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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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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금씨 유튜브를 보니

ㅇㅇ 조회수 : 20,560
작성일 : 2021-09-02 21:21:46
독특하고 개성있는
그리고 그 나이에도 톡톡튀는 매력이 있는 박준금씨.
유튜브를 보고 드는 생각이예요
본인이 스스로 밝힌 것처럼
피부과 즐겨 찾고 시술도 많이 하신다고 하더군요.

이상한게
눈, 코, 입, 피부 하나하나 놓고 보면
나이든 것이 느껴지지 않고 참 젊어 보이는데
왜 전체적인 느낌이 팍 나이가 보일까요?

얼핏 유튜브를 보고 나이가 많이 들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하나 하나 부분으로 (눈 코 입 피부 따로) 보니 또 굉장히 젊어 보이고
이유를 모르겠네요
IP : 98.192.xxx.9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9.2 9:23 PM (58.79.xxx.33)

    피부가 흰데 탄력이 없으니 목살이 쳐져서요. 저 준금이 언니 좋아해요. 인테리어도 패션도 제 취향이고 한강뷰 아파트 멋지더군요

  • 2. .
    '21.9.2 9:26 PM (39.7.xxx.186) - 삭제된댓글

    입매가 깔끔하지않음

  • 3. ..
    '21.9.2 9:29 PM (218.50.xxx.219)

    나이가 육십인데 나이 안들어보이면 그게 이상하죠.
    하긴 박준금하고 최명길하고 김청, 이혜숙이 다 동갑인데
    나이가 다 달라보이죠?

  • 4. ㅡㅡ
    '21.9.2 9:35 PM (1.236.xxx.4) - 삭제된댓글

    공허해보이던데요
    하긴 그나이되면 다 공허하려나요
    저 많은 가방 명품옷 뭐할껴싶고
    한강뷰집은 좋아보이더만요

  • 5. 지금
    '21.9.2 9:35 PM (59.6.xxx.136)

    최명길이 20대에는 노안이었는데
    지금은 젤 젊은거 같아요
    이혜숙은 요즘 장희빈에 나오는데
    한복입은 인형이네요

  • 6. 60후반으로
    '21.9.2 9:36 PM (112.167.xxx.92)

    보여 낼모레 70바라보는 사람 치곤 관리 오지게 했네 감탄 했거든요 근데 62년생이네요 헐 서정희씨와 같은 나이인데 훨 더 들어보이는
    살 관리한다고 식사를 샐러드 몇점 먹고 말더구만 역시 그나이에 뱃살 없는 이유가 있구나 대단하다 했셈 근데 뭐 외모 관리 이런거 보다도 출생때부터 여유있는 집안이였다는게 부럽더라구요 부친에게 증여상속 받고 여유롭게 연예인생활도 했어서 피디와도 당당하게 할말하면서 부당한 요구에 까고 나갔다고 이야기 나오더만

  • 7. 당연하죠
    '21.9.2 9:37 PM (121.176.xxx.108)

    노인입니다.
    노인 중에 젎고 예뻐요.
    저는 좋아해요.

  • 8. 싫어했는데
    '21.9.2 9:41 PM (110.35.xxx.110)

    박준금 싫어했는데 우연히 유투브 알고리즘 떠서 들어갔다가 응원하는 팬 되부렀네요
    아주 매력있더라구요.솔직담백 통통튀기는 그런매력

  • 9. 피부
    '21.9.2 9:43 PM (125.252.xxx.28)

    피부가 얇은거 같아요
    아무리 땡겨도 표시가 나고
    입 옆이 티나요

  • 10. ..
    '21.9.2 9:43 PM (118.217.xxx.15)

    박준금 나이가 있잖아요
    아무리 의술이 발달해도 한계가 있죠
    할머니인데
    그런것 보면 최화정이 대단하긴 해요

  • 11.
    '21.9.2 10:00 PM (59.11.xxx.216)

    뒷태 미인
    레깅스 입고 다니는거 봤는데
    탱탱 힙업으로 30대로 보이더라고요.

  • 12. 돈은
    '21.9.2 10:41 PM (211.36.xxx.57) - 삭제된댓글

    있어도 예쁘게 늙지 않는 얼굴은 어쩔 수 없네요

  • 13.
    '21.9.2 11:09 PM (125.177.xxx.100)

    별 관심없었는데
    유튜브 들어갔다가 좀 놀랐어요
    ..에휴 너무 고친듯
    비슷한 또래 아줌마들 저보다 젊은 사람들 많아요..ㅠㅠ

  • 14.
    '21.9.3 2:14 A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

    처음 tv에 나왔을 때 드라마에서 원ㅁㅣ경이 당시 무슨 사건인지 때문에 갑자기 하차하면서 대타로 나왔을 때 처음 봤던 거 같은데 역할 때문인지 그땐 고운 원피스 입고 아주 여성스럽고 말도 조용조용하고 너무나 얌전해 보였어요. 그리고 시집 간 후론 아예 안 나왔고요. 근데 이후 다시 나왔을 때 역할도 그렇고 좀 왈가닥스러울만큼 활달하고 수다스럽기도 하고 그래서 다른 사람처럼 보였어요. 개인적인 기억은 그렇네요.

  • 15.
    '21.9.3 2:22 A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

    처음 tv에 나왔을 때 드라마에서 원ㅁㅣ경이 당시 무슨 사건인지 때문에 갑자기 하차하면서 대타로 나왔을 때 처음 봤던 거 같은데 역할 때문인지 그땐 고운 원피스 입고 아주 여성스럽고 말도 조용조용하고 너무나 얌전해 보였어요. 그리고 결혼 후엔 아예 안 나왔고요. 근데 이후 다시 나왔을 때 역할도 그렇고 좀 왈가닥스러울만큼 활달하고 말도 잘 하고 그래서 다른 사람처럼 보였어요. 물론 연기일 뿐이지만 요즘도 예전 기억이 있는데 다시 안 나왔다면 예전 그 이미지 그대로였겠죠. 개인적인 기억은 그렇네요.

  • 16. ..
    '21.9.3 8:37 AM (14.47.xxx.152)

    윗님 기억 정확..
    원미경이 동거 스캔들로 드라마 도중 하차라는
    듣도 못한 처분을 받으면서

    대타로 갑자기 신인인 박준금씨가 원미경 역할을
    했는데..

    그 때 이왕 대타면 닮은 사람을 쓰지

    두 사람이 너무 안닮아서..드라마는 시청률은 포기
    그냥 시작한 거니 끝은 내야지 하는
    분위기였던 거로 기억해요.

    아무리 대타라지만
    얼굴도 연기도 주연급이 아닌데
    여주인공으로 대중 앞에 처음 나서서
    뭔 빽이 있구나 싶었죠.

  • 17. .....
    '21.9.3 8:38 AM (106.102.xxx.17)

    턱이 작고 입주변이 쭈굴쭈굴

  • 18. 이게
    '21.9.3 8:53 AM (220.117.xxx.158)

    전부터 박준금씨나 이성미씨 보면서 원글님같은 생각을했는데요..이목구비는 나이대비 젊어보이긴하는데 살성이 피부가 얇은것도 아닌데 피부 탄력이 많이 떨어진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그래서 전반적으로 딱 느껴지는게 마치 손가락으로 피부를 눌렀을때 쏙 들어간 자국이 남을것 같은 탄력떨어지는 피부요

  • 19. 꽤 오래전
    '21.9.3 9:21 AM (1.235.xxx.17)

    꽤 오래전에 피겨스케이팅 하는 프로그램 나왔을때 진짜 노인느낌이엇다가 최근엔 거상을했는지 축축 늘어졌던 얼굴이 매끈해졌더라구요. 8년전인가 언제였나 암튼 키스앤크라이 나왔을때 노인스러움 최고였어요.

  • 20. 넘 이뻐서기억
    '21.9.3 9:25 A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80년대 중반 한국여배우들 일본원정 성매매 발각되어서 드라마 출연하차하고 난리도 아녔음.

  • 21. ...
    '21.9.3 9:50 AM (118.223.xxx.241)

    너무 매력이 있어요
    젊은이들에게나 있을 발랄함이 아직도 있구요
    옷소화력에 감탄하며 봅니다
    시술편도 재밌게 봤구요
    얼굴보다 민소매를 입으니 팔뚝이 탄력이 떨어지고 다른곳에 비해 살이 많아서
    박준금씨도 어쩔 수 없구나 했네요
    바디인모드 하면 훨 나을텐데 그생각했네요 ㅎ

  • 22. dㅇㅇ
    '21.9.3 10:14 AM (211.32.xxx.165) - 삭제된댓글

    박준금씨가 유난히 그런 느낌이 있긴한데..근데 물론 미인이시겠지만요~
    예전에 시크릿가든하던때 정도 한창 사모님 역할로 뜨지 않았나요?
    그게 벌써 11년전인데 그때 겨우 지금 박주미, 김혜수 나이라는 걸 생각하면 정말 느낌이 달라요 물론 박주미는 좀 말 안되는 동안인데..
    제생각엔 목소리가 걸걸하고, 눈빛이 반짝반짝 하는 느낌이 덜하고, 뭔가 얼굴에 손을 대서 입매가 너무 흘러내려요. 팔자주름이 심하달까?
    그런데 얼굴에 손을 별로 안대서 말라서 생긴 전도연 팔자주름과는 다르고 필러를 많이 넣은것 같은 두꺼운 팔자주름... 이런게 이유로 작용하는 것 같아요.
    물론 근데 박준금씨 미인입니다~피부도 하얗고 부러워용

  • 23. dㅇㅇ
    '21.9.3 10:15 AM (211.32.xxx.165)

    박준금씨가 유난히 그런 느낌이 있긴한데..근데 물론 미인이시겠지만요~
    예전에 시크릿가든하던때 정도 한창 사모님 역할로 뜨지 않았나요?
    그게 벌써 11년전인데 그때 겨우 지금 박주미, 김혜수 나이라는 걸 생각하면 정말 느낌이 달라요 물론 박주미는 좀 말 안되는 동안인데..
    제생각엔 목소리가 걸걸하고, 눈빛이 반짝반짝 하는 느낌이 덜하고, 뭔가 얼굴에 손을 대서 입매가 너무 흘러내려요. 팔자주름이 심하달까?
    그런데 얼굴에 손을 별로 안대서 말라서 생긴 전도연 팔자주름과는 다르고 필러를 많이 넣은것 같은 두꺼운 팔자주름... 이런게 이유로 작용하는 것 같아요.
    물론 근데 박준금씨 미인입니다~피부도 하얗고

  • 24.
    '21.9.3 10:16 AM (61.74.xxx.175)

    생활에 찌들지 않고 발랄함이 있어서 재밌더라구요
    같이 삽시다에 나왔을때도 남자 이야기 하는데 진짜 마음이 젊은거 같더라구요
    그런데 성형이 너무 과해요
    입고 싶은 옷 가방 시계 맘껏 보여주려고 방송출연하나 싶게 자기만의 스타일이 있더라구요
    너무 이쁘고 튀면서 고급스러운 진핑크 스웨터 위에 핑크 고무장갑을 끼고 설거지하는 장면에서
    너무 웃겼던 기억이 있네요
    도무지 생활복 같지 않는 팔 긴~ 유럽스타일 스웨터나 티를 드라마에서 많이 입고 나오더라구요
    고정관념으로 보면 역할에 좀 안맞지만 나름 본인은 역할에 맞춰 누구도 시도하지 않은 스타일을 입고 싶어 하는거 같더라구요
    그런 면은 전 좋아보였어요

  • 25. 하나
    '21.9.3 10:58 AM (112.171.xxx.126)

    저도 가끔 보는데 솔직하고 깨발랄한 성격인것 같아요.
    나이 의식안하고 재밌게 사는것 같아 좋아보이고 뭣보다도 압구정 한강뷰에 살고 재력있고
    그나이에도 자기능력있는게 부러워요.

  • 26.
    '21.9.3 11:35 AM (112.219.xxx.74)

    나이가 많이 들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하나 하나 부분으로 (눈 코 입 피부 따로) 보니 또 굉장히 젊어 보이고
    이유를 모르겠네요

    그러게요. 눈빛, 눈색깔이 크지 않을까요?
    얼굴만 보면요.

  • 27. ...
    '21.9.3 11:58 AM (124.50.xxx.70)

    82년 순애 " 드라마 에서 그랬었던 기억...

    주인공이 너무너무 이뻤던 원미경에서...어느날 갑자기 오그라진 오징어 느낌의 박준금...
    너무 비교 되었던..

  • 28. 얼굴이고 뭐고간에
    '21.9.3 1:17 PM (211.182.xxx.253)

    밝고 통통튀는 구김살 없는 성격이 부럽던데요.
    돈이 많아야 성격도 밝아지나봐요.

  • 29. 젤부러운거
    '21.9.3 1:36 PM (116.124.xxx.163)

    그 나이에도 열정적이고 발랄하네요. 이쁜 거 좋아하고. 예쁜 거 보면 눈이 반짝반짝해지고, 이런 열정이랑 예쁜 거 앞에서 무너지는 순수함(?)이 너무 좋아요. 비타민영상으로 자주 볼래요. 전.

  • 30. ..
    '21.9.3 2:48 PM (211.36.xxx.204) - 삭제된댓글

    시술, 성형하고 젊게 꾸미고 해도 제나이로 보이네~ 했더니
    예상한 나이보다 젊으시네요ㅋ

  • 31. zz
    '21.9.3 3:33 PM (222.107.xxx.53)

    목을 봐야죠

  • 32. 너무성형티난
    '21.9.3 3:49 PM (112.161.xxx.15)

    얼굴 보면 인조라 안습이던데요?
    저여자 나온 드라마 본적 없는데 얼핏 채널 돌리다 보니
    저 성형과 보톡으로 쫙 펴놓은 동안 얼굴로 시어머니역이라니 ! 손주 만나 아이구! 우리 똥강아지..
    하는거 진짜 어색해요.
    나이를 먹으면 동안보다 원숙한 아름다움이 있어야죠.

  • 33. ...
    '21.9.3 8:07 PM (119.71.xxx.71)

    박준금씨 밝은 긍정에너지 너무 좋아요! 뻔하디 뻔하게 늙은 여배우들보다 호기심땡기고 패션도 위트있고 센스짱

  • 34. 순애 드라마에서
    '21.9.3 9:29 PM (223.38.xxx.31)

    원미경 정말 꽃같이 예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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