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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군이 “한국군 5만여명을 섬멸했다”고 기록한 금성전투 미화한 중국영화 상영허가

친중국의 끝은 조회수 : 1,790
작성일 : 2021-09-07 23:24:34
1953 금성 대 전투

"영화는 전사자 1701명, 부상자 7548명, 포로와 실종자가 4136명이었던 금성전투를 철저히 중국과 북한의 시각으로 제작한 것"

안방에서 보라고 상영허가.
청소년들도 꼭 보라고 15세 이상 관람가로 결정
차마 극장에서는 개봉 못하는지 포털에서 개봉

http://naver.me/5SW3mVRZ

이에 대해 국민의힘 대권주자 유승민 전 의원은 오늘(7일) 페이스북에 "충격이 아닐 수 없다"며 "문재인 정부의 대중국 굴욕외교의 끝은 대체 어디냐"고 반문했습니다.

이어 "'한국은 작은 나라, 중국은 높은 산봉우리'라고 하던 문 대통령의 굴욕적인 발언은 아직도 국민들 속을 부글부글 끓게 하고 있다"며 "그런데 이것도 모자라 대한민국을 침략한 중공찬양 영화를 우리 안방에서 보라는 것이냐"고 비판했습니다. 덧붙여 "이런 영화에 관람등급을 내 준 영등위는 대한민국의 국기관이냐, 아니면 중국 홍보기관이냐"고 꼬집기도 했습니다.

유 전 의원은 "사드배치 이후 중국은 지금까지 한한령을 유지하면서 한국의 드라마나 영화를 배척하고 있고 화장품, 유통, 관광산업은 직격탄을 맞았다"며 "문화 상호주의는 어디로 갔는가. 중국 정부에 굴욕적인 태도로 일관하는 게 문재인식 상호주의인가"라고 날 선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또 다른 대선 주자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도 같은 날 페이스북을 통해 "‘1953 금성 대전투’는 중국 포털사이트 바이두에 항미원조(抗美援朝) 70주년을 기념해 제작했다고 소개된 영화"라며 "영화 홍보포스터에는 ‘금강천을 한국군 사단의 피로 물들인 인민군 최후의 전투’라고 적혀 있다"고 말했습니다.

IP : 58.120.xxx.10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링크
    '21.9.7 11:28 PM (58.120.xxx.107)

    http://naver.me/5SW3mVRZ

    중국은 한한령으로 우리나라 영화, 드라마, 게임 금지
    문정부는
    "중국 인민지원군 항미원조 70주년을 기념"하며 만들었다고 한국 전쟁에서 븍한군 도운걸 미화하며 선전하는 용도의 영화를 상영허가,

  • 2. 진짜
    '21.9.7 11:29 PM (106.102.xxx.205)

    중국 속국되는 과정인거 같네요.

  • 3. 진짜
    '21.9.7 11:33 PM (58.120.xxx.107)

    “국군 살해 장면 없다, 기준 따라 처리” 영등위의 중공군 영화 입장
    http://naver.me/5OnYqNAW

    영등위는 지난달 30일, 6·25 전쟁 당시 중공군이 “한국군 5만여명을 섬멸했다”고 기록한 금성전투를 배경으로 중국에서 제작된 영화 ‘1953 금성대전투’(원제 ‘금강천’)를 ‘15세 이상 관람가’로 판정, 국내 유통을 허용했다. 이에 대해 영등위 등급분류부 측은 7일 ‘해당 영화의 국내 유통을 허용한 이유’를 묻는 조선닷컴 질의에 “저희는 ‘허가’ ‘불허’를 따지는 게 아니라 등급분류 밖에 할 수 없고, 기준에 따라 처리한 것”이라고 답했다.
    그렇다면 예컨대 일본제국주의 위안소를 미화한 영화도 유통이 가능하냐’는 물음에, 영등위 측은 “그런 경우는 다를 수 있다”며 “’제한관람가’ 등급을 주면 된다”고 했다.

    실제로 영등위는 비디오물에 ‘제한관람가’ 등급을 내림으로써 유통을 차단할 수 있다. 제한관람가 등급을 받은 비디오물은 지정된 제한관람가 비디오물 소극장에서의 시청제공만 가능하며, 판매나 유통은 일체 금지되기 때문이다.

    제한관람가로 지정되는 조건은 ‘민주적 기본질서를 부정하여 국가 정체성을 현저히 훼손하거나 범죄 등 반인간적·반사회적 행위를 미화·조장하여 사회질서를 심각하게 문란하게 하는 경우’이다.

  • 4. ...
    '21.9.7 11:34 PM (203.243.xxx.180)

    다큐보면 연합군 쭉 북한까지 치고올라갔다 중공군땜에 다시 내려와서 결국 통일못하고 휴전하게된거아니예요? 중공군 이가갈리는데

  • 5. 그치요
    '21.9.7 11:40 PM (58.120.xxx.107)

    "해당 영화는 미군의 전투기 폭격에 대공포로 맞서 싸워가며 전시(戰時) 교량을 건설하는 중공군 공병대가 주인공이다. 중공군의 교량 건설이 성공하면서 대한민국은 영토 200㎢를 북한에 넘겨줬다."
    교량건설에 성공해서 북한,이 영토를 더 차지할 수 있게 도와준 걸 미화한 영화를 버젓이
    15세 관람가로 상영허가해 줬네요,
    친중국 세뇌교육도 아니고, 헐

  • 6. ..
    '21.9.7 11:52 PM (27.255.xxx.9)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에서 만든 영화도 아니고 저들이 자기네 시각에서 만든 영화라는 거 뻔히 아는데 그게 무슨 문제라는건지.. 우리 국민들이 영화 보면서 그 정도 판단력도 없을까요?
    그리고 중국서도 한국 드라마, 영화 다 봅니다. vpn켜고 몰래 말고 채널 통해 모두 시청합니다.

  • 7. 피의쉴드시작
    '21.9.7 11:59 PM (58.120.xxx.107)

    27.25님
    그럼 일본이 한국 식민지화와 침략을 미화하는 영화나 한국인 독립 투사들 몰살하는 영웅이 주인공인 영화,
    마루타나 위안부 동원을 미화한 영화도 상영해도 되는 거지요?

  • 8. ...
    '21.9.8 12:05 AM (61.99.xxx.154)

    그럼 일본이 한국 식민지화와 침략을 미화하는 영화나 한국인 독립 투사들 몰살하는 영웅이 주인공인 영화,
    마루타나 위안부 동원을 미화한 영화도 상영해도 되는 거지요 22222222222

  • 9. ...
    '21.9.8 12:17 AM (203.243.xxx.180)

    그딴건 지네끼리보면 충분하다고봐요.

  • 10. 저걸 쉴드라고
    '21.9.8 5:56 AM (121.166.xxx.61) - 삭제된댓글

    그럼 일본이 한국 식민지화와 침략을 미화하는 영화나 한국인 독립 투사들 몰살하는 영웅이 주인공인 영화,
    마루타나 위안부 동원을 미화한 영화도 상영해도 되는 거지요? 33333333

    그렇게 일하고 중국돌아가면 공산당 입당할 수 있겠어요? 더 분발하셔야겠어요.

  • 11.
    '21.9.8 7:30 AM (58.120.xxx.107)

    배급사가 도대체 어딘가 찾아봤는데 안 나오네요.

  • 12. 그럼
    '21.9.8 8:05 AM (106.102.xxx.185)

    일본이 한국 식민지화와 침략을 미화하는 영화나 한국인 독립 투사들 몰살하는 영웅이 주인공인 영화,
    마루타나 위안부 동원을 미화한 영화도 상영해도 되는 거지요 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

  • 13. ㅇㅇ
    '21.9.8 8:14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이런영화 들여올생각하는 수입사, 배급사가 제정신이 아니죠.

    저들이 자기네 시각으로 만든영화 어쩌고 하는 댓글.. 참 ㅋㅋ대단하네...
    그니까 그 영화를 왜 들여오냐구요. ㅉㅉ
    27.255 조선족이에요? 에휴..

  • 14. 조선족이
    '21.9.8 9:04 AM (180.66.xxx.73)

    잽싸게 들아와서 쉴드 치네
    드라마랑 저런 전쟁영화가 같냐

  • 15. ㅇㅇ
    '21.9.8 10:32 AM (222.112.xxx.227)

    그럼 일본이 한국 식민지화와 침략을 미화하는 영화나 한국인 독립 투사들 몰살하는 영웅이 주인공인 영화,
    마루타나 위안부 동원을 미화한 영화도 상영해도 되는 거지요44444444
    조선족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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