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blog.naver.com/yjh0853/222474105744
제주의 한 중학생이 엄마의 동거남 일당에게 살해된 사건 말이에요
기사마다 새아버지라는 호칭을 보면 단순한 동거가 아닌 법적 재혼 상태였던것 같아요
놀라웠던건 가정을 합칠때 살인자 백광석측 친아들도 함께 였네요
근데 그 아이에 대한 일말의 정보도 찾을수가 없다는거..
그 아비란 작자손에 피어보지도 못한 15살 소년이 살해됐는데
자식은 보호받는단 말인가요?
아이는 죄가 없단 말씀을 하는분들도 계실테지만
죽은소년은 무슨 죄가 있었나요...
정인이의 언니라는 아이도 독실한 기독교 울타리의 가정에서
보호받으며 자라겠지요?
왜 범죄자의 자녀들은 보호 받아야하는건가요?
친자녀의 영어 교육에 유난하고 입양한 자녀를 화풀이 삼아 잔혹하게 학대해죽인 장하영도
함께 살던 여자의 자녀를 잔혹하게 죽임으로서 복수를 달성한 백광석도
그들도 자신들의 자녀가 그들이 저지른일들을 언젠가 당할지 모른다고 평생 마음 졸이며 살게 해야합니다
이 사건도 잊으면 안됩니다( 제주 중학생 피살 )
... 조회수 : 1,038
작성일 : 2021-09-07 21:32:45
IP : 222.112.xxx.80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