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경우 따지는것은 무의미하겠으나
금년 삼월에 자궁암검사에서 이형성증 2기가 나와서 원추절제술해서
조직검사하니 cin1기 라더군요.
팔월에 다시검사하니 cin2가 나왔어요.
제자리상황입니다.
병원은 여성병,원 이구요.
전 사십평생 남자는 둘이었고 지금이 그 한명
한명은 십삼년전쯤 사귄사람인데 제가 누구한테 바이러스를
옮은걸까요?
지금남친은 제가 처음이라고 누누이 말했어요.
제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지금병원은 삼개월뒤에 다시보자는데요.
저는 많이 걱정되서요.
서울쪽으로 가는게 나을까요?
아산병원 으로 갈까요?
다시 원추하는게 더 위험할까요?
이런경우 이형성증요 꼭 좀요
걱정 조회수 : 1,492
작성일 : 2021-08-19 17:33:22
IP : 211.246.xxx.1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ㅇㅇ
'21.8.19 5:49 PM (221.149.xxx.124)지금 남친이 첫상대 온니 상대 아닌 다음에야 절대 알 수가 없어요..
저 첫 상대였던 첫남친한테 걸리고 나서 그걸 십년 후에야 알았거든요.
그 십년간 남자와 관계 일절 없었구요.2. 새옹
'21.8.19 8:25 PM (220.72.xxx.229)아산가면 자궁절제를 권할거에요 그러나 미혼이시라면 촤대한 자궁 보존하셔야 하니 원추 절제술 한번 더 하셔야 할듯합니다 병원을 얼른 옮기고 빠른 처치.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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