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보는 즐거움이 대단하네요
아니 꽃이 주는 행복감이 생각보다 크네요
진짜 집에 꽃 한다발 큰 화병에 꽂아놓았을뿐인데요...ㅎ
예전엔 생화는 시드는게 싫고 치우는것도 귀찮아서
생화같은 예쁜 조화나 아니면 꽃이 피는 화분류들만 샀었거든요
코로나로 늘 그날이 그날같은 울적함에
이주에 한번씩 꽃주문을 해서 받고 있는데
꼭 선물받는 기분이에요^^
왔다갔다 할때마다 향긋한 꽃냄새도 넘 좋구요
얼른 씻고 자야하는데
물 한잔 마시느라 식탁옆에서 꽃냄새 맡고
급 행복해져서 일기아닌 일기를 쓰고 가네요~ㅎ
모든 82님들도 굿밤되세요~~♡
꽃 하나 집에 꽂아 놓았을뿐인데...
사는동안 꽃처럼 조회수 : 2,599
작성일 : 2021-09-02 22:48:00
IP : 114.203.xxx.8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꽃 한 송이,
'21.9.2 11:03 PM (61.102.xxx.144)음악 한 곡....미소 한움큼....
고마워하고 만족하고 행복해하고......이렇게 같이 행복하자고 글 쓰는 님....
이뿌요. 고맙고요. 우리 행복합시다!2. 22
'21.9.3 12:46 AM (223.38.xxx.68)이쁜글이네요 막 상상이 되면서 행복해지네요ㅎ
저도 해봐야겠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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