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모랑 상극인가봐요

ㄴㄴ 조회수 : 3,606
작성일 : 2021-08-19 23:48:04
시모가 저한테 잘해주면 전 그때만 고맙고 뒤돌아서면 그걸 잊고
시모가 싫고 불편해요(그동안 쌓인게 많음)
시모도 마찬가지
제가 남편 엄마니까 잘하자 생각에 잘해드리면 그때만 고마워하고 뒤돌아서서 저를 미워하고 이간질해요.
이런게 상극이죠??
서로 관계가 좋아지는 방법 없을까요?
IP : 221.160.xxx.13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1.8.19 11:50 PM (218.48.xxx.98)

    고부간에는 누구나 상극이져 ㅋ
    좋아질걸 기대마세요 ㅎ

  • 2. ........
    '21.8.19 11:55 PM (58.78.xxx.104)

    그냥 최대한 안 보면서 살아야죠.
    뭘해도 미운 사람은 그냥 눈 앞에 안 보이는게 최선인 겁니다.

  • 3. ..
    '21.8.19 11:57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좋아하려는 맘이 고통의 근원이예요. 보는걸 최대한 줄이세요.

  • 4. ...
    '21.8.20 12:04 AM (211.220.xxx.8)

    오늘이 제일 좋은 관계죠. 갈수록 더 나빠지니까요.
    덜 만나고, 연락도 덜하고 더 나빠질 기회를 줄이세요.

  • 5.
    '21.8.20 1:21 AM (121.159.xxx.222) - 삭제된댓글

    시모는 그래도 남편이 그리 밉지않으면
    그닥 안밉던데
    좀 지랄해도 늙었으니까~~니예니예~하고 익스큐즈도 돼고
    사실 우리 친정엄마가 지랄x100이라...
    그래도 그에비하면 양반이고 숙녀...

    근데 동서년은 진짜 개바가지 재수없어요
    생각하면 소화자체가안됨.

    어쩌다가 이렇게됐는지
    차라리 시모는 나보단 일찍 죽으니까(뭐 자연의섭리)
    그리고 그집아들한테 시집온 내업보겠거니
    그래도 그집아들이랑 사는한은 내가 좀 접어야
    어른에게의 도리겠거니이~~~하고 넘기고 참는데

    동서는 진짜 지가 아주 상전인줄
    지가 나한테 뭘해줬고 우리남편한테 뭘해줬길래
    어쩌다가 한집에 시집온것뿐인데
    지가 뭐라도 되는줄알고 오바오바 개오바

    벼락떨어지면 차라리 내가 시모를 감싸안고 구할순있는데
    저년은 내가죽어서 그년이 죽는다면 같이죽겠음

  • 6.
    '21.8.20 1:25 AM (121.159.xxx.222)

    원글님의 시모와의 관계가 제 동서지간.
    아마 회복불가일거예요
    저도 답안나오는걸로봐선
    서로 너무 틀어져서

  • 7.
    '21.8.20 4:50 AM (58.140.xxx.223)

    참 슬픈일이네요.

  • 8. ----
    '21.8.20 8:36 AM (121.133.xxx.99)

    고부간대부분이 상극이죠.
    원하는 바가 대치하고 서로 그런 사이잖아요.

  • 9. 노인과
    '21.8.20 11:20 PM (223.39.xxx.87)

    가까워 지긴 힘듬
    유교문화 땜에

    적당히 맞추고 살면됨
    기대를 말아야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973 1993년도 양준일 인기폭발시절 2 ㅇㅇ 12:19:31 243
1824972 김복준의 사건 속으로 중독성 있네요 1 ........ 12:16:34 167
1824971 김부장 5 ㄴㄴ 12:08:42 517
1824970 그알 보고 열불나서 9 nn..mm.. 12:05:59 750
1824969 선수들은 힘들겠지만 연장가니까 좋아요 3 ........ 12:02:55 461
1824968 에어랩 이전거보다 신형이 컬이 더 잘 나오나요? 3 주니 11:58:08 362
1824967 백미, 현미 섞어서 자기전에 씻어놓고 실온에 두었는데요 8 잘될 11:54:01 603
1824966 친구가 45키로 뺐어요. 7 ... 11:52:42 1,586
1824965 짧은 머리 아침에 안 감고 다니는 방법? 2 ㅇㅇ 11:50:40 443
1824964 집이 서울이 아닌 경기도언저리 분들이 돈버는법 18 .... 11:50:27 1,112
1824963 회사나 사회생활하다보면 배우자 이야기 5 11:49:22 432
1824962 다이슨 드라이기 돈값 할까요? 8 덥다 11:45:58 602
1824961 방금 스위스7번선수 헐리우드액션 맞죠? 7 ㅇㅇ 11:36:49 717
1824960 점심메뉴로 콩국수 4 .. 11:35:21 488
1824959 “한국인들, 월급으론 집 못 사서 주식에 집착”…日 언론이 내린.. 20 ... 11:32:05 1,417
1824958 시판 물냉면 맛있게 먹는 법 11 오이 11:27:48 1,021
1824957 아르헨티나전 놓쳤는데요 5 . . 11:26:04 768
1824956 핸드폰 거치대 1 11:24:01 234
1824955 기쁨을 주는 것 만큼 큰 책임이 따르네요. 2 ㅇㅇ 11:23:47 738
1824954 월드컵 우승은 5 .. 11:23:45 832
1824953 보완수사권 논란에 대한 13 영상인데 11:22:00 291
1824952 필요한데 민주당이 미운 오리새끼 만든 서울 오피스텔 11:21:26 263
1824951 장동혁 또 “재명아” 반말…‘올공’ 시위서 “국민특검 받아야지”.. 6 기사 11:21:21 430
1824950 뒷짐 진 이재명 10 /// 11:19:50 980
1824949 비빔국수장 만들었는데 맛있어요. 7 .. 11:19:25 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