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층에 딱 한집 있는 팬트하우스 83평형이였는데 현관밖에 골프백 우산등등 너저분하게 내놨더라고요
한층에 한집이라 그럴 수 있다쳐도 집안이 대궐인데도 밖에 내놓은거 보고 실소가 나왔어요.
유튜브에서 집구경하다 실소가 나왔어요.
ㅇㅇ 조회수 : 5,283
작성일 : 2021-09-05 13:31:08
IP : 211.36.xxx.9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ㅇㅇ
'21.9.5 1:33 PM (39.7.xxx.90)10평에 살든 20평 살든 자기집 물건 왜 다 내놓고 사는지 시러요
2. 우리동
'21.9.5 1:45 PM (211.36.xxx.43)128평 펜트는 계단 옥상까지 다 자기네 짐 ㅠ
3. ....
'21.9.5 1:46 PM (1.237.xxx.189)자기 집안은 소듕하니까요
4. ...
'21.9.5 1:54 PM (14.1.xxx.240)현관밖 복도에 잡다구리한 짐들 내놓는 집들보면 참 후쳐보여요.
어쩌다가 돈은 있어 집은 커다란데 살지만 마인드나 근본은 바닥;;;5. 전
'21.9.5 2:23 PM (211.225.xxx.195) - 삭제된댓글사무실. 개인마다 방이 있고 꽤 넓거든요.
근데 꼭 비오면 우산을 복도에 펼쳐놔요. 전 그 심리를 잘 모르겠어요. 방(개인 사무실)에 펼쳐놓으면 습도 높아져서? 어찌피 여름엔 에어컨도 켜고 있는데 말이죠. 이분은 점심 먹으러갈때도 불 켜놓고 나가요. 자기 집에서도 그러면 인정.6. ㅇ
'21.9.5 3:17 P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당근에 팔려고 내놓은 거 아닐까요?ㅎ
7. .....
'21.9.5 4:31 PM (221.157.xxx.127)한층에 한집이면뭐 거기도 자기공간이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