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이 고급스러움도 없는 그냥 도자기? 인형 이던데...
길가다 흔하게 악세사리 집이나 주방코너에 있는 그런 도자기 인형류요...
예전 어릴때 동대문 수입상가에도 많았던...도자기 인형이던데 야드로는 비싸네요.
딱이 고급스러움도 없는 그냥 도자기? 인형 이던데...
길가다 흔하게 악세사리 집이나 주방코너에 있는 그런 도자기 인형류요...
예전 어릴때 동대문 수입상가에도 많았던...도자기 인형이던데 야드로는 비싸네요.
길가다 흔하게 있는 도자기인형류는 아니지요 ㅜㅜ
친구중에 그걸 시어머니가 수집하는 집이 있는데 너무 부럽던데요.
제 눈엔 예술품정도로 예쁘고 우아하던데요
너무 예쁘고 고급스러워요
흔한 도자기인형같지도 않고요
어머! 그런가요...
제 눈엔 예전 크리아트나 바른손에 흔했던 그 도자기 인형들이예요...
똥눈인가...
예뻐도 너무 예쁘죠
우아하게 포즈 잡고 이십년 세월 거실 콘솔 위에 앉아 있는데 봐도 봐도 안 질려요
예술품이죠.
야드로는 진짜 명작.
수백~수천 만원 하는 야드로 대작은
그냥 지르고 싶더라구요!!!!
저걸 판다고 생각하면, 나중에 누가 사줄까 싶어요.
앤틱가구에 레이스 깔고 야드로인형 진열해놓은 거 보면 제 눈에는 진짜 소름돋게 촌스럽 ㅎㅎㅎ
그런 취향이신 분들은 물론 존중합니다.
원글님 저도 똥눈입니다.
글 읽고 검색 해 봤는데 제 취향은 아니네요.
예술 작품으로 보시는 분들 진짜 존경합니다.
정교합니다.
인형의 얼굴 표정이 저렴한 도자기 인형하고는 많이다르죠.
분위기와 매력이 있어요
백화점 가서 실물로 보세요.
실물보심 안살 수가 없어요,
인터넷으로~ 사진으로만 봐서는 절대 그 진가를 모름
집에 몇개 사뒀는데 정교함과 색상이 달라요.
보고만 있어도 흐믓합니다.
음...디테일의 차이죠.
근데 어차피 다리 두개 쓩 들어가는 게
바지 아닌가 시장판 바지나 명품 바지나
하는 경우는 말해줘도 의미가 없더군요.
바지 핏이며 라인의 흐름을 원단별 어찌
다르게 구현되는지 절개선 박음질 마감
하나하나 설명해도 그게 뭐? 이래버림
그냥 가치를 아는 이에게는 보이는 거
라고 하는 게 맞을듯
야드로 제품 가장 큰 특징이 시선과 표정이예요.
질리지 않고, 보는 이에게 안정감 주는 상당히 독특한 제품이죠. 예전 작품일 수록 더 잘 느껴지죠.
구분못하다니..
퀄리티가 이런데서 나올말이에요
이쁘긴 이쁩니다ㆍ정교함은 따라가지못함ㆍ
그러나 도저히 사기에는 너무 부담되서리
능력되고 좋아하는분은 사는거죠
요즘 유행하는 인테리어에는
올드한 느낌이라
퀄리티가 왜 여기서 나올 말인지?
퀄리티 좋은 물건을 보는 안목
이라면 말이 되는데
야드르는 퀄리티를 보는게 아닌데요
진심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