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악함에 복종하거나 줄탁동시하더라도 겨우 얻는 것은 잠깐의 영화일 뿐입니다.
그 대신 평생의 더러운 이름이 남는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결국, 우리는 이름으로 남습니다.”
“봉건적 명은 거역하라” …‘검사내전’ 김웅 사직 (hankookilbo.com)
ㅋㅋ 그래 놓고 웃음밖에 안나온다
저런ㄱㅁㄴ가 검찰였다니
미친개또라이 집단
놀고 자빠졌다
말만 멋지게 포장하고
뒤로는 구린짓 다하고
이젠 검사출신 그 어느 누구도 믿지않게 되었네
세상 천박하고 악마들의 집단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
검사들 미화하는 드라마나 영화는 이제 더 인보고싶다
송파 지역구 국회의원이죠?
홍준표도 검사출신이죠?
지금도 이럴진데 그시절엔 상상이상이었겠네
정치인은 역시...못믿을 존재
정치인은 못 믿을 존재라고 말하는 것은 어폐가 있습니다.
제대로 된 정치인을 가려내 일 시키는 것이 우리의 안목이고 우리가 노력해야 할 부분이니까요.
검사출신들 정치인들 보세요...하나같이 제대로 된 인간들이 없어요.
어떻게 저런 인간이 검사였나 싶어요. 김웅도 마찬가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