폭행당한 여학생들까지...
심지어 부모에게 경제적 물질적 심리적 지원 풀로 받아가며 그 높은 경쟁률 뚫고 최고학부에 진학해서도 그런 시꺼먼 남자한테 당햐 여학생들 불쌍하더라고요. 서울대는 당연히 그런 대접 받아본 적 없는 학생들이 가만히 있지 않고 적극 신고해서 퇴임조치 됐지만 사회에 얼마나 저런 일이 비일비재한가요? 얼마 전에는 갓 취업한 20대 여변호사가 서초동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랑 단둘이 있다 성폭행당한 기사 나고...5. ..
'21.9.9 4:18 PM (175.211.xxx.231) - 삭제된댓글아까 편의점 알바 글 댓글에 가난한 집 딸이라 만만해서 그런거다라는 댓글이 너무 마음 아팠어요
어려서 아르바이트는 값진 경험이기 되기도 하지만
값진 경험을 꼭 험한 일로 얻지 않아도 되는 형편이 더 낫겠죠6. ..
'21.9.9 4:18 PM (223.39.xxx.48) - 삭제된댓글제 생각에도 세상 물정 특히 남자의 심리를 잘 모르는 10대~ 20대까지가 가장 위험한 것 같아요.
이성적 매력은 가장 넘치는데 심리적으로는 가장 순진하고 어리버리해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니 나쁜놈 만나면 희생양이 되는 것 같아요.
이번에 계부한테 당해 자살한 여중생들이며, n번방에서 같잖은 협박에 시달려 성착취당한 여중고생들, 서울대 수학과, 경영대 교수, 최근 홍대 미대 교수에 성추행 성폭행당한 여학생들까지...
심지어 부모에게 경제적 물질적 심리적 지원 풀로 받아가며 그 높은 경쟁률 뚫고 최고 학부에 진학해서도 그런 시꺼먼 남자한테 당한 여학생들 불쌍하더라고요. 서울대는 당연히 그런 대접 받아본 적 없는 학생들이 가만히 있지 않고 적극 신고해서 교수가 퇴임조치 됐지만 사실 사회에 얼마나 저런 일이 비일비재한가요? 얼마 전에는 갓 취업한 20대 여변호사가 서초동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랑 단둘이 있다 성폭행당한 기사 나고...7. 그니까요
'21.9.9 4:20 PM (112.221.xxx.67)몸은 어른이지만 생각하는건 아직 애라서..늙은남자들이 어케 해볼려고 하는게.....
아빠도 그런걸 아시니까 하지말라고 하셨었는데 제가 수능끝나고 커피숍알바하는게 로망이 있었거든요..
웃기죠...커피숍알바로망8. ..
'21.9.9 4:21 PM (223.39.xxx.48) - 삭제된댓글그 나이대에는 알바든 소개팅이든 뭐든 든든한 빽이 없으면 무조건 위험을 피해야 한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하다못해 든든하고 당차고 힘이 되는 친구들 무리라도 있든가... 소외된 사람이 제일 위험해요.
9. ..
'21.9.9 4:22 PM (223.39.xxx.48) - 삭제된댓글그 나이대에는 알바든 소개팅이든 뭐든 든든한 빽이 없으면 무조건
남자와 단둘이 있는 위험을 피해야 한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하다못해 항상 자주 보는 든든하고 당차고 힘이 되는 친구들 무리라도 있든가... 소외된 사람이 제일 위험해요.10. 흠
'21.9.9 4:32 PM (1.237.xxx.191)아빠말이 맞죠
저도 20대중반에 대기업 신입사원으로 들어가서 긴회사생활동안 남자들. . .할많하않입니다. .
물론 안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멀쩡하게 가정적이고 점잖은 사람들 듣고 보고 겪고 남자는 . . 참 그렇더라구요11. 참참
'21.9.9 4:39 PM (112.221.xxx.67)그러고나서 2003년도에 대기업에 입사했는데 워크샵가니..
젊잖던 .......그런분들이 막 어깨주무르고......
지금같았으면 성추행인데......그땐 그것도 모르고 넘어갔네요12. ...
'21.9.10 2:31 AM (221.151.xxx.109)남자들 회사에서 어떻게 하는지 부인들만 모르죠;;;
성희롱 지존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