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들이지만 갑갑하네요
상대방 친구는 어찌 그리 어른스러운지
문자로끝말잇기하다 본인이 밀리니 이상한 외계어 쓰다 심통부리다
이제 너 차단 하며 끊네요
이런식으로하면 누가 친구해줄까
상대방 친구는 아주 어른스럽게 놀리네요
상대가 안되네요
계속 이렇게 답답하게 살까요
차라리 모르는게 낫지 다 알려주려니 갑깁하네요
사회성 제로 삐지기 왕인 아들에게 어찌해줘야 할까요 ㅜㅜ
초 3 남아 아들 문자내용을 보니 갑갑하네요
ㅇㅇㅇ 조회수 : 2,655
작성일 : 2021-09-07 12:38:32
IP : 49.174.xxx.10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9.7 12:39 PM (222.110.xxx.207)외동이에요?
2. ㅇㅇㅇ
'21.9.7 12:42 PM (116.42.xxx.132)아 저는 너무 귀여운데요?ㅋㅋㅋㅋㅋㅋ
아이가 아이다워야죠~ 저는 어른스러운 그 아이가 더 별로...
그나저나 즤집에는 더 심각한 초2있어요..ㅠㅠㅠ
곧 올시간이네요 힝슬퍼..ㅠㅠ3. ㅇ
'21.9.7 12:49 PM (175.223.xxx.74)... 외동이 왜요?
4. 아들편 해주세요
'21.9.7 1:06 PM (115.138.xxx.194)아직 아기
30 되어도 아기 많은데요.
아이는 아이 다와야 쉽게 어른 돼요.5. 사
'21.9.7 1:09 PM (182.216.xxx.215)당하면서 배우죠
열매는 달다6. ........
'21.9.7 2:33 PM (112.221.xxx.67)아고...저도 초3아들있는데요
문자보니 저도 황당하고 웃겨서...
원래 애들이 그런가봐요...
친구는 이상하게 생각안할거에요...그나물에 그밥이라서...어른머리로 생각하면 안돼요
저희애도 이상한 외계어 써놓고 혼잣말하고 그림도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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