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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실격 드라마 좋네요

조회수 : 4,093
작성일 : 2021-09-05 16:11:00
류준열 헤어스타일 괜찮은데요? ㅎㅎ
손수건 건네주는 연기 자연스러워요

성공하지 못한 대필작가인 전도연
버스정류장 독백장면이요
얼핏 평범한
저런 내용의 대사를 누가 전도연만큼 할까 싶었어요
아버지를 바라보는 눈동자
류준열을 잡는 손
전도연 최고예요

IP : 211.205.xxx.6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9.5 4:11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저도 전도연 최고예요222

  • 2. 제가
    '21.9.5 4:14 PM (59.6.xxx.156)

    내려드리면 될까요? 였나요?
    명불허전 전도연에, 안 밀리는 류준열 멋지네요.
    손수건 장면에서 두 배우의 대사 없는 여백 속 연기, 멈칫멈칫 하는 연기가 너무 좋아요.
    재방 찾아보고 챙겨보려고요.

  • 3. 그런데
    '21.9.5 4:15 PM (39.7.xxx.217) - 삭제된댓글

    류준열은 볼수록 못생겼네요 전도연 혼자 하드캐리

  • 4. ..
    '21.9.5 4:16 PM (160.202.xxx.244) - 삭제된댓글

    손수건 주고 소맷자락 잡는 연기가 그렇게 훌륭했어요?ㅋ

  • 5. ..
    '21.9.5 4:20 PM (39.7.xxx.98) - 삭제된댓글

    남주가 영~ 바로 채널 돌렸네요

  • 6. 익명이요
    '21.9.5 4:20 PM (211.205.xxx.62) - 삭제된댓글

    160.202.xxx.244)

    손수건 주고 소맷자락 잡는 연기가 그렇게 훌륭했어요?ㅋ


    뭐지? 이 ㅆㄱㅈ 없는 댓글은?

  • 7. 근뎅
    '21.9.5 4:21 PM (183.98.xxx.95)

    왜 잡았을까요
    자기한테 관심가져준게 고마워서?
    더 얘기하고 싶었을까요

  • 8.
    '21.9.5 4:21 PM (211.205.xxx.62)

    160.202.xxx.244)

    손수건 주고 소맷자락 잡는 연기가 그렇게 훌륭했어요?ㅋ



    뭐죠? 이 불쾌한 글은?

  • 9. 이런글에
    '21.9.5 4:22 PM (175.223.xxx.211)

    조롱댓 달고 싶나봐요. 82에 류준열 안티 많은건 알지요 ㅋㅋ

  • 10.
    '21.9.5 4:27 PM (222.114.xxx.110)

    재방까지 챙겨보니까 몰입도 더 되고 흥미롭더라구요.

  • 11. ..
    '21.9.5 4:31 PM (175.223.xxx.56) - 삭제된댓글

    저도 집중해서 봤어요. 재방도 챙겨보려구요.

  • 12. ..
    '21.9.5 4:40 PM (223.38.xxx.23) - 삭제된댓글

    호빠다니는 쓰레기를 온갖 사연줘서 미화시키려고 각잡고
    아줌마를 온갖 사연줘서 포장질 해가며
    젊은 남자랑 불륜도 이해시키려는 포장을 거창하게 하더만요

  • 13.
    '21.9.5 4:49 PM (211.205.xxx.62)

    거창하게 미화시킨 대목이 있었나요?
    난 너무 현실적이라 보기 힘들던데..

  • 14.
    '21.9.5 5:01 PM (222.99.xxx.65)

    아버지한테 죄송하다고
    실패한 인생이라고 하던
    전도연 연기랑 아버지 눈동자
    보고 갑정 이입되서 엉엉 울었음 ㅠ

    전도연 밀양때부터
    저런 짠한 연기는 진짜 최고에요

  • 15. ..
    '21.9.5 5:05 PM (117.111.xxx.245) - 삭제된댓글

    진짜 전도연 최고~~
    넘 좋아요

  • 16. 캐미
    '21.9.5 5:52 PM (106.101.xxx.48)

    좋던데요
    드라마도 좋구
    좀전에 재방봤는데 재밌고 굿캐스팅인듯

  • 17. 다좋은데
    '21.9.5 5:58 PM (121.170.xxx.122)

    다좋은데 중간중간 너무 지루하게 늘리는 느낌..나만 느낀건다요?

  • 18. 뭐니
    '21.9.5 9:25 PM (49.124.xxx.186)

    160.202…??
    이해안되면 그냥 가만히 있지..꼴에 댓글은 달고 싶고??

  • 19. 좀 살아 본
    '21.9.6 4:16 AM (114.129.xxx.30)

    사람들은 삶의 고단함을 공유하고 싶죠 아직 남편이 자식이 잘 나갈 때는 이런 드라마 주인공들 다 미친것들 같아 보일꺼여 힘들면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는 것이 인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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