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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장난...범위가 궁금해요.

익명中 조회수 : 1,441
작성일 : 2021-09-07 10:06:06
감사합니다 소중한의견들 감사해요!
IP : 124.50.xxx.6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9.7 10:11 A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타인에게 큰 해를 입히지 않는다면 장난으로 봐야겠죠.
    학폭애들 장난으로 그랬다고 하는건 피해자가 정신적 육체적 데미지를 입은거라 장난이라고 하면 안되는거구요.
    아이가 엄마를 닮았나봐요. 님도 이런거 신경쓰시는게 FM 같으시네요. 그정도야 뭐 어릴때 한때 거짓말 이라고 칠 수 있을것 같네요. 물론 걸리면 혼은 나야죠. 거짓말은 나쁜거니까.

  • 2. 행복한새댁
    '21.9.7 10:12 AM (164.125.xxx.199)

    전.. 남의집 얘 그러던가 말던가.. 내 자식만 안그러면 된다 주의라서 신경 끄는데요. 원글 따님이 fm 이시라면서요? 남의집 얘 일로 장난범위 알아서 뭐하시려는지..

    딸에게 그 친구의 행동은 옳은게 아니야 넌 그러지 말아라 그 친구 엄마도 다 알고 계실거다 얘기하고 치울것 같아요. 예전엔 그런 친구 옆에 내 자식 두면 안되는 줄 알았는데, 사회 나와보니 그런얘들이랑도 지내야 하고.. 그냥 그정도로 얘기하고 놔둘랍니다.

    초4면.. 솔직히 그런일 비일비재하죠. 엄마 폰으로 유료게임 몇십만원어치 결재하는경우도 봤고, 놀이터에서 주인없는거라고 주워오는것도 봤구요. 그 집 부모가 잘 훈육하겠죠.

  • 3. ..
    '21.9.7 10:14 AM (175.116.xxx.23)

    그런얘기 안하는게 나아요 그엄마랑 껄끄러워져요

  • 4. ....
    '21.9.7 10:17 AM (122.32.xxx.31)

    이런애 저런애 만나보고 겪어보고 느끼는바가 있을것이고...
    그러면서 크는거죠 저렇게 살면 안되겠구나 느낄거에요.
    친구 이간질 왕따주도 이런 상황만 아니라면 그냥 지켜보겠어요.
    근데 자잘한 거짓말 하는것도 성격인데 훈육한다고 고쳐질까요? 아니라고 봅니다

  • 5. ...
    '21.9.7 10:20 AM (211.211.xxx.176)

    허언증 같은게 있는 애들도 있어요.
    욕도 엄청 심하게 하고.
    은따는 일상이고.

  • 6.
    '21.9.7 10:23 A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

    내가 모르는 내 아이의 행동도 있어요. 가만히 계시죠..

  • 7. 새옹
    '21.9.7 10:27 AM (211.36.xxx.44)

    두세요
    애들끼리도 그러면서 크고 배웁니다
    초4면 엄마개입은 왠만한 일 아니면 안 하는게 맞는듯요

  • 8. 원글님의
    '21.9.7 10:36 AM (23.16.xxx.243)

    fm같은 자식도 크면서 부모와 주변을 걱정시킬 할 실수들을 할 겁니다. 인간이 다 그렇게 실수하면서 성장하는 겁니다. 거짓말 안하면서 사는 사람이 세상에 몇이나 됩니까? 그 친구는 어리기 때문에 엄마한테 분명히 거짓말을 들킬 테고, 그 엄마가 알아서 할 일입니다.

    본인 자식들만 신경써서 잘 기르면 문제가 없습니다.

  • 9. 남의자식은
    '21.9.7 12:23 PM (211.220.xxx.8)

    그집에 맞춰서 키우도록 내버려두세요. 우리애도 fm인데 이런애들이 사는게 더 힘들지요. 저런 말도안되는 거짓말 듣고도 가슴않이 하구요. 예민한 내자식 덜 힘들게 키우는걸 먼저 고민하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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