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교에 확진자 발생했는데요

궁긍 조회수 : 3,514
작성일 : 2021-08-18 17:18:00
어제 개학였는데 오늘 아이가 좀 일찍 집에 왔어요
학년에 확진자가 발생했대요
오늘 2시쯤 학교에 알려졌다는데요
확진학생이 오늘 등교했다 조퇴했다는데 검사받은 학생은 등교할수 없는거ㅈ아닌가요?
오늘ㅈ확진통보 받았으면 어제 검사한걸텐데 어떻게 오늘 등교를 할수 있죠? 검사대상자는 자가진단앱에서 걸러지는거 아닌가요?
어제 하교가 5시였는데 어제 조퇴후 검사를 받은건데 소문이 잘못되서 오늘 조퇴했다고 한건가 싶기도 하구요
어제 조퇴후 검사 받고 오늘 오전 일찍 확진통보 받고 학교 연락하고 이런게 아닐까 싶긴합니다
오늘 확진받은 사람이 오늘 등교를 할수는 없지 않나요?
IP : 112.154.xxx.3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8.18 5:24 PM (210.99.xxx.61)

    오늘 확진이면 적어도 어제 검사를 받았다는건데 그게 사실이면 그 부모가 진단검사를 속이고 등교시킨거겠죠. 그보단 날짜가 잘못 알려졌을 가능성이 크네요. 어제 조퇴후 검사.오늘 확진.어제 등교했으니 같은 반 귀가.

  • 2. ........
    '21.8.18 5:29 PM (211.250.xxx.45)

    당연하죠
    어제 검사했으면 보통 아침에 연락오니까 제시간에 등교못해요

    제 아이는 감기증상으로 오후에 조퇴해서 검사하고
    다음날 문자가 8시30분 넘어도 안와서 샘에게 아직 결과안나왔다고 문자보내고
    음성이라고 40분 되어서 문자와서 조금 늦게보냈어요

    사실 이라면 안되는거죠
    실제 검사한거 안알려서 전염된건이 몇번 있었잖아요

  • 3. 제제하루
    '21.8.18 5:50 PM (125.178.xxx.218)

    부모가 오늘 나오 거 아닌가요? 그래도 애는 등교못하는데~
    샘한테 어제 저녁 연락했어야지
    정말 그 부모 기가 막히네요.
    전 검사받으러 가면서도 걸어다녔고 바로 방콕~
    울앤 그 담 아침 결과보고 3교시 등교했어요.

  • 4. 그 부모
    '21.8.18 5:56 PM (121.154.xxx.40)

    너무하네요
    다른애들 생각도좀 해주지

  • 5. ..
    '21.8.18 6:06 PM (223.38.xxx.16)

    고등인가요? 그런집 많아요. 아빠가 검사받았는데 다음낳 애를 학교보내고 오전에 검사결과 확진이니 딸도 조퇴후 검사하니 확진. 같은반애들 2주 자가격리에 학교 일주일간 문닫고 에휴~~~ 이기적인 인간들 많더라구요~

  • 6. 고등
    '21.8.18 6:23 PM (112.154.xxx.39)

    지금 학교서 연락왔어요
    부모가 검사 어제 받았고 오늘 오전에 확진통보 ㅠㅠ
    그래서 오늘 아이 등교하자마자 조퇴후 검사받고 확진
    오후되서 학교연락 같은학년들 4시 좀 안되서 전원귀가
    원래 부모가 검사했으면 등교 못시키는건데 자가진단앱에 거짓으로 체크해 등교시켰나봐요
    우리아이랑 같은반은 아닌데 그럼 그반 학생들은 전원 검사대상에 자가격리인가요?
    그반에 친한친구 있어 같이 어제 하교했대요

  • 7. ..
    '21.8.18 6:35 PM (223.38.xxx.16)

    울애랑 같은 상황이네요. 같은반은 점심을 같이 먹어서그런가 다 2주 자가격리했고요. 나머지는 역학관이 따로 연락줘요. 그친구가 현재 홥진도 아니고 마스크 안벗었음 자가격리 대상 아닙니다.

  • 8. 꼬마버스타요
    '21.8.18 8:40 PM (180.70.xxx.188) - 삭제된댓글

    저희 동네도 그랬어요. 한 번도 아니고 몇 차례나요.
    어린이집, 초등학교, 고등학교... 비양심이고 상식 없는 부모가 의외로 많아요 ㅜㅜ

  • 9. 가족
    '21.8.18 9:27 PM (112.154.xxx.39)

    가족이 검사받았음 양성일 확률도 있는건데 아이를 등교시킨다는게 참ㅠㅠ
    자가진단앱에 거짓말까지 하고 왜 등교를 시키는 걸낀요?
    금방 들통날 확률이 많은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807 드리이클리닝 가격 ㄷㄷ Sd 10:16:44 4
1804806 1가구 1주택 문의드립니다 1 아파트 10:14:42 51
1804805 차별하는 부모 차라리 빨리 돌아가셨으면 좋겠어요. 차별하는부모.. 10:13:00 122
1804804 화장실 라지에이터(보일러) 에세 물이 새는데요 보일러 10:11:31 36
1804803 이스라엘 인권침해 유엔결의안엔 기권했었다구요? 1 ... 10:11:03 91
1804802 10년전 반반결혼 했는데 시모가 3 ㄱㄱ 10:10:04 298
1804801 극우들 집회할때 이스라엘국기 흔드는거 5 ㄴㄷ 10:07:45 149
1804800 82님들은 사람 만나면 3 ........ 10:07:37 88
1804799 짠 오이소박이 어떻게 살릴까요? 5 살림은 어려.. 10:06:17 82
1804798 인테리어 실측 시간 얼마나 걸리나요? 1 .. 10:05:48 76
1804797 삼전,하닉..오르네? 1 응? 10:00:19 721
1804796 이런 경우 신랑 모친 한복 색깔 7 한복 09:59:06 297
1804795 서울은 15억 이하 아파트가 주로 거래되고 있네요 아파트 09:57:32 243
1804794 흔한 명품구두인데 뭘까요? 3 베베 09:55:01 338
1804793 "이스라엘군, 유엔군 차량 탱크로 들이받아" 6 가지가지하네.. 09:46:31 823
1804792 보석 허가의 기준이 뭔가요 전광훈 집회나왔던데 3 09:46:28 220
1804791 캐나다가 자주국방을 선언했네요 13 .. 09:46:24 1,110
1804790 투 톱 주식 09:45:58 131
1804789 최진실만큼 귀엽고 깜찍한 여배우 4 09:44:22 792
1804788 머리나쁜데 고집세고 성질 더럽고 체력 약하면 2 돌아버려 09:44:04 402
1804787 아들의 두통 도움 청합니다 16 ㅠㅠ 09:32:56 901
1804786 아직도 추우면 몸이 허한건가요? 7 00 09:32:34 575
1804785 아침부터 웃고!!! 3 이런 09:19:03 1,011
1804784 전세가 없긴 없나 봅니다 39 서울사람 09:15:49 2,059
1804783 노후에 자식 8 ㅇㅇ 09:09:02 1,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