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조울증으로 대학병원다니며 약먹는중인데요.
의사쌤이 진료시간에 좀 쫒기시다보니 진료받을때마다 좀 만족스럽지 않아하는거 같아요.(기질적으로 많이 예민하고 상대방의 표정변화에 민감해요)
바쁘시고 짧게 진료하시더라도 좀 따뜻하고 자상하게 봐주시는분 계심 좋을거 같아사요.
병원또한 집에서 멀다보니 심리적으로 부담을 갖는거 같아서요..
노원에 좀 자상한 정신과쌤 계실까요??
노원에 자상한 정신과쌤없나요??
ㅎㅎ 조회수 : 1,411
작성일 : 2021-08-17 11:44:56
IP : 203.226.xxx.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8.17 11:50 AM (125.129.xxx.132)2001 아울렛옆 씨앤미 빌딩인가..
거기 정신과 있어요.
남자쌤인데 무난하신듯..
손님 많아요.
십년도 더 전이라 병원이름이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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