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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윤석렬 3개월간 카톡 2천 3백회. 김건희와는 332회

직장 조회수 : 2,561
작성일 : 2021-09-03 20:59:54
한동훈이라는 검사가 검찰 서열 1위인가 봅니다.
직장 상사 부부와 3개월간 이렇게 "소통" 인지 "모의"하기도 어려울 듯.


====================

(서울=연합뉴스) 김동호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3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고발 사주' 의혹과 관련, "윤석열 부부와 한동훈 등이 모의 기획을 한 흔적이 뚜렷하다"고 주장했다.

장관 재직시 윤 전 검찰총장과 수사·인사 문제 등을 놓고 갈등을 겪었던 추 전 장관은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윤 전 총장과 한동훈 검사장, 채널A 기자 사이 '검언유착 의혹'에 대한 진상 파악을 지시했던 지난해 4월 정황을 설명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추 전 장관은 지난해 3월 31일 이른바 '검언 유착' 관련 MBC 보도가 나오자 그다음 날인 4월 1일과 2일 윤 전 총장과 한 검사장, 권순정 대검 대변인, 손준성 수사정보정책관 사이 수십 통의 전화 통화와 단체카톡방 대화가 오갔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튿날인 4월 3일 현재 의혹이 제기된 '고발 사주'로 이어졌다는 것이다.

추 전 장관은 "윤석열의 지휘 아래 한동훈이 범정(수사정보정책관실)을 이용해 1차로 유시민 엮기 공작을 벌였으나, 제보자 X의 제보로 탄로나자 다시 범정 손준성을 이용해 2차 청부 고발 공작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무렵 3개월간 한동훈은 (윤 전 총장 부인) 김건희와의 332회, 윤 총장과 2천330회 카톡을 주고받았다"면서 "한동훈이 필사적으로 핸드폰 비밀번호 제공을 거부하고 압수수색을 저지한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대검 감찰부는 즉시 증거확보에 나서고 공수처는 증거인멸이 완료되기 전에 수사에 나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IP : 93.160.xxx.13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건희 332회 소통
    '21.9.3 9:07 PM (220.72.xxx.77)

    ' 공유 '

  • 2. 상사 부인과
    '21.9.3 9:16 PM (123.213.xxx.169)

    무슨 할 말이 그리 많을까?
    상식적이지 않다.. 상식을 뛰어 넘는 자들..

  • 3. 양재택양재택
    '21.9.3 9:18 PM (210.100.xxx.58)

    한동훈한동훈

  • 4. 헐...
    '21.9.3 9:20 PM (125.189.xxx.41)

    늘 저분은 뒤에 저리 자주 보이네요..
    진짜 1인자인가..허 참..

  • 5.
    '21.9.3 9:38 PM (175.223.xxx.91)

    한동훈 휴대폰이나 까자

  • 6.
    '21.9.3 9:39 PM (211.248.xxx.151) - 삭제된댓글

    한동훈이 김건희와 석달동안 332회 카톡을 했다는건
    하루 3~4번 카톡했다는건데
    둘이 무슨관계?
    그녀의 남자들에 동훈이도 넣어야

  • 7. ..
    '21.9.3 9:40 PM (116.125.xxx.188)

    지금 보면 윤석렬은 한동훈 아바타

  • 8. 검사들의공공재
    '21.9.3 10:17 PM (106.101.xxx.25)

    대단하다 쥴리

  • 9. 미적미적
    '21.9.3 10:42 PM (211.174.xxx.220)

    관계 yu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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