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말 하다가 남편에게 물었어요
나에게도 장점 이라는게 있냐고요
제가 요즘 자존감이 바닥이라 심적으로 위축되어 있거든요
남편은 제가 예쁘고 현명하고 자상하고 지혜롭대요
깜짝 놀랐어요 이런말에요
제가 겉으로는 그렇게 보여도 속으로는 한심한
멍청이거든요
그렇게 말해주는 남편이 너무 고맙고 잘해주지못해
미안하네요
자존감 바닥인데 남편의 칭찬에 눈물나네요
ᆢ 조회수 : 3,240
작성일 : 2021-09-05 22:56:30
IP : 219.254.xxx.7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복
'21.9.5 11:00 PM (1.222.xxx.53)나를 알아주는 1명만 있으면 되요.
2. …
'21.9.5 11:01 PM (125.133.xxx.80)최고의 찬사네요 ~
남이 하는 칭찬은 별 의미가 없어요
가족의 칭찬이 진짜죠3. 남편 최고네요
'21.9.6 1:20 AM (114.206.xxx.196)남편분이 님의 진가를 알아주시는군요
멋진 남편과 아내분이시네요^^4. ...
'21.9.6 5:14 AM (172.56.xxx.195)우~씨~
부러워라.
좋은거 다 가졌네요.
자랑이죠?
행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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