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나절 만에도 몸에서 냄새가 나는거 같아요.
안바르면 냄새 안나거든요.
가을부터는 안바르면 건조해서 힘든데 그렇다고 향있는 독한 제품들 쓰기도 뭣하고 그렇네요.
냄새때문에 샤워젤로 빡빡 씻고 또 바르고 악순환이예요
맞아요. 특정 바디로션 바르면 뭔가 특유의 향으로 변질되는거 느꼈어요.
목욕후 미지근한 물 마시고, 비누로 너무 박박 문지르지않고, 로션은 다리나 팔에만 발라요.
사람 몸에서 나오는 보호물질과 같고 세라마이드 성분 어쩌고 하는 1위 먹었던 전문 제품인데(ㅇㅌㅂㄹㅇ)
시간 지나면 땀 조금 흘리고 안씻고 있는 사람에게서 나는 냄새가 나요.
몸에 기름, 땀 있는 사람들에게선 그 보호물질이 많이나오겠죠.
팔도 바른 부분만 냄새네요
바디브러시로 좀 박박 밀어주면 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