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잇몸들춰서? 잇몸안쪽염증 치료하고 난후..잇몸모양 그대로인가요?

치주 조회수 : 3,420
작성일 : 2021-09-07 23:37:59
잇몸 들어내고 염증 긁어내던데요
그리고 나서 잇몸을 꼬맨다고 하던데요
잇몸모양? 이 안변하고 그전 그모습대로 아무는지요?
경험있으신분들 댓글 부탁드려요
IP : 122.34.xxx.20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21.9.7 11:44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당연히 모양이 그대로일수가 없죠
    잇몸안쪽 염증 다 긁어내고 치석 다 제거하면
    그 부분만큼 쑥 내려가는거죠
    치료받고 관리 잘하셔야 재발 안돼요

  • 2. ........
    '21.9.8 12:25 AM (121.132.xxx.187)

    사람따라 달라요. 잇몸재생이 잘되는 사람은 일부러 잇몸성형하려고 잘라내도 다시 자라더라구요.

  • 3. ㅠㅠ
    '21.9.8 12:26 AM (182.172.xxx.136)

    저도 그래서 그냥 발치할까 고민중이에요.
    그 난리를 쳐도 결국엔 임플란트 해야한대서..ㅜㅜ

  • 4. song
    '21.9.8 12:27 AM (175.203.xxx.198)

    저 몇년전에 했어요 마취주사 엄청 아팠어요 의사가 사정없이 긁더라구요 하고나서 치아가 흔들리는거 같고 더 약해진 느낌 이었어요
    근데 시간 지나니까 똑같아요 오히려 잇몸이 안붓고 피도 안나더라구요 의사가 죽어가는 치아 살린거래요

  • 5. 잇몸은
    '21.9.8 12:37 AM (121.176.xxx.108)

    잘라낸 잇몸은 절대 저절로 자라지 않습니다.

  • 6. ..
    '21.9.8 12:45 AM (218.154.xxx.228)

    상한 잇몸,주저앉은 잇몸은 절대 재생되지 않는다..고 치주질환쪽 전공한 의사쌤이 그랬어요.잇몸치료 후 내려앉지않도록 관리하며 사는 거라고..
    대부분의 사람은 선천적으로 치아가 약하거나 잇몸이 약하게 태어나는데 전 잇몸쪽이라고 했었어요. 치료 직후 에는 잇몸치료 되게 아프고 힘들어서 괜히 했나 싶었지만 차츰 한살이라도 젊을때 잘 했었구나 생각하게 되었어요

  • 7. 다음주에
    '21.9.8 10:13 AM (121.133.xxx.157)

    앞니쪽 잇몸수술하는데

    굉장히 겁나네요 ㅠ

  • 8. 경험자
    '21.9.8 10:31 AM (114.204.xxx.188)

    염증이 심할수록 잇몸이 아래로 내려갑니다. 저는 이와 이사이에 구멍이 엄청 커졌어요. 그만큼 심했다는 의미겠지요. 치간칫솔 필수가 되더라구요. 잇몸도 많이 내려가고...잇몸내려가도 건강한 잇몸이 좋으니 염증을 방치할 수는 없지요. 앞으로 관리잘함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04 조희대를 탄핵하면 뭐하냐고요 16:36:19 1
1822903 장기렌터카 반납시 수리 문제 여름 16:32:14 34
1822902 에코프로 주주분 계세요? 2 ... 16:30:05 220
1822901 매불쇼 - 최욱 박지원 강유정 매우 실망 4 ㅇㅇ 16:28:22 366
1822900 배재고의 일베식 응원구호 6 ........ 16:22:07 316
1822899 이언주, 이병태, 최동석, 김용남, 이혜훈, 인요한 으로 모욕을.. 얼망 16:20:56 193
1822898 '시그널2' 11월 30일 편성… 조진웅 편집無 등장 11 ... 16:20:06 560
1822897 국내 가요 중에 부부 듀엣곡 1 16:13:44 215
1822896 최욱이 받은 기괴한 메시지 - '유시민 출연시키지 마라' 9 ㅇㅇ 16:13:26 887
1822895 잘생긴 사람은 재미가 없네요 6 16:11:33 660
1822894 자동차세 내세요 4 ... 16:11:00 382
1822893 반도체 섹터가 상승했군요. 2 그렇지 16:08:48 631
1822892 배재고로 파묘된 충암고 4 그냥 16:08:22 611
1822891 친정에서도 이혼하라고 6 iasdfz.. 16:07:20 1,210
1822890 혹시 청소일 하시는분 계시는가요 14 ... 16:06:04 785
1822889 무선이어폰 갤럭프로4와3음질차이 보니엠 16:05:17 57
1822888 노후에 옥수파크힐스 어떨까요? 1 ㅁㅁㅁㅁ 16:02:40 377
1822887 이 시점 고3 아이한테 무엇을 해줘야할까요? 8 d 16:02:24 279
1822886 안 썩은 구석이 없어 보여요. 5 오독오독 15:58:21 641
1822885 강회장 김부장 질문요 8 강회장 15:58:21 579
1822884 청년미래적금, 대학생 7 은행 15:57:09 699
1822883 쌀, 어떻게 보관하세요? 실온? 상온? 쌀통 따로 구매?? 10 궁금 15:57:04 407
1822882 아파트 단지에서 도보로 나가기 힘드네요 ㅠ 3 ........ 15:56:20 789
1822881 이재명 대통령이 17 아줌마 15:51:52 821
1822880 식물만 키우면 왜 다 죽나요...? 11 별게 다 똥.. 15:51:27 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