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아버지라고 하길래 당연히 결혼해서 남편이랑 사는줄 알았는데
26년전 이혼해서 자녀도 없다네요
현재 52살이니까 26살에 이혼했네요ㅡㅡ
80대 노인이 국가정보개발원에 있는 딸한테 한마디 상의도 없이
3천3백평 땅을 농사지으려고 8억에 매입했다? 그것도 서울살면서?
8억 수익 거두려면 농사를 얼마나 지어야 하나요?
한평생 농사지은 사람들에게 천평도 아주 큰 농사라는데
내가 국책기관에 있으면서 과연 내 이름으로 투기하는 바보가 있을까요?
자기돈 3억으로 대출끼고 8억짜리 땅사서 현재 50억전후 된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