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학생 아들 방 청소 해줘야 되나요?

... 조회수 : 2,807
작성일 : 2021-08-18 09:08:53
책상 위에 물건이 가득해요 공부가 될까요? 너무 정신 없는데.. 물건 만졌다고 난리치는 스타일은 아닌데 치워줘야 될까요?
IP : 223.62.xxx.14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18 9:09 AM (118.218.xxx.172)

    앗 저는 고딩딸 책상과 방구석요. 귀신나올꺼 같;;;

  • 2. ..
    '21.8.18 9:10 AM (218.148.xxx.195)

    해줘요 쓰봉가져가서 쓰레기 싹 버려랴 하고 기다리고 바닥청소랑 해줘요 ㅎㅎ
    지도 머슥한지 웃음 ㅋㅋ

  • 3.
    '21.8.18 9:10 AM (220.117.xxx.26)

    공부야 책 펼 공간만 있으면 되죠
    냅둬요 사춘기방 애들 건들다간 피곤해요

  • 4. 우리애담임이
    '21.8.18 9:10 AM (223.62.xxx.119) - 삭제된댓글

    남자나이 28세까지 뇌가 덜자라 애기랍니다.
    고양이 집에서 키우는 예쁜고양이다 생각하고
    키워달라고 하시네요.
    담임샘은 귀하디귀한 촉각쌤입니다.

  • 5. ...
    '21.8.18 9:10 AM (58.140.xxx.63)

    아들은 아무래도 ㅋㅋ

  • 6. ...
    '21.8.18 9:11 AM (211.221.xxx.167)

    중딩 딸 책상 위는 놔두고 아래만 치워요.안그럼 도저히 발 디딜곳이 없어서.

  • 7. ..
    '21.8.18 9:12 AM (118.218.xxx.172)

    정리안되는 아이들 혹시 mbti중 끝이 다 p아닌가요?

  • 8. ㅣ방금 영어책
    '21.8.18 9:24 AM (110.70.xxx.101)

    어디다 둿나 못찾는데 저는 들어가자마자 찾앗네요. 도대체 눈을 어디달고 사는지..
    ㅡㅡ

  • 9. 저는
    '21.8.18 9:28 AM (58.148.xxx.79)

    저 결혼전까지 엄마가 방치워주셨어요

    지금은 집 열심히 치우고 깔끔떨고 살아요 .

    급하면 다~ 하게 되더라구요 .
    다만 급하지 않은것뿐~

  • 10. ..
    '21.8.18 9:29 AM (114.203.xxx.74)

    우리애는 동선이 컴퓨터 침대 냉장고라 어질일이 없어요 책상위도 컴퓨터만 ㅎㅎ 책은 학원 숙제할때만 가방에서 나오고 책이든 공책이든 굴러다니는게 없네요 딸애가 친구 남동생도 다 그렇다고해서 웃었네요

  • 11.
    '21.8.18 10:20 AM (119.70.xxx.90)

    책상 닦아주고 바닥 쓱 밀고 나옵니다
    워낙 정리정돈 잘하고 깔끔한 아들이라 손댈데가 없어요
    아들방이 제일 깨끗해요
    부엌 거실 안방이 난장판ㅠㅠㅠ

  • 12. ,,,
    '21.8.18 10:29 AM (121.167.xxx.120)

    내가 심난해서 치워줘요.
    일주일에 한번이나 두번이요.
    깨끗한 곳에서 생활해서 습관이 되면 크면 자기가 알아서 치워요.

  • 13. ..
    '21.8.18 10:33 AM (152.99.xxx.167)

    저는 그냥 한쪽에 사각으로 잘 쌓아줍니다.
    휴지같은거 버려주고 책상 닦아주고.

    몇번해줬더니 지도 찔리는지 날잡아 한번씩 치우네요

  • 14.
    '21.8.18 10:43 AM (61.80.xxx.232)

    며칠 청소안하면 난장판이에요 한번씩 치워주네요

  • 15. 울집은셀프
    '21.8.18 10:50 AM (211.220.xxx.8)

    저번에 고등아들방 치워준다고 난리였었는데... 아들은 치워줘야된다는 댓글은 더 의외ㅎㅎ
    치우는 습관이 들어야 치울 수 있다고 생각해요. 방정도는 스스로 해결할 수 있어야죠.

  • 16. ㅇㅇ
    '21.8.18 1:08 PM (113.131.xxx.34)

    딸이고 아들이고 다 치워줍니다.
    매일요.

    기본 정리가 되어있으니 본인들도 정리하기 수월해하고요.

  • 17. ...
    '21.8.18 1:37 PM (49.1.xxx.69)

    중고등학교까지는 치워줬어요. 깨끗한 책상에서 공부하는게 기분도 좋잖아요. 단 대학가고부터는 알아서^^ 안치워주면 숙제한다고 거실로 우리방으로 돌아다녀요^^ 자기 책상에 책한권 둘 자리가 없어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51 네타냐후, 돌연 "레바논과 평화협상" 발표…헤.. 2 ㅇㅇ 01:04:45 342
1804150 오늘 점심을 제가 삿는데요 굳이 계좌이체를 해주는 이유가 뭘까요.. 3 하이니 01:02:34 329
1804149 심권호 보면 참 세상이 아이러니하다는게 2 건강 00:55:04 454
1804148 유럽 포병 지도가 바뀐다…핀란드, K9자주포 112문 추가 구매.. 1 ㅇㅇ 00:50:33 207
1804147 나솔30기 심변호사 여친 ㅠㅠ 2 ........ 00:32:50 845
1804146 원래 아르바이트 생을 못쉬게, 못앉게 하나요? 6 ..... 00:32:43 584
1804145 고추장 만드는 법인데 간단 1 추장셀프 00:28:50 378
1804144 요즘 후이바오 왜 조용한가요? 1 져스트후잇 00:13:51 464
1804143 7월 네덜란드 여행 일정 봐주세요. ^^ 00:08:19 192
1804142 권력을 왜 나눠요? 2 국민주권 00:08:12 365
1804141 노래 앞부분 첼로연주곡명 알고싶어요 4 연주곡제목 00:07:27 275
1804140 남편하고 싸우고 4 바퀴벌레 00:03:54 789
1804139 부부간에 빤히 얼굴을 쳐다보는 경우는 왜 그런걸까요 5 .. 2026/04/09 900
1804138 이제 50이라고 하면요 2026/04/09 919
1804137 누수...그 후 ..... 2026/04/09 693
1804136 허리숙이고 있다가 찌릿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3 sw 2026/04/09 948
1804135 이혼을 앞두고 있는데 질문요 8 ㄴㄷㄱ 2026/04/09 1,885
1804134 맛있는 안주 추천해요! - 양배추 3 맛도리 2026/04/09 1,497
1804133 피싱의심일때 5 갑자기 2026/04/09 395
1804132 예전에 활동했던 유튜버들 그리워요 1 ㅇㅇ 2026/04/09 1,342
1804131 이 팝 어떤 노래인지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1 행복한하루 2026/04/09 309
1804130 주병진..추억이 방울방울.. 저렇게 재기발랄한 사람이었는데 11 .,.,.... 2026/04/09 1,520
1804129 특정연예인 보면 안 좋은 기억이 떠오르네요 2 콜라 2026/04/09 1,061
1804128 요즘들어 손발이 부어요. 4 이상 2026/04/09 812
1804127 곰국있잖아요? 파우치에 들은거 8 곰탕 2026/04/09 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