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의사,
사위 하나 판사, 하나 의사 .
딸 하나 의사..
제 주변에 한 명 있는데 좀 부럽네요. 미모도 당연 되구요.
그런 할머님들 강남 쪽 성당, 교회에 흔하게 많으십니다
울형님이네요 ㅋ
요즘 퇴직해서 더 즐겁게 사니 늙지도 않고 머리결은
빛이 나고 참~~
갭이 크니 전 부러운 줄도 모르겠어요.
해 준것도 없는데 막내인 절 이뻐해 줘서
웬 떡이야 속물근성 만날때마다 생기네요.
이나 반포가면 이런 할머니 트럭입니다
이촌동
제친구엄마시네요.
반포 울엄마 친구분도
남편 큰사업가
친정 부동산 현금부자
딸 의사 아들 카이스트 다님
근데 외모는 심술보 덕지덕지 말투도 싼티에 남비하에 본인잘난 맛에 사는 여자 명품으로 휘감고 다니는데 전부 시장표로 보이게 하는 능력
아들은 어릴때 과자하나도 맘대로 못먹고 부스러기 떨어질까 앞치마 두르고 중등까지 과자먹음
목소리도 기차 화통만하고 아들 남편 딸 다 휘어잡고 사는데 진심 하나도 안부러움 싼티가 어찌나 나던지..
시아버지 교사 정년퇴직 하셨지만 건물주
시어머니 본인 친정, 유복하게 자라서 건물주
큰 딸 교사, 사위 판사
둘째 딸 꽃집운영 사위 한의사
아들 의사 며느리 주부
우리 어머니 며느리(나) 복 없는 거 맞죠? 이히히히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